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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신경과 정기영 교수, 국제하지불안증후군연구회 아시아 이사 선출

조윤미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3/11/20 [14:14]

서울대병원 신경과 정기영 교수, 국제하지불안증후군연구회 아시아 이사 선출

조윤미 기자 | 입력 : 2023/11/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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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과 정기영 교수    

 

서울대병원 신경과 정기영 교수가 국제하지불안증후군연구회 아시아 이사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11월부터 202710월까지 4년이다.

 

국제하지불안증후군연구회(International Restless Legs Syndrome Study Group)1995년도에 설립돼 하지불안증후군의 진단 기준 및 치료 가이드라인 제정, 국제 다기관 연구 등을 주도하는 학술단체이다.

 

하지불안증후군은 인구의 약 5% 정도에서 나타날 정도로 흔한 만성 신경 수면질환이다. 심한 다리 불편감, 수면장애 및 주간 활동 장애를 초래하여 삶의 질을 심각하게 저해시킨다.

 

정기영 교수는 국제하지불안증후군연구회에서 4번의 연구자상을 수상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하지불안증후군과 주기적사지움직임의 병태생리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등 국내 및 아시아에서 하지불안증후군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는 하지불안증후군 환자를 위한 책을 출판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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