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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품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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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의료기관 '태움' 집중신고기간 운영…내달 9일까지, 비밀 보장]]></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7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태움'에 대한 신고기간을 다음 달 9일까지 운영하고, '태움'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는 등 '태움' 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고 10일밝혔다.</p><p class="0"> </p><p class="0">신고 대상행위는 의료기관 직장 내 괴롭힘, 괴롭힘을 겪은 피해근로자 요청에 따른 조치 미흡,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한 사람과 피해근로자에 대한 해고 및 불리한 처우 등이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의료기관이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상 공공기관에 포함되는 경우 직무와 관련 없는 부당한 지시·요구를 하는 행동강령 위반 행위도 신고 대상이다.</p><p class="0"> </p><p class="0">신고는 국민권익위가 운영하는 부패·공익신고 창구(플랫폼)인 청렴포털(www.clean.go.kr)을 이용하거나, 국민권익위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할 수 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104327325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민권익위원회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신고 관련 문의는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398 또는 국민콜 110으로 상담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신고자의 비밀은 철저히 보장하며 신고에 따른 해고·징계 등 불이익 조치에 대한 원상회복 및 생명·신체의 위협 등에 대한 신변 보호 등 신고자 보호조치를 받을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신고자는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변호사를 통해 신고하는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고로 자신의 범죄가 발견되면 형을 감경 또는 면제받을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국민권익위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은 각급 병원 및 간호대학과 협력해 현직·예비 간호사의 상호존중 의식 제고와 '태움' 피해에 대한 권익 구제 안내 교육을 맞춤형으로 한다.</p><p class="0"> </p><p class="0">먼저, 각급 병원을 대상으로 의료현장을 직접 찾아가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교육을 한다.</p><p class="0"> </p><p class="0">오는 14일 강원대병원을 시작으로 26일 서울의료원, 다음 달 3일 경찰병원, 15일 부산보훈병원, 22일 부산대병원 특강을 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다음 달 중 간호사를 위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대응 교육 영상을 제작해 모든 간호사가 볼 수 있게 대한간호협회 공식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예비 간호사인 간호대학생이 대학 재학 단계부터 올바른 직업 윤리와 권익보호 의식을 가질 수 있게 오는 31일과 다음 달 1일 서울대를 시작으로 11일 충남대, 21일 아주대 등 5개 간호대학에서 특강을 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7704">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은 "생명을 살리는 의료현장에서 더는 '태움'과 같은 비극이 발생하지 않게 국민권익위는 신고 활성화로 문제 적발과 교육을 통한 예방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직장 내 괴롭힘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다시 웃을 수 있게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7704"> </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9:4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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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ReSound Sensia™ 보청기, 가장 큰 목소리가 아닌 사용자가 듣고  싶은 <br>목소리를 살려내다 ]]></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2106505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ReSound Sensia™ is a new family of premium hearing aids built on GN's new AI platform.    </p></td></tr></tbody></table><p> </p><p>발레루프, 덴마크, 2026년 8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청각 기술 선도기업 지엔(GN)이 회사의 새로운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보청기 제품군 ReSound Sensia™의 출시를 발표했다. ReSound Sensia는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환경 분류 기술과 첨단 4마이크 지향성 빔포머, 심층신경망(Deep Neural Network, DNN) 노이즈 감소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가 집중하고자 하는 음성을 자동으로 더욱 또렷하게 전달한다. 이처럼 강력한 기술 조합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기관의 연구와 실제 환경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통해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 발생하는 청취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입증됐다.</p><p> </p><p>지엔 청각사업부의 피터 유스테센(Peter Justesen) 사장은 "DNN 노이즈 감소 기술을 사용하는 보청기는 배경 소음을 억제할 수 있지만, 대부분은 청취자가 실제로 무엇을 듣고 싶어 하는지 고려하지 않고 작동한다"면서 "즉, 실제로는 주변에서 가장 큰 목소리가 증폭되지만, 그 목소리가 사용자가 듣고자 하는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다. ReSound Sensia는 사람들이 집중하고 싶은 음성을 더욱 명확하게 전달한다. 이는 뇌와 함께 작동해 선명함을 제공하는 세 가지 선도 기술과 새로운 AI 플랫폼의 결합 덕분에 가능해졌다"고 말했다.</p><p> </p><p>세계에서 가장 작은 AI 보청기¹인 ReSound Sensia는 지엔의 새로운 AI 플랫폼으로 구동되며, 혁신적인 사운드 처리 방식인 Intelligent All-Around를 새롭게 도입했다. Intelligent All-Around 기능의 핵심인 AcoustIQ™는 음향 환경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분류하며, 기존 프리미엄 솔루션보다 분류 및 기능 활성화 정확도가 88% 더 높다.² 이를 통해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기능이 작동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해당 환경에서 최상의 청취 혜택을 누릴 수 있다. AcoustIQ는 사용자가 화자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원하는 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ReSound Sensia의 4-마이크 빔포밍 기술과, 대화를 자동으로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주는 새로운 DNN 노이즈 제거 방식을 세밀하게 조정한다.</p><p> </p><p>지엔의 최고청각학책임자인 로럴 크리스텐슨(Laurel Christensen) 박사는 "ReSound Sensia는 사용자 중심의 접근 방식을 적용해 AcoustIQ가 청취 환경을 정확하게 분류하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순간에 각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돕는 다양한 기술적 혁신을 집약했다"면서 "ReSound Sensia는 청자가 들을 소리를 대신 결정하지 않으면서, 소음 환경에서 청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기능을 필요한 순간에 완벽하게 활성화한다. 청각 관리 전문가(HCP) 입장에서 이러한 자동 활성화 기능은 가혹한 환경에서의 청취 성능이 환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변경해야 하는 수고로움에 좌우되지 않는다는 의미다"라고 덧붙였다.</p><p> </p><p><span class="bold">Cochlear™ 사운드 프로세서와 연동하도록 설계</p><p>지엔은 Cochlear® Nucleus® 사운드 프로세서와 연동해 통합된 성능과 안정적인 연결성, 원활한 바이모달 청취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ReSound Sensia™ Bimodal과 ReSound Enzo™ IA Bimodal도 선보인다. 이는 지엔이 스마트 히어링 얼라이언스(Smart Hearing Alliance)를 통해 코클리어(Cochlear)와 이어온 협력의 최신 단계로, 최첨단 바이모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양사의 공동 노력과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준다.</p><p> </p><p>ReSound Sensia 제품군과 이에 상응하는 Beltone Illuminate 제품군은 8월 20일부터 미국, 독일, 오스트리아에서 출시되며, 향후 수개월에 걸쳐 더 많은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p> </p><p>전체 발표 내용은 https://www.gn.com/Newsroom/News#!#2026%7CEnglish%7CPressRelease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참고자료</p><p>지엔 자체 보유 데이터(2026) Groth &amp; Cui (2026)</p><p> </p><p>출처: GN Hearing</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7:20: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해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약품신문]]></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70</guid>
     </item> 
	  <item>
       <title><![CDATA[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SB27)  국내 품목허가 신청]]></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1841373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삼성바이오에피스_사옥   </p></td></tr></tbody></table><p> </p><p>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SB27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키트루다는 미국의 다국적 제약사 MSD가 개발한 면역항암제로, 지난해 글로벌 매출 약 46조원(317억 달러)에 달하는 전 세계 1위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p><p> </p><p>키트루다는 면역관문수용체인 PD-1(Programmed cell Death Protein-1)에 결합해 암세포의 면역 회피를 억제함으로써, 인체 면역체계가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도와 다양한 암종에서 폭넓은 적응증을</p><p>보유하고 있다. 이번 SB27의 품목허가 신청 대상 적응증은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두경부암 등 총 16개의 질환이 포함됐다.</p><p> </p><p>특히,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번 신청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국내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절차에 가장 앞서 진입하게 됐다.</p><p> </p><p>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024년부터 글로벌 4개국 16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1상과, 글로벌 14개국 55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을 통해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동등성을 확인한 바 있다.</p><p>     </p><p><span class="bold">SB27 임상 1·3상 분석 결과</p><p>-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024년 1월과 3월부터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1       상과 3상을 통해 SB27과 오리지널 의약품 간 약동학, 유효성, 안전성, 면역원성 등의 비교 연구를       수행함</p><p>-  임상 1상에서는 1차 평가 변수로 약동학 분석을 위해 체내 약물이 머무는 정도를 의미하는 '혈중 농     도-시간 곡선 아래 면적(AUC: Area Under the Curve)'을 측정했으며, 그 결과 사전에 수립한  기       준 을 충족하며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함</p><p>-  임상 3상에서는 24주차 치료 기간 이후 종양 크기가 일정 기준 이상 감소한 환자 비율을 의미하는       지표인 '객관적 반응률(ORR: Objective Response Rate)'을 1차 평가 변수로 계획했으며, 그 결과</p><p>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효성도 동등한 것으로 확인함</p><p>-  안전성 측면에서도 전체 치료 후 이상반응(TEAE: 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및 중     대한 이상반응(Serious TEAE) 비율이 오리지널 의약품과 유사했음</p><p> </p><p>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의학본부장 신동훈 부사장은 "이번 품목허가 심사 과정을 통해 SB27의 연구개발 결과를 충실히 설명하고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수행해, 국내 환자들에게 면역항암제 치료 옵션을 조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p> </p><p>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국내에서 자가면역질환/종양질환/안과질환/희귀질환 치료제 등 총 11종의 바이오시밀러를 판매하고 있으며, SB27 포함 7종의 후속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7:1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9</guid>
     </item> 
	  <item>
       <title><![CDATA[메디톡스, 2분기 매출 687억원…전년 동기 대비 11.4% 성장]]></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113518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4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메디톡스 로고    </p></td></tr></tbody></table><p> </p><p>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이사 정현호)는 2분기(연결기준) 매출 687억원, 영업이익 48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사업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6%, 61.7% 감소했다.</p><div><p> </p><p>매출 성장은 국내외 톡신, 필러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국내 시장에서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의 빠른 시장 안착이 이끌었다.</p><p> </p><p>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국내외 시장에서 견조한 판매 흐름을 이어갔으며, 해외 필러 사업 역시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되며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국내 톡신 시장 경쟁 심화 속에서도 ‘코어톡스’를 중심으로 다각화된 톡신 제제 라인업을 통해 외형 성장이 지속됐다.</p><p> </p><p>특히, 국산 40호 신약인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는 출시 이후 의료진과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며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반면 국내 필러 시장은 경쟁 심화와 시장 환경 변화 등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감소했으며, 더마 코스메틱 ‘뉴라덤’, 체지방 감소 유산균 ‘락티플랜’ 등 뷰티&amp;헬스케어 사업과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대로 전체 사업 성장에는 제한적인 영향을 미쳤다.</p><p> </p><p>메디톡스는 하반기에도 ‘뉴비쥬’의 시장 확대와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강화,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p><p> </p><p>메디톡스 관계자는 “국내외 주력 제품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에서 ‘뉴비쥬’가 예상보다 빠르게 시장에 자리잡고 있다”며 “’뉴비쥬’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한편 기존 톡신과 필러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7:1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8</guid>
