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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국가병원체자원은행 연보」 발간

- ‘23년 말 기준, 국가병원체자원은행에 등재된 병원체자원은 7,944주(1,051종)
* 신규 수집 자원 1,558주(391종), 신규 「병원체자원 보존·관리목록」 등재 자원 730주(314종)
- ‘23년 국내 보건의료연구 및 산업기관에 분양 활용된 자원 3,352주(177종)

조재완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4/06/20 [10:05]

「2023년 국가병원체자원은행 연보」 발간

- ‘23년 말 기준, 국가병원체자원은행에 등재된 병원체자원은 7,944주(1,051종)
* 신규 수집 자원 1,558주(391종), 신규 「병원체자원 보존·관리목록」 등재 자원 730주(314종)
- ‘23년 국내 보건의료연구 및 산업기관에 분양 활용된 자원 3,352주(177종)

조재완 기자 | 입력 : 2024/06/20 [10:05]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행장 이기은)은「2023년 국가병원체자원은행 연보(Annual Report of National Culture Collection for Pathogens)」를 발간했다고 발표하였다.

 

2023년 한 해 동안 신규 병원체자원 1,558(391)을 수집하였고, 730(314)를 병원체자원 보존·관리목록에 등재하였으며, 보건의료 연구자 등에 3,352(177)분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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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체자원은 진단 기술 연구 활용으로 가장 많이 분양되었고 세균은 대장균(Escherichia )과 살모넬라균(Salmonella ), 진균은 칸디다균(Candida ), 바이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Betacoronavirus )가 주로 분양되었다.

 

2023년 연보에는 지난 한 해 확보한 병원체자원 및 분양 현황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으며, 분야별 병원체자원 전문은행과 관련된 정보, 시행계획 수립, 병원체자원 정보시스템 개선 등에 대한 소식을 담고 있다.

 

또한, 보유 병원체자원 활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패널자원 및 대체균주 개발, 분양 자원 활용성과 등이 수록되어 있다.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은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이 고부가가치 유용자원을 확보하여 보건의료 및 바이오분야 학계와 산업계 등의 연구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단제백신치료제 등 관련 연구개발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년 국가병원체자원은행 연보는 책자 및 전자파일로 국내 관련 기관에 6월 말 배포 예정이며, 국가병원체자원은행 누리집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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