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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김도영 임상강사·Nilar Aung 미얀마연수생, 한국부정맥학회 연례학술대회서 각각 1등 수상

이금숙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4/07/05 [10:35]

서울성모병원 김도영 임상강사·Nilar Aung 미얀마연수생, 한국부정맥학회 연례학술대회서 각각 1등 수상

이금숙 기자 | 입력 : 2024/07/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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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임상강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김도영 임상강사와 Nilar Aung이 최근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린 「제16회 한국부정맥학회 연례학술대회 (KHRS 2024)」에서 각각 ’ECG GOLDEN BELL’‘International Case Competition 1st Prize’를 수상했다.

 

김도영 임상강사는 이날 진행된 학술대회 ‘ECG GOLDEN BELL’에서 우수 증서를 수여받았다.

 

‘ECG GOLDEN BELL’은 전공의부터 전임의까지 모두 참여 가능한 심전도 진단을 맞추는 대회로, 김 임상강사는 1등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김 임상강사는 이번 수상은 훌륭한 교수님들께 좋은 가르침을 받은 덕분이라며 환자분들게 큰 도움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미얀마 해외연수생 Nilar Aung은 부정맥 케이스들에 대한 국제사례 발표를 진행해 ‘International Case Competition’에서 ‘1st Prize’의 영광을 안았다.

 

Nilar Aung“International challenging EP(Electrophysiology, 전기생리학) case competition session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다.”항상 가르침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CMC EP팀 덕분에 수상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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