     </item> 
	  <item>
       <title><![CDATA[지씨셀, 손주희 사업개발실장 영입]]></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39399136.jpg" alt="본문이미지" width="3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씨셀 손주희 사업개발실장    </p></td></tr></tbody></table><p> </p><p><span lang="en-US" dir="LTR">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손주희 사업개발실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span lang="en-US" dir="LTR">손 실장은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의과대학에서 내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p><p> </p><p><span lang="en-US" dir="LTR">이후 동아제약과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에서 연구개발 전략, 사업개발(BD), 투자 검토, 포트폴리오 관리 등 바이오 사업 전반에 걸쳐 경험을 쌓았다. 특히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글로벌 개발 프로젝트 관리, 신사업 발굴, 투자 전략 수립 등을 수행하며 바이오 산업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확보했다.</p><p> </p><p><span lang="en-US" dir="LTR">최근에는 롯데지주 경영혁신실 투자전략팀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BD부문 BD Strategy 팀장을 역임하며 바이오 관련 투자 전략,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 세일즈 전략, 글로벌 파트너십 관리 등을 총괄했다.</p><p> </p><p><span lang="en-US" dir="LTR">지씨셀 관계자는 <span lang="en-US" dir="LTR">"손주희 실장은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 수립과 투자, 파트너십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라며<span lang="en-US" dir="LTR">,<span lang="en-US" dir="LTR"> "회사의 사업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span lang="en-US" dir="LTR"> </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3:3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금숙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7</guid>
     </item> 
	  <item>
       <title><![CDATA[셀트리온, ‘쉬었음 청년’ 사회 진입 지원  바이오  부트캠프 ‘Cell-In’ 발대식 개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361379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셀트리온 K-뉴딜 아카데미 셀인(Cell-In) 발대식    </p></td></tr></tbody></table><p> </p><p><span lang="en-US" dir="LTR">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span lang="en-US" dir="LTR">진행<span lang="en-US" dir="LTR">하는 ‘K-뉴딜 아카데미 셀인(Cell-In)’ 발대식을 <span lang="en-US" dir="LTR">인천 송도에 위치한<span lang="en-US" dir="LTR"> 제약바이오융합연구센<span lang="en-US" dir="LTR">터에<span lang="en-US" dir="LTR">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span lang="en-US" dir="LTR">에<span lang="en-US" dir="LTR">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span lang="en-US" dir="LTR"> </p><p> </p><p><span lang="en-US" dir="LTR">‘셀인(Cell-In)’은 정부와 기업이 함께 ‘쉬었음 청년’의 자립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바이오산업에 관심은 있지만 관련 직무 경험과 역량을 쌓을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에게 기초 바이오 교육과 취업 지원을 제공하는 부트캠프다. </p><p> </p><p><span lang="en-US" dir="LTR">참여 <span lang="en-US" dir="LTR">교육생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했으며, 바이오 분야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서류심사와 AI 역량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span lang="en-US" dir="LTR">  </p><p> </p><p><span lang="en-US" dir="LTR">이날 발대식은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향후 교육 과정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사업 취지와 주요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교육 일정과 지원 사항 등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도 진행됐다.<span lang="en-US" dir="LTR"> </p><p> </p><p><span lang="en-US" dir="LTR">교육 과정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하루 8시간, 주 5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1~4주차와 9~11주차에는 송도에서 이론교육과 프로젝트 과제를, 5~8주차에는 시흥에서 직무 특화 교육과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또 서울대 VR 실습, 싸토리우스 프로젝트 과제, 연세대 K-NIBRT(한국형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 교육 등 산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역량을 높<span lang="en-US" dir="LTR">일 예정이다<span lang="en-US" dir="LTR">.</p><p> </p><p><span lang="en-US" dir="LTR">교육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참여와 취업 준비를 위한 지원도<span lang="en-US" dir="LTR"> 다각도로 펼쳐진다. <span lang="en-US" dir="LTR">교육<span lang="en-US" dir="LTR">은 <span lang="en-US" dir="LTR">정부 지원을 통해 전액<span lang="en-US" dir="LTR"> 무상으로 <span lang="en-US" dir="LTR">제공되며, 교육 기간 중 1인당 총 30만원의 훈련지원금을 <span lang="en-US" dir="LTR">별도 <span lang="en-US" dir="LTR">지급한다. <span lang="en-US" dir="LTR">교육용 노트북 무상 대여<span lang="en-US" dir="LTR">,<span lang="en-US" dir="LTR"> 1:1 맞춤형 취업 컨설팅, 모의면접, 자기소개서 특강, 포트폴리오 제작 등 취업 준비 전반을 지원하는 ‘올인원(All-in-one) 케어’도 제공한다.<span lang="en-US" dir="LTR"> </p><p> </p><p><span lang="en-US" dir="LTR">한편 셀트리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표 제약바이오 앵커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청년 고용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단순한 직무 교육을 넘어 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과 지속 가능한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의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p><span lang="en-US" dir="LTR">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바이오산업에 관심은 있지만 진입 기회를 얻지 못했던 청년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쌓고 자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span lang="en-US" dir="LTR">며 <span lang="en-US" dir="LTR">“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정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동시에 바이오산업의 미래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n lang="en-US" dir="LTR"><br /></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3:3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6</guid>
     </item> 
	  <item>
       <title><![CDATA[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경기도 넘어 수도권 대표로 도약]]></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511443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창민 로봇수술센터장의 ‘관절형 에너지 절삭기를 활용한 배꼽절개 기반 림프절 절제술(TULAB)’ 집도 현장   </p></td></tr></tbody></table><p> </p><p>고려대학교 안산병원<span lang="EN-US">(병원장 서동훈<span lang="EN-US">)이 <span lang="EN-US">10일에 로봇수술 누적 <span lang="EN-US">5,000례를 달성하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로봇수술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병원은 지역에서 로봇수술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span lang="EN-US">2015<span>년 로봇수술기 <span lang="EN-US">'<span>다빈치 <span lang="EN-US">S'<span>를 도입하며 경기 서남부 지역 첨단 로봇수술 기반을 마련했다<span lang="EN-US">. <span>이후 <span lang="EN-US">2018<span>년 <span lang="EN-US">4<span>세대 로봇수술기 <span lang="EN-US">'<span>다빈치 <span lang="EN-US">Xi', 2021<span>년에는 경기도 최초로 단일공 로봇수술기 <span lang="EN-US">'<span>다빈치 <span lang="EN-US">SP'<span>를 도입하며 로봇수술 역량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span lang="EN-US">. <span>올해 <span lang="EN-US">2<span>월에는 최신 로봇수술기 <span lang="EN-US">‘<span>다빈치<span lang="EN-US">5’<span>까지 추가 도입해 더욱 정밀한 수술 환경을 구축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현재는 외과<span lang="EN-US">, <span>비뇨의학과<span lang="EN-US">, <span>산부인과<span lang="EN-US">, <span>성형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질환별 특성에 맞춘 로봇수술을 시행하며 고난도 암수술과 기능 보존 수술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 같은 지속적인 투자와 적용 범위의 확대는 가파른 성장세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span>연간 로봇수술 건수는 <span lang="EN-US">2018<span>년 <span lang="EN-US">210<span>건에서 <span lang="EN-US">2025<span>년 <span lang="EN-US">1,065<span>건으로 약 <span lang="EN-US">5<span>배로 증가하며 연간 <span lang="EN-US">1,000<span>례를 돌파했다<span lang="EN-US">. <span>이어 <span lang="EN-US">2025<span>년 <span lang="EN-US">11<span>월 누적 <span lang="EN-US">4,000<span>례를 달성한 이후 불과 <span lang="EN-US">9<span>개월 만에 <span lang="EN-US">1,000<span>례를 추가하며 누적 <span lang="EN-US">5,000<span>례를 넘어섰다<span lang="EN-US">. <span>이는 부천<span lang="EN-US">·<span>안양<span lang="EN-US">·<span>시흥<span lang="EN-US">·<span>안산<span lang="EN-US">·<span>군포<span lang="EN-US">·<span>화성<span lang="EN-US">·<span>평택 등 경기 서남권 의료기관 가운데 가장 많은 수준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특히 단일공<span lang="EN-US">(Single Port) 로봇수술 분야에서는 경기도 최초로 올해 <span lang="EN-US">6월 누적 <span lang="EN-US">2,000례를 돌파하며 선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span lang="EN-US">. 단일공 로봇수술은 약 <span lang="EN-US">2~3cm 크기의 절개창<span lang="EN-US">(구멍<span lang="EN-US">) 하나만으로 수술을 시행하는 고난도 최소침습수술이다<span lang="EN-US">. 절개 부위가 적어 통증과 흉터를 줄이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지만<span lang="EN-US">, 좁은 공간에서 정교한 수술을 시행해야 하는 만큼 집도의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높은 수준의 술기가 요구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환자 분포도 경기 서남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병원에 따르면 전체 로봇수술 환자의 <span lang="EN-US">84.6%<span>가 안산<span lang="EN-US">·<span>시흥<span lang="EN-US">·<span>화성 등 경기 서남권 거주자로<span lang="EN-US">, <span>지역 주민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span lang="EN-US">. <span>동시에 서울과 인천은 물론 충청<span lang="EN-US">·<span>전라<span lang="EN-US">·<span>경상권<span lang="EN-US">, <span>제주까지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고 있는데<span lang="EN-US">, <span>인근 지역을 넘어 광역 로봇수술센터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한편<span lang="EN-US">, 5,000<span>례 달성 과정에는 수술 건수 이상의 가치가 담겨 있다<span lang="EN-US">. <span>고려대 안산병원은 세계 최초 술기 개발과 고난도 로봇수술을 통해 로봇수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span lang="EN-US">.</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52167015.jpg"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창민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로봇수술센터장(위장관외과 교수)이 로봇수술에 앞서 수술 로봇의 도킹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 class="0">이창민 로봇수술센터장<span lang="EN-US">(위장관외과<span lang="EN-US">)은 <span lang="EN-US">‘관절형 에너지 절삭기를 활용한 배꼽절개 기반 림프절 절제술<span lang="EN-US">(TULAB)’을 세계 최초로 발표했다<span lang="EN-US">. 위암 수술에서는 암이 전이됐을 가능성이 있는 주변 림프절을 함께 절제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다<span lang="EN-US">. TULAB은 양쪽 옆구리와 배꼽에 총 <span lang="EN-US">3개의 절개창만 내고<span lang="EN-US">, 관절처럼 자유롭게 꺾이는 에너지 절삭기를 활용해 위암 림프절을 제거하는 로봇수술법이다<span lang="EN-US">. 기존 직선형 기구로는 접근이 까다로운 좁고 깊은 부위나 주요 장기 뒤쪽까지 보다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어 림프절 절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변 조직의 손상을 줄이는 데 강점이 있다<span lang="EN-US">. 