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휴런, 대만 AI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 CHILLI와 총판 협약

조재완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4/06/05 [11:25]

휴런, 대만 AI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 CHILLI와 총판 협약

조재완 기자 | 입력 : 2024/06/05 [11:25]
본문이미지

▲ 왼쪽 Tony Yeh, Chilli Enterprise의 General Manager, 오른쪽 박찬익 휴런 부사장    

 

뇌신경 질환 전문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휴런(대표 신동훈)이 지난 달 16일 서울 휴런 본사에서 대만의 주요 의료 AI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인 Chilli Enterprise와 총판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휴런은 치매와 파킨슨 등 퇴행성 뇌질환 진단 보조 AI 솔루션인 Heuron AgingCare Suite를 대만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판매하게 됐다.

 

특히나 대만 내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뇌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휴런 에이징케어 스위트 솔루션을 도입해 적용 범위를 넓히고 매출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휴런 에이징케어 스위트는 올해 대만 내 인허가를 획득한 뒤 정식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신동훈 휴런 대표는 이번 협약에 따라 대만 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인 퇴행성 뇌질환에 대해 AI 기반 조기 진단에 기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기존의 치매와 파킨슨 병 진단 방식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휴런은 최근 대만 최대 의료기기 유통 업체인 Progressive Group, Inc.‘Heuron StroCare Suite총판 협약을 맺고 판매를 시작하는 등, 대만 시장을 개척하고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휴온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휴온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