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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AI 기술 적용 디지털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실시

-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디지털의료기기 GMP 안정적 정착 지원
- AI 품질관리기준 중심의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

조윤미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6/05/06 [10:13]

식약처, AI 기술 적용 디지털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실시

- 「디지털의료제품법」 시행에 따른 디지털의료기기 GMP 안정적 정착 지원
- AI 품질관리기준 중심의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국내 기업 경쟁력 강화

조윤미 기자 | 입력 : 2026/05/06 [10:13]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디지털의료기기 GMP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26AI 기술 적용 디지털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술지원 사업의 참여 희망 기업을 56일부터 5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식약처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함께 디지털의료기기 기업 수준제품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AI 중심 품질관리체계 구축 제조 및 품질관리(GMP) 적합판정서 획득지원한다.

 

특히,디지털의료제품법시행(’26.1.24)으로 AI 기술접목된 디지털의료기기에 새로운 품질관리기준적용됨에 따른 기업 현장 애로사항 해소하여 신규 제도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지원 대상은 AI 중심 품질관리체계 구축·개선 희망하거나 GMP 적합판정서 획득 준비 중인 디지털의료기기 제조기업 10개소, 관련 분야 전문가가 기업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 진단부터 해결 방안 제시, 개선 지원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기술지원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공지사항의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AI 제어조치 관련 보유문서(품질매뉴얼 등)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기업은 산··연 디지털의료기기 분야 전문가들이 기업 제출 서류평가하여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평가 완료 후 기업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사업이 기업AI 규제 애로해소하고 디지털의료기기 시장 성장품질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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