기존보다 절개창 수를 줄여 환자의 부담을 낮추면서도 수술의 정밀도를 높인 술기로<span lang="EN-US">, 최근에는 주변 장기까지 침범한 진행성 위암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배재현 비뇨의학과 교수는 다빈치 <span lang="EN-US">SP <span>기반 <span lang="EN-US">‘<span>방광질루 공기주입술<span lang="EN-US">’<span>을 개발했다<span lang="EN-US">. <span>방광질루는 방광과 질 사이에 생긴 구멍<span lang="EN-US">(<span>누공<span lang="EN-US">)<span>을 통해 소변이 지속적으로 새는 질환으로<span lang="EN-US">, <span>누공을 정교하게 봉합해야 하는 고난도 수술이 요구된다<span lang="EN-US">. <span>배 교수는 방광 안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수술 공간을 확보한 뒤 단일공 로봇으로 수술을 진행하는데 좁은 방광 안에서도 뛰어난 시야를 확보해 정밀한 봉합이 가능하다<span lang="EN-US">. <span>수술 후 소변줄 유지 기간을 최소화해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장영우 유방내분비외과 교수는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 <span lang="EN-US">GOSTA(Gas-insufflation One-step Single-port Transaxillary Approach) <span>로봇수술을 세계 최초로 고안했다<span lang="EN-US">. GOSTA<span>는 겨드랑이 주름을 따라 약 <span lang="EN-US">2cm <span>내외의 단일 절개창 하나만 내고 가스를 주입한 뒤 단일공 로봇수술기를 이용해 갑상선암을 절제하는 수술법이다<span lang="EN-US">. <span>피부 아래 감각신경과 성대 기능을 담당하는 되돌이후두신경과 상후두신경을 보존하는 데 유리해 수술 후 통증과 목소리 변화 같은 후유증을 줄일 수 있다<span lang="EN-US">. <span>이 수술법은 초기 갑상선암뿐 아니라 갑상선암이 목 옆 측경부 림프절까지 전이된 경우 시행하는 측경부 림프절 곽청술에도 적용할 수 있다<span lang="EN-US">. <span>기존에는 목 부위를 약 <span lang="EN-US">15cm <span>이상 절개해야 했던 고난도 수술을 겨드랑이 단일 절개만으로 시행할 수 있어<span lang="EN-US">, <span>목 흉터를 남기지 않으면서도 환자의 신체적<span lang="EN-US">·<span>미용적 부담을 크게 줄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창민 로봇수술센터장은 <span lang="EN-US">"<span>로봇수술은 장비만으로 완성되는 치료가 아니라 의료진의 경험이 쌓일수록 더 정교해지는 분야<span lang="EN-US">"<span>라며 <span lang="EN-US">"5,000<span>례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자에게 더 이로운 술기 개발과 가장 안전한 로봇수술을 제공하겠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서동훈 병원장은 <span lang="EN-US">"<span>지역 환자들이 가까운 곳에서도 최고 수준의 로봇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꾸준히 역량을 키워온 결과가 <span lang="EN-US">5,000<span>례라는 결실로 이어졌다<span lang="EN-US">"<span>며 <span lang="EN-US">"<span>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을 통해 환자들이 가장 먼저 찾고 신뢰하는 로봇수술센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span lang="EN-US">"<span>고 밝혔다<span lang="EN-US">.</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text-align: justify; 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525242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1:4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5</guid>
     </item> 
	  <item>
       <title><![CDATA[‘수술보다 회복이 결과를 만든다’… 르셀청담의원, 회복 중심 프로그램<br> ‘타임리스 360’ 가동]]></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07299301.png"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르셀청담의원 정우송 원장    </p></td></tr></tbody></table><p> </p><p>르셀청담의원(대표원장 정재윤)이 수술 전후 회복 관리를 진료 과정에 통합한 프로그램 ‘타임리스 360(Timeless 360)’을 10일부터 가동한다. 프로그램 설계는 안면거상, 재수술 분야에서 30년간 임상 경험을 쌓아온 정우송 원장이 맡았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 vertical"><div class="column_image vertical"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3741236830_20260807163053_3624311371.png" data-pic-number="603201"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40161&amp;no=603201" data-lg-id="29cce72b-54ad-4175-b92d-c9e05473ba06"><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span> </div></div></div></div>타임리스 360은 수술 결과를 시술 당일이 아니라 회복 기간 전체의 관리 수준이 좌우한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 특히 안면거상이나 재수술은 조직 손상 범위가 넓고 부기와 염증이 가라앉는 데 시간이 걸리는 만큼 회복 과정을 별도 관리 영역으로 분리해 설계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br /><br />정우송 원장은 “재수술을 상담하다 보면 이전 수술의 기법 자체보다 회복 관리가 충분하지 않았던 경우를 자주 만난다”며 “수술은 하루지만 결과는 이후 몇 달에 걸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회복 기간을 수술 계획과 같은 비중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br /><br />프로그램에는 이번에 도입한 회복 지원 장비가 함께 투입된다. 미토콘드리아 활성에 관여하는 PBM 광생체조절 레이저, 고농도 산소를 공급하는 HBOT 회복 체임버, 혈액 내 미세 노폐물을 여과하는 헤마퓨어 혈액 정화 시스템 등이다. 각 장비는 단독 시술로 운영하지 않고, 환자의 수술 일정과 회복 경과에 맞춰 시점과 횟수를 배치한다.<br /><br />‘360’은 상담과 진단, 수술 계획 수립, 수술, 회복 관리, 경과 관찰에 이르는 전 주기를 끊지 않고 연결한다는 의미다. 정 원장은 초진 단계에서 피부 두께와 골격, 근육의 움직임, 기존 수술 이력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술 방식과 회복 일정을 함께 확정한다.<br /><br />정 원장은 “같은 고민으로 내원하더라도 조직 상태와 기존 수술 여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회복 속도 역시 같을 수 없다”며 “많이 바꾸는 수술보다 환자에게 맞는 변화를 설계하고, 그 변화가 자리 잡을 때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span><br /></div></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1:0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4</guid>
     </item> 
	  <item>
       <title><![CDATA[GC메디아이, 상반기 영업이익 302% 증가… 핵심 사업 성장·자회사 손익 개선]]></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5338588.png" alt="본문이미지" width="4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GC메디아이 로고    </p></td></tr></tbody></table><p> </p><p><span lang="EN-US">AI 기반<span lang="EN-US"> Medical OS(Medical Operating System) 기업<span lang="EN-US"> GC메디아이<span lang="EN-US">(대표 김진태<span lang="EN-US">)가 핵심 사업의 성장과 자회사 손익 개선 등에 힘입어<span lang="EN-US">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span lang="EN-US">.</p><p> </p><p><span>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은<span lang="EN-US"> 1,014억원<span lang="EN-US">, 영업이익은<span lang="EN-US"> 62억원으로 집계됐다<span lang="EN-US">.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span lang="EN-US"> 7.9%, 영업이익은<span lang="EN-US"> 302.3% 증가했다<span lang="EN-US">.</p><p> </p><p><strong><span>■ 핵심 사업 매출 확대<span lang="EN-US">…자회사 손익도 개선</strong></p><p><span lang="EN-US">GC<span>메디아이는 메디컬 인프라<span lang="EN-US">(Medical Infra), 데이터<span lang="EN-US">&amp;마케팅<span lang="EN-US">(Data &amp; MKT), 커머스<span lang="EN-US">(Commerce), 플랫폼<span lang="EN-US">(Platform) 등 주요 사업에서 매출을 확대했다<span lang="EN-US">.</p><p> </p><p><span>메디컬 인프라 부문은 부가 솔루션 판매 확대와 객단가 상승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span lang="EN-US">. 데이터<span lang="EN-US">&amp;마케팅 부문은 제약 데이터 기반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을 이어갔다<span lang="EN-US">. 커머스 부문도 의료 전문 온라인몰 ‘미소몰닷컴’의 신규 고객 증가와 의료소모품 판매 확대<span lang="EN-US">, 오토팩 소모품<span lang="EN-US">(MRO) 단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성장했다<span lang="EN-US">.</p><p> </p><p><span>플랫폼 부문에서는 환자 플랫폼 ‘똑닥’의 멤버십 연동 수수료가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했다<span lang="EN-US">. GC메디아이는 외부 서비스가 의사랑<span lang="EN-US"> EMR과 연계될 때 수수료를 받는 ‘<span lang="EN-US">Toll Road’ 기반 사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span lang="EN-US">. 똑닥을 시작으로 향후 실손보험 청구와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 연동 서비스를 확대해 신규 수익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span lang="EN-US">.</p><p> </p><p><span>핵심 사업의 매출 증가에 따라 매출총이익이 확대된 가운데 별도 기준 판관비는 전년 수준을 유지하며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연결 매출에는 비브로스 신규 편입 효과가 반영됐으며 자회사 손익 개선도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했다<span lang="EN-US">.</p><p> </p><p><span>연결 자회사 크레템은 인건비와 재료비<span lang="EN-US">, 품질 관련 비용 구조를 개선하며 상반기 영업손실을 전년 동기 대비<span lang="EN-US"> 17억원 줄였다<span lang="EN-US">. 하반기에는 해외 유통망 정상화와 국내<span lang="EN-US"> A/S 경쟁력을 기반으로 매출 확대와 추가적인 손익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 lang="EN-US">. </p><p> </p><p><strong><span>■ 연간 영업이익<span lang="EN-US"> 135억원 목표 순항<span lang="EN-US">…AI 기반 성장동력 확대</strong></p><p><span lang="EN-US">GC<span>메디아이는 지난<span lang="EN-US"> 5월<span lang="EN-US"> 2026년 연결 영업이익<span lang="EN-US"> 135억원의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했다<span lang="EN-US">. 상반기 영업이익<span lang="EN-US"> 62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 달성을 위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span lang="EN-US">.</p><p> </p><p><span lang="EN-US">AI <span>기반<span lang="EN-US"> Medical OS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span lang="EN-US">. 최근 공식 출시한<span lang="EN-US">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span lang="EN-US"> AI’는 의료 특화<span lang="EN-US"> STT(Speech to Text)와<span lang="EN-US"> S.O.A.P 자동 차팅<span lang="EN-US">, AI 상병·처방 검색<span lang="EN-US">, AI 어시스턴트 등 진료 전반을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span lang="EN-US">.</p><p> </p><p><span lang="EN-US">GC<span>메디아이는 전국<span lang="EN-US"> 1만<span lang="EN-US">6,000여 개 병<span lang="EN-US">·의원에서 사용 중인 의사랑<span lang="EN-US"> EMR 인프라를 기반으로 의사랑<span lang="EN-US"> AI의 의료 현장 확산을 추진한다<span lang="EN-US">. 2026년 말까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해 사용 기반을 확대하고<span lang="EN-US">, 올해 똑닥과 실손보험 청구<span lang="EN-US">, 금융 서비스 등을 의사랑<span lang="EN-US"> EMR과 연동하며<span lang="EN-US"> Medical OS 기반의 서비스 확장을 구체화하고 있다<span lang="EN-US">. 향후에는 연동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하는 동시에<span lang="EN-US"> AI와 클라우드<span lang="EN-US"> EMR을 결합한 구독형 사업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span lang="EN-US">. </p><p> </p><p><span>김진태<span lang="EN-US"> GC메디아이 대표는 “상반기에는 메디컬 인프라와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성장과 자회사 손익 개선이 실적에 반영됐다”며 “하반기에는 의사랑<span lang="EN-US"> AI의 의료 현장 확산과 신규 수익모델 확대를 통해 연간 영업이익<span lang="EN-US"> 135억원의 가이던스를 달성하고<span lang="EN-US"> AI 기반<span lang="EN-US"> Medical OS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span lang="EN-US">.<span lang="EN-US"><br /></p><p> </p><p><span lang="EN-US">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0:51: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3</guid>
     </item> 
	  <item>
       <title><![CDATA[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보건교사 대상 소아청소년 암예방 직무연수 실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49547613.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내 보건교사 대상 소아청소년 암예방 직무연수 실시    </p></td></tr></tbody></table><p> </p><p class="0"><span>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span lang="EN-US">(<span>센터장 장석준<span lang="EN-US">)<span>는 지난 <span lang="EN-US">8<span>월 <span lang="EN-US">3<span>일부터 <span lang="EN-US">5<span>일까지 경기도 내 초등학교 보건교사 <span lang="EN-US">29<span>명을 대상으로 보건교사의 암예방 인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소아청소년 암예방 교육 및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에 따른 직무연수로<span lang="EN-US">, <span>경기지역암센터는 매년 여름방학 기간에 도내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암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소아청소년기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성인기 암 발생 위험을 낮추고<span lang="EN-US">, <span>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인 암예방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건교사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연수는 <span>▲<span>암에 대한 바른 이해<span lang="EN-US">(<span>종양혈액내과 최용원 교수<span lang="EN-US">) <span>▲<span>소아청소년을 위한 암예방 교육<span lang="EN-US">(<span>국립암센터 박보현 박사<span lang="EN-US">) <span>▲<span>소아암의 이해<span lang="EN-US">(<span>소아청소년과 이주연 교수<span lang="EN-US">) <span>▲<span>자궁경부암의 이해와 예방<span lang="EN-US">(<span>산부인과 김지연 교수<span lang="EN-US">) <span>▲<span>유방암의 이해와 예방<span lang="EN-US">(<span>유방외과 백수연 교수<span lang="EN-US">) <span>▲<span>기후위기와 어린이<span lang="EN-US">: <span>건강영향<span lang="EN-US">, <span>보건교육<span lang="EN-US">(<span>예방의학교실 임형렬 교수<span lang="EN-US">) <span>등 총 <span lang="EN-US">13<span>개 세부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장석준 경기지역암센터장은 <span lang="EN-US">“<span>소아청소년기에 형성된 생활습관은 성인기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른 시기부터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해 암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span lang="EN-US">”<span>며 <span lang="EN-US">“<span>학생들의 건강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교육하는 보건교사의 역할이 큰 만큼<span lang="EN-US">, <span>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암예방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5514"> </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0:49: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2</guid>
