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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전국 6개 권역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개최

‘정책이음’을 지역 현장 중심으로 확대한 심화형 소통 프로그램 운영
청년·소상공인·지역 업계와 함께 식의약 규제 개선 및 안전정책 논의

조윤미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6/05/26 [09:16]

식약처, 전국 6개 권역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개최

‘정책이음’을 지역 현장 중심으로 확대한 심화형 소통 프로그램 운영
청년·소상공인·지역 업계와 함께 식의약 규제 개선 및 안전정책 논의

조윤미 기자 | 입력 : 2026/05/26 [09:1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청년·소상공인·지역 기업인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지역 단위에서 생생하고 깊이 있게 청취하기 위해 전국 6개 지방식약청과 함께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이하 지역현장 열린마당’)5월부터 순차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현장 열린마당은 올해 본부에서 개최한 식의약 정책이음지역 현장 중심으로 확대심화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역 산업 특성 업계 수요 반영한 맞춤형 정책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년, 소상공인, 지역 기업인을 비롯해 식의약 관련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식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의료기기 등 식약처 소관 분야별 현안 논의한다.

 

주요 일정은 식품·축산물 HACCP(부산청, 5.13.완료) 가공식품 수출(대구청, 5.27.) 의료기기 제조(서울청, 6.10.) 비무균의약품 제조(광주청, 6.17.) 건강기능식품(경인청, 6.24.) 무균의약품 제조(대전청, 6.25.)이며 지역별 핵심 분야중심으로 현장 애로사항수렴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지역현장 열린마당에서 발굴된 정책 건의사항논의된 사항 내부 검토를 거쳐 향후 제도 개선정책 운영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유경 처장은 지역 산업 현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 수요자 의견 직접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앞으로도 청년 소상공인, 지역 업계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식의약 정책 소통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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