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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해리슨병원 김현성 병원장-허동화 대표원장, 2024 아시아 척추 연례회의서 초청 강연

조재완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4/07/09 [14:15]

청담해리슨병원 김현성 병원장-허동화 대표원장, 2024 아시아 척추 연례회의서 초청 강연

조재완 기자 | 입력 : 2024/07/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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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아시아 척추 연례 회의 프로그램 표    

 

청담해리슨병원은 대만 타이중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아 척추 연례 회의 및 제23회 대만 신경외과 척추 학회 연례 회의에 김현성 병원장과 허동화 대표원장이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척추내시경 수술 기법에 대한 최신 지식을 공유하며 학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현성 병원장은 ‘퇴행성 척추 질환을 위한 단방향 전 내시경 요추 유합술(Uniportal full endoscopic lumbar interbody fusion for degenerative spinal disease)’이라는 주제로, 허동화 대표원장은 ‘양방향 내시경 후방 경추 접근법: 수술 기법, 주요 지표, 및 합병증 예방(Biportal endoscopic posterior cervical approach: surgical technique, landmarks, and prevention of complications)’을 발표했다.

두 원장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실제 환자들의 회복 과정을 소개하며 학술적 근거와 임상 데이터를 제시했다.

김현성 병원장과 허동화 대표원장은 척추내시경 수술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척추내시경 수술 및 치료에 대한 연구와 임상 적용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학회에 초청됐다. 김현성 병원장은 SCI 급 국제 학술지 ‘월드 뉴로서저리(World Neurosurgery)’의 게스트 에디터로 공헌하고 있다. 허동화 대표원장은 대한척추신경외과 학술지 ‘뉴로 스파인(Neurospine)’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국제 학회에서 강연자로 초청받아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기법과 혁신적인 치료 방법을 전파하고 있다.

또한 두 원장은 세계적 출판사 스프링어(Springer)와 척추내시경 교과서를 저술하는 등 학술적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척추내시경 수술 분야의 발전과 글로벌 의료 커뮤니티와의 협력 및 지식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 두 원장은 글로벌 의료 커뮤니티와의 협력과 지식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척추 치료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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