     </item> 
	  <item>
       <title><![CDATA[코에 뿌리는 바이러스 차단제…한미 온라인팜, ‘콜드마스크’ 약국 발매]]></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1</link>
       <description><![CDATA[<div id="div_page" class="inner odd_f_1 page1"><div id="1_synap_word_header_basic" class="synap_word_header header_section_1"><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45597648.jpg" alt="본문이미지" width="3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콜드마스크   </p></td></tr></tbody></table><p>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온라인팜이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돕는 의료기기 '콜드마스크'를 전국 약국에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p></div><div> </div><p>콜드마스크는 비강에 간편하게 분사하는 스프레이 형태로 일상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약국에서 판매되는 ‘람다카라기난’ 성분 비강 스프레이로는 유일하다.</p><p><span> </p><p><span>람다카라기난은 천연 해조류에서 유래한 고분자 물질로 분무 시 비강 점막 표면에 물리적인 보호막을 <span>형성해 외부 호흡기 바이러스가 비강 점막에 침투·부착하는 것을 방지하고 점막을 보호한다. <span>이 같은 작용 원리를 바탕으로 콜드마스크는 의료기기로 분류된다.</p><p><span> </p><p><span>또한 비강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준비없이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평상 시에는 하루 3회 사용을 권장하며, 감염이 의심되거나 감염 시에는 필요에 따라 사용 횟수를 늘릴 수 있다.</p><div><div id="shape_1"><div><div> </div></div></div></div><p><span> </p><p><span>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방지·비강 점막 보호’ 등의 문구를 표기해 소비자가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p><p><span> </p><p><span>온라인팜 관계자는 “콜드마스크는 비강 점막에 물리적 보호막을 형성해 호흡기 바이러스의 침입을 방어하는 새로운 개념의 의료기기”라며 “간편한 스프레이 방식과 람다카라기난 성분을 적용한 차별화된 제품 특성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span> </p><p><span>한편 온라인팜은 한미사이언스 계열사로 한미약품 의약품 및 헬스케어 제품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콜드마스크는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되며,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p><p><span> </p></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0:4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유통]]></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1</guid>
     </item> 
	  <item>
       <title><![CDATA[바디프랜드,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 ‘건강수명 토탈케어 기업’으로 확장]]></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6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3352850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디프랜드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를 론칭하고, 제품 3종을 출시했다    </p></td></tr></tbody></table><p> </p></div></div><div class="row release-info"><div class="col-12 col-md-6">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BODYFRIEND HEALTHCARE)’를 공식 론칭하고, ‘근력핏 커큐민 골드’, ‘관절핏 콘드로이친 뮤코다당단백 1200’, ‘슬림핏 다이어트 모로실 VITA’ 3종을 우선 출시한다.</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div class="column_image"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31017998_20260810091523_6130846163.jpg" data-pic-number="603248"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40207&amp;no=603248" data-lg-id="f9373fc4-77cc-4e39-8887-774a3f06208a"><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span> </div></div></div></div>이번 건강기능식품 출시는 헬스케어로봇 중심의 마사지케어를 넘어 일상 속 이너케어까지 아우르는 ‘건강수명 토탈케어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첫 행보다. 바디프랜드는 약 160만 고객의 헬스케어 이용 데이터와 건강 관심사를 바탕으로 근력, 관절, 체지방·혈당, 수면, 눈 건강, 활력 등 6개 핵심 영역을 선별했다.<br /><br />제품 패키지에는 ‘꽉·쫙·쏙·푹·쨍·뿜’처럼 각 제품의 섭취 목적과 기능을 직관적으로 연상시키는 한 음절 키워드를 전면에 적용했다. 건강기능식품의 기능과 원료가 복잡하게 느껴지는 소비자도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한 디자인 전략이다.<br /><br />1차 출시 제품 중 ‘근력핏 커큐민 골드’는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약처 개별인정형 강황추출물을 주원료로 한다. 커큐민에 나노 수용화 특허 기술을 적용하고 MSM, NAG, 비타민D3, 해조칼슘, 아미노산 등을 부원료로 배합했다.<br /><br />‘관절핏 콘드로이친 뮤코다당단백 1200’은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소 연골 유래 뮤코다당·단백을 1일 섭취량 기준 1200mg 함유했다. 여기에 비타민D, 비타민K, 망간까지 더해 뼈를 형성하는 기능까지 강화했다.<br /><br />‘슬림핏 다이어트 모로실 VITA’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로실®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담았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C, 에너지를 생성하는 비타민B군 8종을 포함해 다이어트 시 함께 챙기면 좋은 원료도 배합했다.<br /><br />바디프랜드 헬스케어의 차별점은 개별인정원료와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복합적인 건강 고민을 ‘올인원’으로 케어해주는 건기식이라는 점이다. 넘쳐나는 브랜드들 사이에서 기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각 기능마다 따로 섭취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했다.<br /><br />바디프랜드는 이후 ‘수면푹 아쉬아간다’, ‘눈쨍 루테인 플러스 구미’, ‘활력뿜 멀티비타민&amp;이뮨 구미’를 순차 출시해 총 6종의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br /><br />제품은 바디프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을 중심으로 판매한다. 향후 생활습관과 건강 관심사에 따른 맞춤 큐레이션을 마련하고, 헬스케어로봇의 마사지 프로그램과 건강기능식품을 연계한 건강관리 구독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br /><br />바디프랜드는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는 헬스케어로봇으로 몸을 움직이고 이너케어로 몸 안의 건강 기반을 채우는 새로운 건강수명 루틴을 제안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개개인의 일상에 꼭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확대해 ‘인류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3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유통]]></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60</guid>
     </item> 
	  <item>
       <title><![CDATA[고려대 안암병원 민재석 교수 참여 연구팀,  보건복지부 글로벌 공동연구<br> 지원사업 선정]]></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31013893.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민재석 교수가 참여한 다기관 연구팀이 보건복지부의 <span lang="EN-US">‘2026년 글로벌 연구협력 지원사업<span lang="EN-US">’ 글로벌 공동연구 지원 분야 신규지원 대상과제로 선정됐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에 선정 과제는 <span lang="EN-US">‘<span>위종양 스크리닝을 위한 생체 이식 및 분해형 디지털 생검 기반 지능형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span lang="EN-US">’<span>이며 <span lang="EN-US">3<span>년간 <span lang="EN-US">12.5<span>억원 규모로 진행된다<span lang="EN-US">. <span>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위장관외과 민재석 교수와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정하욱 교수<span lang="EN-US">(<span>주관<span lang="EN-US">), <span>한양대학교 전자공학부 오세용 교수<span lang="EN-US">, <span>경북대학교 화학공학과 이금비 교수가 참여한다<span lang="EN-US">. <span>글로벌 연구기관으로는 세계적인 석학인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존 로저스<span lang="EN-US">(John A. Rogers) <span>교수가 참여한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현재의 위암 선별검사는 주로 내시경으로 위 내부를 직접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span lang="EN-US">. <span>그러나 병변을 눈으로 확인하는 데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정확한 진단을 위해 조직을 떼어내 검사하는 생검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span lang="EN-US">. <span>또한 내시경을 대신하거나 내시경검사가 필요한 사람을 미리 가려낼 수 있는 비침습적 바이오마커도 아직 충분히 확립되지 않았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연구팀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생체 정보를 동시에 측정하는 다중모달 위암 선별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한다<span lang="EN-US">. <span>위 내에 센서와 웨어러블 패치를 연동해 위 내부의 생화학적 변화와 가스 성분<span lang="EN-US">, <span>조직의 전기적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할 계획이다<span lang="EN-US">. <span>측정된 정보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하며<span lang="EN-US">, <span>연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위암 위험도를 평가하는 지표를 개발하고 위암 고위험군을 판별하여 내시경검사를 권고하는 맞춤형 시스템의 시작품을 개발할 예정이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민재석 교수는 <span lang="EN-US">“<span>새로운 기술이 실제 위암 환자의 조기 발견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임상 현장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안전성과 유효성을 단계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span lang="EN-US">”<span>며 <span lang="EN-US">“<span>위암 고위험군을 보다 편리하게 선별하고<span lang="EN-US">, <span>필요한 환자가 적절한 시기에 내시경검사를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한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민재석 교수는 위암 치료와 연구들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으며<span lang="EN-US">, 20<span>년 가까이 축적해 온 위암 수술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복강경을 포함한 미세 침습 위암 수술과 위기능 보존 수술 분야에서 전문적인 입지를 쌓아왔다<span lang="EN-US">. <span>또한 위암 분야에서 약 <span lang="EN-US">30<span>회 내외의 원내외 학술상을 수상하고<span lang="EN-US">, SCIE <span>국제학술지에 <span lang="EN-US">60<span>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위암 치료 연구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연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span lang="EN-US">. <span>최근에는 대한위장관외과학회 산하 대한위장관항암연구회 회장으로 취임해 국내 위암 치료와 연구 발전을 이끌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정하욱 교수는 <span lang="EN-US">“<span>이번 연구를 통해 생체이식형 센서와 웨어러블 전자기기<span lang="EN-US">, <span>인공지능을 통합한 새로운 위암 선별 플랫폼을 구현하고<span lang="EN-US">, <span>실제 임상으로 확장 가능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겠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정하욱 교수는 고려대학교 바이오의공학부 교수로<span lang="EN-US">, <span>웨어러블<span lang="EN-US">·<span>생체이식형 의료기기 및 무선 바이오전자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span lang="EN-US">, Science, Nature Medicine <span>등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연구성과를 발표하였다<span lang="EN-US">. <span>또한 의료기기 스타트업 <span lang="EN-US">Sibel Health<span>의 공동창업자로서 의료기기의 연구개발부터 임상 적용<span lang="EN-US">, <span>인허가 및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주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연구팀은 센서와 인공지능<span lang="EN-US">, <span>임상 적용 기술을 하나로 통합한 패키지형 위암 선별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span lang="EN-US">. <span>나아가 연구 성과를 위암 발생 부담이 높은 국가에도 적용할 수 있는 한국형 위암 선별검사 모델인 <span lang="EN-US">‘K-<span>스크리닝<span lang="EN-US">’<span>으로 발전시켜 한국이 주도하는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31575"> </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2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9</guid>
