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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원하는 구강서비스로… 5년 뒤 달라지는 구강 정책 만든다

제3차 구강보건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첫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자문위원 위촉, 정책연구 추진방향 논의

조재완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6/04/21 [16:07]

국민이 원하는 구강서비스로… 5년 뒤 달라지는 구강 정책 만든다

제3차 구강보건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첫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 자문위원 위촉, 정책연구 추진방향 논의

조재완 기자 | 입력 : 2026/04/21 [16:07]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421() 오후 3시 서울 비즈센터에서 「구강보건법」 제5조에 따라 향후 5년간의 국가 구강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제3차 구강보건사업 기본계획(2027~2031)」 수립을 위해 첫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정책의 전문적 깊이를 더하기 위해 구강보건 전문가, 책 현장 실무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자문단구성했다. 자문단은 초고령사회 진입, 통합돌봄 시행 치과 의료현장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여 향후 5년간의 효성 있는 핵심 추진과제발굴하고 세부 실행전략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자문회의자문위원위촉하고 앞으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구 방향공유전문가 의견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강원대학교 강릉산학협력단(책임연구자: 정세환 교수)을 통해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중장기 정책 로드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3차 계획은 수립 과정에서부터 소통과 투명성을 우선으로 두고 국민 참여형 공론화 과정을 병행할 계획이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실질적인 구강 정책 요구도를 파악·분석하고, 발굴된 과제에 대해서는 공청회를 개최하여 심도 있는 숙의와 공론화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김한숙 건강정책국장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구강보건 서비스 제공될 수 있도록 전문가와 국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 3차 기본계획차질 없이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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