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OHealth, ‘BIO KOREA 2026’ 홍보관 운영 성황리 종료- 첨단 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재단의 핵심 역량 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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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IOHealth, IPark 바이오 코리아 2026 단체사진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KBIOHealth)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서 4월 28일부터 3일간 운영한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BIO KOREA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컨퍼런스,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이다.
KBIOHealth는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바이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지원, 의료기기 개발 및 제작 지원, 비임상 평가, 실무형 인재양성, 규제과학지원 등 재단의 전주기 지원 서비스 홍보 및 관련 서비스 상담을 실시했다.
KBIOHealth는 전년도에 일본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인 iPark Institute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한·일 양국의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 간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선보였다.
또한, iPark Institute와 협력하여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유망 기업들에게 현지 네트워크를 소개하고 파트너십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글로벌 코디네이션 역할을 수행했다
하재상 이사장 직무대행은“올해 BIO KOREA 2026은 iPark Institute와의 견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재단의 글로벌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바이오 헬스케어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글로벌 기관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KBIOHealth는 오는 6월 22일부터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되는 BIO USA 2026에 참가해, 국내 10개 기관과 함께 ‘KOREA BioHealth Hub’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 자리에서는 기업IR, 세미나, 비즈니스 미팅,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