     </item> 
	  <item>
       <title><![CDATA[뷰노, 검진 버스에 AI 탑재…홍성군 어르신 400여 명 폐 건강 살폈다]]></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2747108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뷰노의 AI 솔루션이 지원된 어르신 대상 폐 건강 검진 버스    </p></td></tr></tbody></table><p> </p><p>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가 지난 8~9일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진행된 농어촌 의료봉사활동에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판독 솔루션 VUNO Med®-Chest X-ray™(이하 Chest X-ray)를 제공해 지역 어르신 약 400명의 폐 건강 검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의료봉사는 1958년 설립된 의료봉사단체 생명경외클럽(Veneratio Vitae Club)이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진료, 건강상담, 예방보건교육 등을 제공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일간 전국의 의·치·한·약·간호·수의대학 소속 약 240명의 봉사자가 참여,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검진 버스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뷰노의 AI 판독 솔루션으로 이미지를 분석해 결핵 등 폐 건강 이상 여부를 확인했다.</p><p> </p><p>뷰노의 Chest X-ray 솔루션은 흉부 엑스레이 영상에서 폐결절, 기흉 등 주요 소견을 탐지하며 의료진의 판독을 보조하는 AI 의료기기다. 5가지 주요 소견의 정상 여부와 발생 위치를 제시하고, 소견의 조합을 기반으로 폐결핵과 폐렴 정보를 제공해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에 대한 판단을 돕는다. </p><p> </p><p>생명경외클럽 박진석 이사장은 “뷰노의 이번 지원을 통해 AI 기반 의료기술이 의료취약지에서 의료진의 진료와 판독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이러한 기술이 앞으로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p> </p><p>뷰노 관계자는 "앞으로도 뷰노의 의료 인공지능이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2831443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뷰노의 AI 솔루션으로 흉부 엑스레이 사진을 분석하고 있는 봉사자들    </p></td></tr></tbody></table>]]></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26: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8</guid>
     </item> 
	  <item>
       <title><![CDATA[한국로슈, 8월 SMA 인식의 달 기념  치료 정보·급여 변화 담은 인포그래픽 공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7</link>
       <description><![CDATA[<p>한국로슈(대표이사 이자트 아젬)는 8월 ‘척수성 근위축증 인식의 달(Spinal Muscular Atrophy Awareness Month, 이하 SMA 인식의 달)’을 맞아, 척수성 근위축증(SMA)에 대한 올바른 질환 이해와 치료 정보, 최근 개선된 건강보험 급여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18233691.jpg" alt="본문이미지" width="4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로슈는 8월 SMA 인식의 달을 맞아 질환·치료 및 급여 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p></td></tr></tbody></table><p> </p><p>매년 8월은 척수성 근위축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SMA 인식의 달’이다. 전 세계 환자단체와 관련 기관들은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조기 진단, 치료 접근성 향상, 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p><p><span lang="en" dir="LTR"> </p><p><span lang="en" dir="LTR">이번 인포그래픽은 SMA 경구 치료 시대를 연 에브리스디(성분명 리스디플람)의 임상적 가치를 조명하고, 환자들이 최신 치료 및 급여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치료 계획을 의료진과 보다 유연하게 논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SMA는 주로 생존운동신경세포 1(SMN1) 유전자의 이상으로 인해 전신에 체내 생존운동신경세포(SMN) 단백질이 부족해지면서 근육이 소실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span lang="en" dir="LTR"> 특히 중증 유형에서는 질환이 빠르게 진행해 수개월 사이 전신 근육 기능을 잃고 생명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span lang="en" dir="LTR"><span lang="en" dir="LTR"> 걷기·삼킴·호흡 등 일상과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기능까지 잃을 수 있는 진행성 희귀질환인 만큼, <span lang="en" dir="LTR"><span lang="en" dir="LTR">기능 손실이 진행되기 전에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시작해 중추신경계를 포함한 전신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 dir="LTR">인포그래픽은 SMA 경구 치료제 에브리스디의 임상적 가치를 ‘Everywhere, Every Day, Everyone’(어디서나, 언제나, 누구나)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소개했다. 에브리스디는 혈관-뇌 장벽(BBB)을 통과해 중추신경과 말초 조직을 포함한 전신에 작용(Everywhere)하는 SMA 치료제로, 기능성 SMN 단백질 생성을 증가시킨다.<span lang="en" dir="LTR"> 또한 1일 1회(Everyday) 간편하게 경구로 복용가능한 최초<span lang="en" dir="LTR">이자 유일한<span lang="en" dir="LTR"> 비침습적 <span lang="en" dir="LTR">SMA <span lang="en" dir="LTR">치료제로,<span lang="en" dir="LTR"> <span lang="en" dir="LTR">SMA 환자의 치료 지속성과 복약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span lang="en" dir="LTR"><sup>,</sup><span lang="en" dir="LTR"><sup>,</sup><span lang="en" dir="LTR"> 특히, 에브리스디 정은 실온 보관이 가능해 보관 및 관리가 간편하고, 환자들의 평범한 일상 유지에 유리하다.<span lang="en" dir="LTR"> 영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SMA 환자군(Everyone)에서 운동기능 개선 및 유지 효과를 확인했으며, 장기간 치료에서도 일관된 안전성을 입증했다.<a href="#_edn10" target="_blank"></a><span lang="en" dir="LTR"><sup>,</sup><span lang="en" dir="LTR"><sup> </sup><a href="#_edn11" target="_blank"></a></p><p><span lang="en" dir="LTR"> </p><p><span lang="en" dir="LTR">이러한 임상적 가치는 실제 진료 환경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성인 SMA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다기관 리얼월드데이터 연구에 따르면, 에브리스디 치료 후 상지 기능(RULM)은 치료 시작 6개월 이내 유의하게 개선됐으며 최대 36개월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a href="#_edn12" target="_blank"></a><span lang="en" dir="LTR"> 특히 휠체어를 타는 비보행 환자들에게 상지 기능은 일상생활의 독립성과 직결되는데, 심각한 신체 변형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90% 이상이 스스로 음식을 섭취하는 기능(Feeding function)을 정상적으로 유<span lang="en" dir="LTR">지하는 등 일상생활에 중요한 실질적인 기능 개선이 확인됐다.<span lang="en" dir="LTR"><span lang="en" dir="LTR"><sup><br /></sup></p><p><span lang="en" dir="LTR"> </p><p><span lang="en" dir="LTR">아울러 2026년 3월 확대된 건강보험 급여 기준에 따라 에브리스디 건조시럽과 정제 두 제형 모두 급여 치료가 가능해지면서 환자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됐다.<span lang="en" dir="LTR"><span lang="en" dir="LTR"> 특히 기존 척수강 주사제 치료 환자도 일정 요건에서 치료제 교체·재교체 투여가 가능해져<a href="#_ftn1" target="_blank"></a><span lang="en" dir="LTR"> 치료 선택의 유연성이 높아졌으며, <span lang="en" dir="LTR">장기 <span lang="en" dir="LTR">처방 <span lang="en" dir="LTR">기준<span lang="en" dir="LTR">도 정제 최대 56일, 건조시럽 최대 64일로 확대됐다.<span lang="en" dir="LTR"><span lang="en" dir="LTR"> 이에 따라 환자와 보호자의 병원 방문 횟수와 이동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강남세브란스<span lang="en-US" dir="LTR">병원 <span lang="en-US" dir="LTR">소아<span lang="en-US" dir="LTR">신경과 <span lang="en-US" dir="LTR">이영목 <span lang="en-US" dir="LTR">교수는 “<span lang="en" dir="LTR">SMA는 치료 시기를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전신 기능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 질환<span lang="en-US" dir="LTR">”이라며 “과거에는 치료를 시작하거나 변경할 때 제도적 제약으로 인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았지만 급여 기준 개선으로 <span lang="en-US" dir="LTR">장기 <span lang="en-US" dir="LTR">처방 기<span lang="en-US" dir="LTR">준<span lang="en-US" dir="LTR"> 확대와 치료제 교체 기준이 개선되면서 환자의 치료 지속성과 일상생활을 함께 고려한 치료 계획을 보다 유연하게 세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span lang="en-US" dir="LTR"><sup><br /></sup></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한국로슈 신경과학사업부 임원묵 리드는 “이번 인포그래픽이 SMA 인식의 달을 맞아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환자와 보호자들이 변화된 치료 환경과 급여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환자들의 치료 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고 있는 의료진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SMA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를 안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p><span lang="en" dir="LTR">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1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7</guid>
     </item> 
	  <item>
       <title><![CDATA[급성 위장관 출혈, CT 혈관조영술 ‘선별 시행’ 근거 제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1353598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계명대학교 통계학과 연구팀    </p></td></tr></tbody></table><p> </p><p>급성 위장관 출혈이 의심되는 모든 환자에게 <span lang="EN-US">CT 혈관조영술<span lang="EN-US">(CTA)을 일률적으로 시행하기보다<span lang="EN-US">, 출혈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선별해 적용해야 진단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span lang="EN-US">(<span>병원장 박진오<span lang="EN-US">) <span>소화기내과 현혜경<span>‧<span>허철웅 교수<span lang="EN-US">, <span>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정다현 교수<span lang="EN-US">, <span>계명대학교 통계학과 손낙훈 교수 연구팀은 <span lang="EN-US">12<span>년간 축적된 대규모 임상 데이터를 분석해<span lang="EN-US">, CTA<span>의 실제 진단 성능을 평가하고<span lang="EN-US">, <span>꼭 필요한 환자에게 선별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합리적 기준을 제시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급성 위장관 출혈은 응급실에서 흔하게 접하는 질환으로<span lang="EN-US">, <span>출혈 부위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지가 환자의 예후를 좌우한다<span lang="EN-US">. CTA<span>는 비침습적이고 검사 속도가 빠르며 출혈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활용이 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일부 진료지침에서는 <span lang="EN-US">1<span>차 검사로 권고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다만 이러한 권고의 근거는 대부분 소규모 연구에 기반한 데다<span lang="EN-US">, CTA<span>의 실제 진단 능력과 시행 대상에 대해서는 불확실성이 남아있었다<span lang="EN-US">. <span>또한 방사선 노출과 조영제 사용에 따른 부담도 공존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연구팀은 <span lang="EN-US">2011<span>년 <span lang="EN-US">10<span>월부터 <span lang="EN-US">2023<span>년 <span lang="EN-US">12<span>월까지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응급실에서 급성 위장관 출혈이 의심돼 <span lang="EN-US">1<span>차 검사로 <span lang="EN-US">CTA<span>를 시행 받은 성인 환자 <span lang="EN-US">5,525<span>명 가운데 연구 기준을 충족한 <span lang="EN-US">1,770<span>명의 진료 데이터를 분석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분석 결과<span lang="EN-US">, CTA<span>로 실제 출혈을 찾아내는 비율<span lang="EN-US">(<span>민감도<span lang="EN-US">)<span>은 <span lang="EN-US">44.9%, CTA<span>가 양성일 때 실제 출혈이 확인될 확률<span lang="EN-US">(<span>양성예측도<span lang="EN-US">)<span>은 <span lang="EN-US">52.4%<span>에 그쳐<span lang="EN-US">, <span>단독 <span lang="EN-US">1<span>차 검사로는 한계가 있었다<span lang="EN-US">. <span>반면 출혈이 없는 환자를 정확히 가려내는 능력<span lang="EN-US">(<span>특이도<span lang="EN-US">)<span>은 <span lang="EN-US">88.3%, CTA<span>가 음성일 때 실제로 출혈이 없을 확률<span lang="EN-US">(<span>음성예측도<span lang="EN-US">)<span>은 <span lang="EN-US">84.9%<span>로<span lang="EN-US">, <span>활동성 출혈을 비교적 신뢰성 있게 배제하는 데 도움이 됐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연구팀은 <span lang="EN-US">CTA<span>에서 양성 소견이 나타날 가능성을 예측하는 <span lang="EN-US">7<span>가지 임상적 특징도 규명했다<span lang="EN-US">. <span>남성<span lang="EN-US">, <span>항혈전제 복용<span lang="EN-US">, <span>빈혈<span lang="EN-US">, <span>혈중 요소질소<span lang="EN-US">(BUN) <span>수치 상승<span lang="EN-US">, <span>토혈<span lang="EN-US">, <span>혈변<span lang="EN-US">, <span>혈역학적 불안정 등이 각각 독립적인 예측요인으로 확인됐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어 이들 요인을 바탕으로 환자별 <span lang="EN-US">CTA <span>양성 가능성을 산출하는 예측도구를 개발했다<span lang="EN-US">. <span>연구에서 설정한 위험도 기준에 따라 출혈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중심으로 <span lang="EN-US">CTA<span>를 선별 적용했을 때 진단 민감도는 최대 <span lang="EN-US">69.5%<span>로 높아졌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131897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개의 임상 요인을 바탕으로 CT 혈관조영술에서 출혈 소견이 나타날 가능성을 산출한 결과, 실제 출혈 환자를 찾아낸 비율인 민감도는 전체 분석 대상에서 44.9%였으나, 예측 확률이 0.3(30%) 이상인 환자군에서는 69.5%로 나타났다.    </p></td></tr></tbody></table><p> </p><p>현혜경 교수는 <span lang="EN-US">“이번 연구는 모든 위장관 출혈 의심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span lang="EN-US">CTA를 시행하기보다<span lang="EN-US">, 임상적 위험도를 토대로 꼭 필요한 환자에게 선별적으로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합리적임을 보여준다<span lang="EN-US">”며 <span lang="EN-US">“향후 진단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span lang="EN-US">, 불필요한 방사선‧조영제 노출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span lang="EN-US">”고 설명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한편 이번 연구는 <span lang="EN-US">CTA<span>의 진단 능력을 평가한 연구 중 손꼽히는 대규모 분석으로<span lang="EN-US">, <span>내시경뿐 아니라 혈관조영술<span>‧<span>수술<span>‧<span>적혈구 스캔 등 다양한 확진 방법과 다중 민감도 분석을 통해 견고한 결과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연구 결과는 미국소화기내시경학회지 <span lang="EN-US">‘Gastrointestinal Endoscopy’<span>에 게재됐다<span lang="EN-US">. <span lang="EN-US"><br /></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1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6</guid>
