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경영 전문가 박병태 교수, 「병원 브랜딩의 마지막 공식」 발간- 가톨릭대 보건의료경영대학원·보건의료경영연구소장 박병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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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브랜딩의 마지막 공식, 표지 |
이번 서적은 오늘치과의원 대표원장이자 병원경영 컨설턴트인 김석범 원장과공동 집필했으며, 실제 임상 경험과 병원경영에 대한 전문적 시각을 더했다.
책에서 제시하는 핵심 키워드는 ‘하트 셰어(Heart Share)’다. 이는 단순히 시장 점유율 경쟁을 넘어 환자의 마음속 신뢰를 높이고 의료진의 진심 어린 마음을(Heart) 환자와 나누는(Share) 이중적 의미를 표현한다. 저자는 환자가 병원의 진심을 느낄 때 자연스럽게 병원의 가장 강력한 바이럴 마케터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인 박병태 교수는 “병원 마케팅의 정답은 기술이 아니라 진심이다”라며 “환자가 ‘이 병원은 나를 돈으로 보지 않는구나’라고 느끼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연애의 고수가 화려한 선물보다 진심 어린 편지 한 장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듯이, 병원 역시 환자를 향한 진심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