     </item> 
	  <item>
       <title><![CDATA[“나눔의 가치 배워요”…한미그룹, 지역 아동에 ‘건강 도시락’ 지원]]></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5</link>
       <description><![CDATA[<div id="div_page" class="inner odd_f_1 page1"><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0959188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26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한미약품 지속성장부문 공채 교육생들이 ‘건강 도시락 만들기’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한미그룹(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Hanmi Health &amp; Hope’의 두 번째 나눔 활동을 펼쳤다.</p><p><span> </p><p><span>한미약품은 지난 26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한미약품 지속성장부문 공채 교육생들의 사회공헌(CSR) 활동으로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건강 도시락’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p><p><span> </p><p><span>지난 2월 출범한 ‘Hanmi Health &amp; Hope’는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건강한 생활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span> </p><p>이번 활동은 공채 교육생들이 사회공헌의 의미를 몸소 경험하고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날 공채 교육생 36명은 베이킹 전문가로부터 저당·고단백 중심 레시피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교육을 받고 건강샌드위치 및 저당 마들렌 디저트 세트 42개, 생과일 꽃 케이크 11개를 직접 제작했다.</p></div><div id="div_page" class="inner even_fe_1 page1"><p> </p><p>제작 과정에서는 위생모와 위생장갑을 착용하는 등 철저한 위생 수칙을 준수했으며, 완성된 간식은 서울 강동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강동꿈마을’에 전달됐다.</p><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103478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미약품 공채 교육생들이 만든 건강도식락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공채 교육생들이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p><p><span> </p><p><span>한미약품은 올해 초에도 아동복지시설 ‘명진들꽃마을’에 공채 교육생들이 직접 제작한 건강 도시락 60세트를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미래 세대인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 식습관과 나눔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span> </p><p><span>한미그룹 관계자는 “‘Hanmi Health &amp; Hope’는 한미그룹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우리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그룹 차원의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09: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5</guid>
     </item> 
	  <item>
       <title><![CDATA[“어른들의 피로엔 어른들의 활력 비타민”…종근당, ‘벤포벨에스정’ 신규 광고<br>캠페인 시작]]></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05461404.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종근당 벤포벨에스정 신규 캠페인    </p></td></tr></tbody></table><p> </p><p>종근당(대표 김영주)은 고함량 활성비타민 ‘벤포벨에스정’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p><p> </p><p>이번 캠페인은 ‘지금 필요한 건 벤포벨S’라는 간결한 카피를 통해 성인 피로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어른들의 활력 비타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존 비타민 제품과 차별화된 포지셔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p><p> </p><p>새로운 모델에는 배우 허성태를 기용하여 일상에서 겪는 ‘어른들의 피로’를 대변하며 공감도를 높였다. 허성태는 과거 직장인으로 근무했던 이력과 더불어, 음악 페스티벌에서 보여준 반전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폭넓은 세대에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p><p> </p><p>영상은 2010년대 초반 유행한 글로벌 음원 ‘Shots’를 응용해,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익숙한 멜로디와 현재의 일상을 대비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당시 음악을 즐기던 세대가 현재 40~50대로 접어든 점에 착안해 ‘어른이 된 지금의 피로’를 자연스럽게 환기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예스’라는 반복적인 사운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친숙한 리듬을 형성하는 동시에 회식, 야근, 나이 등 일상에서 직장인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피로 유형을 직관적으로 제시해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p><p> </p><p>종근당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벤포벨에스를 단순 영양제가 아닌 ‘어른들의 피로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광고를 확산시키며, 반복 노출과 감성 공감을 동시에 확보해 브랜드 인지도 및 제품 연상도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p>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일상을 연결해 어른들의 피로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며, “배우 허성태와 함께 현실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성인 피로 관리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 </p><p>벤포벨에스정은 19세 이상 성인용 비타민으로 국내 최초 말초신경병증 치료 성분인 메코발라민, 뇌의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스벤티아민, 육체 피로 개선 효과가 빠른 활성형 비타민 벤포티아민을 함유하고 있다. 여기에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약물로 알려진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의 함량을 비타민 표준제조기준 최대인 60mg까지 적용했다. 또한 타우린, 메티오닌, 오로트산 등도 함유해 간 기능 저하로 인한 육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0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4</guid>
     </item> 
	  <item>
       <title><![CDATA[동아제약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 성분 선택 폭 넓힌 ‘스킨 솔루션 라인’ 3종 출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01277677.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아제약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 성분 선택 폭 넓힌 '스킨 솔루션 라인' 3종 출시    </p></td></tr></tbody></table><p> </p><p>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성분 중심의 이너뷰티 라인인 ‘스킨 솔루션 라인’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p><p> </p><p>최근 이너뷰티 시장에서는 원료와 성분을 꼼꼼히 살펴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p><p> </p><p>이에 아일로는 소비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원하는 성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신 성분 트렌드를 반영한 스킨 솔루션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각 제품에는 복합 성분 설계와 다양한 제형을 적용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p><p> </p><p>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아일로 PDRN+B5, ▲아일로 레티놀+NMN, ▲아일로 식물성 멜라토닌 솜탭 등 총 3종이다. 각 제품은 최근 주목받는 원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성분을 배합했으며, 분말과 솜탭 등 섭취 편의성을 고려한 제형을 적용했다.</p><p> </p><p>‘PDRN+B5’는 스킨케어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PDRN성분을 중심으로 설계한 제품이다. 일본 특허를 보유한 연어 이리 유래 PDRN을 651mg 함유했으며, 비타민 B5인 판토텐산 100mg과 나이아신, 비오틴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께 배합했다. 복숭아맛 분말 형태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p><p> </p><p>‘레티놀+NMN’은 모링가잎 추출물에서 유래한 식물성 리포좀 레티놀 1,000μg RAE와 효모 유래 NMN 250mg을 함유했으며, 비타민 C와 비타민E를 함께 배합했다. 청사과맛 분말 제형으로 다양한 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식물성 멜라토닌 솜탭은 나이트 루틴 시장에서 주목받는 식물성 멜라토닌을 2mg 함유한 제품이다. 입안에서 가볍고 부드럽게 녹는 솜탭 제형과 소다민트향을 적용해 색다른 섭취 경험을 선사한다.</p><p> </p><p>아일로 스킨 솔루션 신제품은 자사몰(디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p><p> </p><p>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아일로 스킨 솔루션 라인은 소비자의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성분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아일로만의 차별화된 성분 설계와 제형을 통해 전문적인 이너뷰티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아일로는 대표 제품인 ‘타입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으며, 최근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서도 입점하는 등 K이너뷰티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에센셜 라인과 스킨 솔루션 라인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연매출 100억 원의 메가 브랜드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9: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유통]]></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3</guid>
     </item> 
	  <item>
       <title><![CDATA[‘입원부터 퇴원 후까지 밀착 케어’ 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5년간 1만 명 넘어]]></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style="font-family: gulim, dotu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start;"><span class="bold">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고령 환자 <span lang="EN-US">A씨<span lang="EN-US">(남성<span lang="EN-US">, 83세<span lang="EN-US">)는 폐암 진단 후 암세포 전이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으며<span lang="EN-US">, 반복된 항암 치료로 음식 냄새조차 맡기 힘들 정도로 식욕이 떨어진 상태였다<span lang="EN-US">. 전라남도 여수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인 데다 인지 기능 저하와 거동 제한이 있어 퇴원 후 돌봄 공백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다<span lang="EN-US">.</p><p class="0" style="font-family: gulim, dotu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start;"><span class="bold">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시스템 위드원 대상자로 선정된 <span lang="EN-US">A씨에게 조기재활<span lang="EN-US">, 영양 상담<span lang="EN-US">, 다제약물 관리<span lang="EN-US">, 통합퇴원계획 서비스가 연계됐다<span lang="EN-US">. 의뢰 접수 다음날부터 보행 평가와 병상 내 재활치료가 이뤄졌다<span lang="EN-US">. 영양팀 임상영양사는 환자에게 특화된 고열량<span lang="EN-US">·고단백 식단을 제공했다<span lang="EN-US">. 퇴원 무렵 <span lang="EN-US">A씨는 이전보다 보행 능력이 회복됐고 식사량도 입원 전보다 <span lang="EN-US">30% 이상 늘었다<span lang="EN-US">.</p><p class="0" style="font-family: gulim, dotum, Verdana, Arial, Helvetica, sans-serif; font-size: 14px; text-align: start;"><span class="bold">퇴원 전 통합돌봄지원팀 사회복지사와의 심층 상담을 통해 독거 노인인 환자가 여수에서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span lang="EN-US">. 집안 시설 개보수와 식사 지원<span lang="EN-US">, 사고 발생 시 이용 가능한 응급 안전 안심 서비스<span lang="EN-US">, 방문요양 서비스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span lang="EN-US">, 복지용품 등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span lang="EN-US">. 여수 지역에서 방문이 가능한 병원 가정간호 서비스 정보도 제공했다<span lang="EN-US">. 환자는 퇴원 후 주 <span lang="EN-US">3회 가정간호를 받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span lang="EN-US">.</p><p><span lang="EN-US">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5336272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아산병원의 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시스템 ‘위드원(WithONE)’ 서비스를 이용한 고령 환자가 5년간 1만 명을 넘어섰다. 이은주 시니어환자위원회 위원장, 손기영 통합퇴원계획팀장(오른쪽에서 세 번째, 네 번째)과 의료진이 함께 통합퇴원계획 서비스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 class="0"><span>서울아산병원이 고령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와 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계한 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시스템인 <span lang="EN-US">‘<span>위드원<span lang="EN-US">(WithONE)’<span>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환자의 재입원 위험과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고령 환자 다학제 통합 진료 모델 위드원을 통해 입원 즉시 노쇠 정도를 평가받고 약물관리<span lang="EN-US">, <span>조기재활<span lang="EN-US">, <span>퇴원계획상담 등 맞춤형 진료<span lang="EN-US">·<span>돌봄 서비스를 제공 받은 고령 환자가 지난 <span lang="EN-US">5<span>년간 <span lang="EN-US">1<span>만 명을 넘어섰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중증 고령 환자들은 입원 중 낙상<span lang="EN-US">, <span>섬망<span lang="EN-US">, <span>합병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퇴원 후에는 신체 기능 저하<span lang="EN-US">, <span>복약 관리 어려움<span lang="EN-US">, <span>돌봄 공백 등 다양한 이유로 건강이 악화돼 재입원을 하는 경우가 많다<span lang="EN-US">. <span>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낮아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지 못하기도 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서울아산병원은 이러한 문제를 선제적으로 인식하고 <span lang="EN-US">2020<span>년 시니어환자위원회를 설립해 중증 고령 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높이는 진료 체계 구축에 앞장서 왔다<span lang="EN-US">. 2021<span>년 입원부터 퇴원 이후까지 진료와 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운영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2025<span>년 <span lang="EN-US">6<span>월 <span lang="EN-US">‘<span>위드원<span lang="EN-US">(WithONE)’<span>이란 이름으로 상표도 출원했다<span lang="EN-US">.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535530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아산병원의 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시스템 ‘위드원(WithONE)’ 서비스를 이용한 고령 환자가 5년간 1만 명을 넘어섰다. 김후연 서울아산병원 통합돌봄지원팀 의료사회복지사(오른쪽)가 중증 고령 환자의 보호자와 상담하며 환자의 돌봄 요구를 파악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 class="0"><span>위드원은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span lang="EN-US">(With) <span>협력해 환자 한 분 한 분에게<span lang="EN-US">(ONE) <span>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span lang="EN-US">. <span>▲<span>입원 초기 <span lang="EN-US">65<span>세 이상 고위험군 고령 환자 조기 선별 <span>▲<span>입원 중 다학제 팀 기반 맞춤형 진료 <span>▲<span>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까지 아우르는 중증 고령 환자 특화형 통합돌봄 시스템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2021<span>년부터 <span lang="EN-US">5<span>년간 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시스템 위드원 서비스를 이용한 고령 환자는 총 <span lang="EN-US">1<span>만 <span lang="EN-US">741<span>명에 달했다<span lang="EN-US">. <span>특히 <span lang="EN-US">2025<span>년 이용 환자는 <span lang="EN-US">3,951<span>명으로 전년도인 <span lang="EN-US">2024<span>년 <span lang="EN-US">2,959<span>명 대비 약 <span lang="EN-US">33.5%<span>나 증가한 추세를 보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같은 기간 퇴원 후 고령 환자 맞춤형 사회복지 서비스 연계 건수는 총 <span lang="EN-US">5,122<span>건에 달했다<span lang="EN-US">. <span>위드원 시스템은 입원부터 퇴원 후 일상 회복까지 이어지는 <span lang="EN-US">‘<span>밀착 케어<span lang="EN-US">’<span>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 중증 고령 환자 특화 의료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65<span>세 이상의 고령 환자가 입원하면 임상 허약 척도<span lang="EN-US">(Clinical Frailty Scale, CFS)<span>와 급성기 노인 위험 척도 검사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복합적으로 평가하고 고위험군 환자를 조기 선별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의뢰 접수 <span lang="EN-US">48<span>시간 이내에 노년 전담 간호사가 방문해 섬망<span lang="EN-US">, <span>낙상 등 노인증후군으로 인한 악화 가능성이 있는지 정밀하게 검토한다<span lang="EN-US">. <span>이후 여러 전문 분야의 의료진이 협력해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진료 계획을 수립한다<span lang="EN-US">. <span>▲<span>돌봄 요소<span lang="EN-US">(Matter) <span>▲<span>이동 능력<span lang="EN-US">(Mobility) <span>▲<span>약물 관리<span lang="EN-US">(Medication) <span>▲<span>정신 기능<span lang="EN-US">(Mentation) 4M <span>영역을 기반으로 돌봄 요구와 잠재적 위험 요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서울아산병원은 <span lang="EN-US">2025<span>년부터 입원 환자 중 약물사용 고위험군 관리 대상을 확대하며 다제약물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span lang="EN-US">. 2025<span>년 위드원 약사가 환자의 복용 약물을 관리한 건수는 총 <span lang="EN-US">3,915<span>건에 달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조기재활 프로그램은 참여 진료과를 총 <span lang="EN-US">22<span>개로 확대하고 신속한 진료 연계를 위한 패스트트랙<span lang="EN-US">(Fast track) <span>시스템을 도입하며 운영 범위를 넓혔다<span lang="EN-US">. 2025<span>년 한 해 동안 고령 환자 <span lang="EN-US">926<span>명이 위드원을 통해 조기재활치료를 받았으며<span lang="EN-US">, <span>총 <span lang="EN-US">3,543<span>회의 치료가 이뤄졌다<span lang="EN-US">. <span>아울러 조기재활 프로그램에 인지재활치료를 새롭게 도입해 신체 기능과 인지 기능을 함께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더 나아가 서울아산병원은 <span lang="EN-US">‘<span>통합 퇴원계획 서비스<span lang="EN-US">’<span>를 통해 환자와 지역 사회 자원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퇴원 전부터 전담간호사<span lang="EN-US">, <span>사회복지사와의 상담을 진행해 중증 고령 환자의 가정환경과 돌봄 여건을 사전에 평가하고 퇴원 후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span lang="EN-US">·<span>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실제로 통합퇴원계획 서비스를 이용한 환자 중 <span lang="EN-US">84%<span>는 초기에 별다른 요구사항이 없었으나 심층 상담을 통해 주거 공간<span lang="EN-US">, <span>식사<span lang="EN-US">, <span>재정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원의 필요성이 새롭게 확인됐다<span lang="EN-US">. <span>이는 환자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돌봄 수요를 병원에서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연계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있음을 보여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통합퇴원계획 서비스 운영이 체계화되면서 관련 성과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퇴원 후 환자 맞춤형 사회복지 서비스 연계 건수는 <span lang="EN-US">2021<span>년 <span lang="EN-US">191<span>건에서 <span lang="EN-US">2025<span>년 <span lang="EN-US">1,351<span>건으로 <span lang="EN-US">5<span>년 동안 약 <span lang="EN-US">7<span>배 증가했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서울아산병원은 <span lang="EN-US">‘<span>퇴원 후 문의센터<span lang="EN-US">’<span>와 <span lang="EN-US">‘<span>안심진료클리닉<span lang="EN-US">’<span>을 운영해 중증 고령 환자가 불안감 없이 일상에서 회복하고 대면진료가 필요할 때 적시에 진료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한다<span lang="EN-US">. <span>평균 <span lang="EN-US">25<span>년 이상의 임상 경험을 지닌 가정전문간호사가 의사 처방에 따라 방문 간호를 제공하는 가정간호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앞으로 통합돌봄법의 지역사회 돌봄서비스와 함께 지역 기반 연속 돌봄 모델을 고도화하기 위해 퇴원 후 <span lang="EN-US">30<span>일간 집중 추적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재택의료와 지역기관과의 연계도 넓혀나갈 계획이다<span lang="EN-US">. <span>퇴원 환자가 언제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상담 받을 수 있도록 <span lang="EN-US">‘<span>퇴원 후 응대 <span lang="EN-US">AI <span>콜봇<span lang="EN-US">’ <span>개발도 진행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은주 서울아산병원 시니어환자위원회 위원장<span lang="EN-US">(<span>노년내과 교수<span lang="EN-US">)<span>은 <span lang="EN-US">“<span>고령 환자에게 필요한 통합돌봄 체계를 고민하며 <span lang="EN-US">‘<span>위드원<span lang="EN-US">’ <span>시스템을 발전시켜 온 노력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span lang="EN-US">. <span>위드원이 국내 의료 기관에서 중증 고령 환자 진료 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되는 참고 사례가 되어 환자들이 치료와 돌봄의 단절 없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손기영 서울아산병원 통합퇴원계획팀장<span lang="EN-US">(<span>가정의학과 교수<span lang="EN-US">)<span>은 <span lang="EN-US">“<span>통합돌봄 체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병원이 퇴원 후에도 환자가 안심하고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span lang="EN-US">. <span>앞으로도 환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고 위드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중증 고령 환자들이 퇴원 후에도 안심하고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span lang="EN-US">”<span>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51: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2</guid>
     </item> 
	  <item>
       <title><![CDATA[ 단일공 후복막 접근, 상부요로상피암 로봇수술 안전성ㆍ효율성 높여]]></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2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475572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2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방석환 교수    </p></td></tr></tbody></table><p class="0">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방석환<span lang="EN-US">(제<span lang="EN-US">1저자<span lang="EN-US">)·홍성후<span lang="EN-US">(교신저자<span lang="EN-US">) 교수팀<span lang="EN-US">(공동저자 비뇨의학과 신동호<span lang="EN-US">, 박용현<span lang="EN-US">, 조혁진<span lang="EN-US">, 하유신<span lang="EN-US">, 이지열 교수<span lang="EN-US">)이 상부요로상피암<span lang="EN-US">(UTUC, Upper Tract Urothelial Carcinoma) 수술에서 단일공 로봇 복막외 접근법이 기존 다공 로봇수술법보다 수술시간과 출혈량 모두에서 우수한 결과를 낸다는 사실을 임상 데이터로 입증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right" style="width: 2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righ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4827192.jpg" alt="본문이미지" width="2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홍성후 교수    </p></td></tr></tbody></table><p class="0"><span>상부요로상피암은 신장과 요관에서 발생하는 암으로<span lang="EN-US">, <span>전체 요로상피암의 <span lang="EN-US">5~10%<span>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span lang="EN-US">. <span>이 암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신장과 요관 전체는 물론 방광 일부인 방광용구까지 함께 절제하는 신요관절제술이 필요한데<span lang="EN-US">, <span>기존에는 배 안쪽 공간인 복강을 통해 여러 개의 구멍을 뚫는 다공<span lang="EN-US">(Multi-Port) <span>경복막 접근법이 주로 활용되어 왔다<span lang="EN-US">. <span>다만 이 방식은 장기를 다수 거쳐야 해 수술 후 장 마비나 유착 등 합병증 위험이 뒤따른다는 한계가 있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연구팀은 이 같은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하나의 작은 절개창과 신장 뒤쪽 공간을 통해 곧바로 병변에 접근하는 단일공<span lang="EN-US">(Single-Port) <span>로봇 복막외 접근법을 적용하고<span lang="EN-US">, <span>그 효과와 안전성을 다공 경복막 접근법과 비교 분석했다<span lang="EN-US">. <span>연구는 상부요로상피암으로 신요관절제술을 받은 환자 <span lang="EN-US">105<span>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span lang="EN-US">, <span>이 중 <span lang="EN-US">52<span>명은 다공 경복막 접근법으로<span lang="EN-US">, 53<span>명은 단일공 복막외 접근법으로 수술받았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분석 결과 단일공 로봇수술군의 총 수술시간은 평균 <span lang="EN-US">169.98<span>분으로 다공 수술군 평균 <span lang="EN-US">222.25<span>분 대비 약 <span lang="EN-US">52<span>분<span lang="EN-US">(23.5%) <span>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 <span>수술 중 출혈량 역시 단일공 수술군이 평균 <span lang="EN-US">96.68<span>㎖<span>로 다공 수술군 <span lang="EN-US">144.91<span>㎖<span>보다 <span lang="EN-US">33.3% <span>가량 적어<span lang="EN-US">, <span>두 항목 모두 의미 있는 차이를 보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수술 후 합병증은 다공 수술군에서는 <span lang="EN-US">5<span>건<span lang="EN-US">(<span>발열 <span lang="EN-US">4<span>건<span lang="EN-US">, <span>수혈 <span lang="EN-US">1<span>건<span lang="EN-US">) <span>발생한 반면 단일공 수술군에서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span lang="EN-US">, <span>재발률 역시 다공 수술군 <span lang="EN-US">42.3% <span>대비 단일공 수술군 <span lang="EN-US">18.9%<span>로 단일공 수술의 재발률이 통계적으로 낮은 결과를 나타냈다<span lang="EN-US">. <span>다만 재발률에 대해서는 종양 크기 등의 다른 요인이 존재할 수 있는 만큼<span lang="EN-US">, <span>향후 무작위 연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한편<span lang="EN-US">, <span>두 수술법 간의 <span lang="EN-US">1<span>년 추적 관찰에서는 신장 기능 저하 정도와 병기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어<span lang="EN-US">, <span>단일공 접근법이 기존 방식과 동등한 수준의 종양학적 안전성을 확보했다는 점도 함께 확인됐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결과는 단일공 복막외 접근법이 절개 부위를 줄이는 미용적 이점에 그치지 않고 수술 시간과 출혈량이라는 핵심 지표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동반한다는 근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span lang="EN-US">. <span>복강 내 장기를 거치지 않고 후복막 공간으로 직접 접근하는 방식의 특성상 장 마비나 장 유착 등 합병증 위험을 낮추고<span lang="EN-US">, <span>적은 통증과 흉터로 환자의 빠른 일상 복귀와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제<span lang="EN-US">1<span>저자 방석환 교수는 <span lang="EN-US">“<span>수술 후 흉터와 통증 때문에 망설이던 환자들이 생각보다 빨리 회복해 웃으며 퇴원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span lang="EN-US">”<span>며<span lang="EN-US">, “<span>앞으로도 환자들이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술법을 지속해서 정밀화해 나가겠다<span lang="EN-US">”<span>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교신저자 홍성후 교수는 <span lang="EN-US">“<span>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고군분투해 온 의료진들의 노력과 서울성모병원의 로봇수술 역량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span lang="EN-US">”<span>라며<span lang="EN-US">, “<span>이번 연구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span lang="EN-US">, <span>수술이 까다로워 치료를 포기하기 쉬웠던 고위험군 암 환자들에게도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연구와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span lang="EN-US">”<span>고 전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해당 논문은 최근 개최된 제<span lang="EN-US">33<span>차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 정기학술대회<span lang="EN-US">(KSER 2026)<span>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게재논문상<span lang="EN-US">(Best Publication Award)<span>을 수상했다<span lang="EN-US">. <span>해당 수상 부문은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복강경ㆍ로봇수술 분야 논문 중 학술적 가치와 우수성이 뛰어난 연구를 엄선해 수여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번 수상으로 방석환<span lang="EN-US">·<span>홍성후 교수팀은 해당 학회 학술상 <span lang="EN-US">2<span>연속 수상 및 통산 <span lang="EN-US">3<span>회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달성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수상 논문은 <span lang="EN-US">‘Single-Port Robotic Retroperitoneal Nephroureterectomy with Bladder Cuff Excision: Comparative Cohort Study with Multi-Port Transperitoneal Approach(<span>단일공 로봇 후복막 신요관절제술과 방광용구 절제<span lang="EN-US">: <span>다공 경복막 접근법과의 비교 코호트 연구<span lang="EN-US">)’<span>로<span lang="EN-US">, <span>비뇨의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span lang="EN-US">Journal of Endourology 2026<span>년 <span lang="EN-US">5<span>월호에 게재되었다<span lang="EN-US">. <span lang="EN-US"><br /></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4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1</guid>
     </item> 
	  <item>
       <title><![CDATA[식약처, 아시아 주요 협력국에 K-식품안전관리체계 확산]]></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5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식품의약품안전처<span lang="EN-US">(처장 오유경<span lang="EN-US">, 이하 식약처<span lang="EN-US">)는 아시아 주요 협력 <span lang="EN-US">9개국의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span lang="EN-US">20명을 대상으로 <span lang="EN-US">8월 <span lang="EN-US">10일부터 <span lang="EN-US">14일까지「아시아 개발도상국 농<span lang="EN-US">·축<span lang="EN-US">·수산물 안전관리 역량강화」초청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span lang="EN-US">.</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25479911.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푸드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포스터    </p></td></tr></tbody></table><p> </p><p class="0">식약처는 한<span lang="EN-US">-아세안 자유무역협정 발효<span lang="EN-US">(’07.6)에 따른 경제협력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농<span lang="EN-US">·축<span lang="EN-US">·수산물 및 식품 안전관리 정책과 제도를 공유하여 아시아 주요 교역국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수입식품 안전성을 제고하는 한편<span lang="EN-US">, 국내 식품기업의 수출 기반을 지원하고자 매년 연수사업을 추진해 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올해 연수는 <span>한국국제협력단<span lang="EN-US">(<span>이사장 직무대행 김동호<span lang="EN-US">, <span>이하 <span lang="EN-US">KOICA)<span>이 <span>사업 <span>운영<span>을 <span>지원<span>하고<span lang="EN-US">, <span>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span lang="EN-US">(<span>원장 한상배<span lang="EN-US">, <span>이하 인증원<span lang="EN-US">)<span>이 <span>연수 <span>운영<span>과 <span>교육 프로그램 실행<span>을 <span>담당<span>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주요 프로그램은 <span>▲ <span>국내 <span>식<span>품 안전 정책<span lang="EN-US">·<span>제도 교육 <span>▲ <span>식품 <span>제조<span lang="EN-US">·<span>가공 <span>및 <span lang="EN-US">HACCP <span>인증업체 현장 견학 <span>▲ <span>국가별 액션플랜 <span>수립 <span>▲「<span lang="EN-US">K-<span>푸드 해외진출 <span>지원 간담회<span>」<span>등으로 구성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span>연수생이 <span>자국<span>의 <span>식품안전 현황<span>을 <span>바탕<span>으로 <span>실행 가능한 <span>개선과제<span>와 <span>구체적인 이행계획<span>을 <span>수립하는 <span lang="EN-US">‘<span>액션플랜<span lang="EN-US">(Action Plan)’ <span>과정<span>​<span>을 <span>새롭게 도입<span>하여 <span>교육과 견학에서 습득한 내용을 <span>참여국<span>의 정책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span>실행 로드맵<span>을 <span>마련<span>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span>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또한<span lang="EN-US">, <span>초청연수 기간 중<span>에는 세부 프로그램의 하나로 <span>「<span lang="EN-US">K-<span>푸드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span>」<span>를 운영한다<span lang="EN-US">. <span>간담회에서는 인도네시아<span lang="EN-US">, <span>말레이시아<span lang="EN-US">, <span>태국<span lang="EN-US">, <span>베트남 등 <span>우리나라<span>와 <span>식품 교역<span>이 <span>활발한 주요 협력국<span>의 <span>식품안전 관리<span>체계<span>와 <span>수입규제 정책<span>을 <span>국내 수출 관심기업<span>에 <span>소개<span>하고 <span>질의응답<span>을 <span>진행<span>한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간담회 <span>참여<span>를 <span>희망<span>하는 기업은 <span>인증원 <span>누리집<span>의 <span>공지사항<span>에서 <span>신청방법<span>과 <span>세부 일정<span>을 <span>확인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식약처는 아시아 주요 교역국과의 소통을 확대하여 식품안전 규제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span lang="EN-US">, 관계기관과 함께 <span lang="EN-US">K-식품안전관리체계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2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50</guid>
     </item> 
	  <item>
       <title><![CDATA[킵코퍼레이션, 한국관광공사 ‘2026 의료관광 유치업체 성장 지원사업’ 선정]]></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4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1022096767.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킵코퍼레이션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의료관광 유치업체 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p></td></tr></tbody></table><p> </p><p>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이뿌다(iipuda)’의 운영사 킵코퍼레이션(대표 박건수)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의료관광 유치업체 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div class="column_image"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3695986177_20260807134618_8059763456.png" data-pic-number="603173"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40138&amp;no=603173" data-lg-id="b18c181a-b7f6-4d05-a9bc-cd1ad5b8fafc"><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span> </div></div></div></div>킵코퍼레이션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방한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의료관광 상품 개발과 유치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2026 의료관광 유치업체 성장 지원사업’은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의료관광 상품 개발과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해 유치업체를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을 보유한 유치업체 총 20개사를 선정했으며, 킵코퍼레이션은 20개사 중 한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br /><br />킵코퍼레이션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관광 상품 기획·개발 교육부터 해외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채널 확대 등에서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이뿌다’의 외국인 환자 유치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 />‘이뿌다’는 성형, 피부, 치과 등 한국 의료 서비스를 원하는 외국인 사용자와 검증된 국내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앱에서 개인 맞춤 추천을 받을 수도 있고, 클리닉을 직접 탐색해 1:1 상담 요청도 가능한 두 가지 구조를 갖췄다. 현재 일본어, 영어, 번체 중국어(대만), 간체 중국어 4개 언어를 지원하며, 서비스 공식 출시 이후 월 이용자 약 1만 명, 국내 제휴 의료기관 35곳을 확보하며 서비스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br /><br />킵코퍼레이션은 앞서 시드 라운드에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앤틀러(Antler)를 비롯한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누적 약 10억원을 유치했으며, 구글플레이 ‘창구 프로그램’ 8기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왔다.<br /><br />박건수 킵코퍼레이션 대표는 “이번 선정은 ‘이뿌다’가 외국인 환자를 한국 의료기관과 연결하는 올인원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외국인 환자가 언어와 정보의 장벽 없이 한국 의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br />박 대표는 이어 “킵코퍼레이션은 앞으로도 의료 전문성과 기술을 결합해 한국 의료와 글로벌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2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금숙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49</guid>
     </item> 
	  <item>
       <title><![CDATA[하이난의 선도적 의료 허브를 확인하다 ]]></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4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storyview-headline"><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82239915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Boao Lecheng Exhibition of Innovative Medicines and Medical Devices — Advanced Pharmaceutical Exhibition Platform    </p></td></tr></tbody></table><p> </p><p>하이커우, 중국 2026년 8월 8일 /PRNewswire/ -- PDDC 보도: 해안 풍경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최첨단 의료 서비스가 건강-웰니스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하이난 자유무역항(Hainan Free Trade Port)의 개방 정책에 힘입어 보아오 러청 국제의료관광선행구(Boao Lecheng International Medical Tourism Pilot Zone)는 혁신적인 '의료 +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며 의료 관광 융합 발전을 대표하는 독특한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p><p> </p></div><div id="dvCESM"><div id="dvCE"><div id="dvContent"><p>하이난 의료 개방의 최전선 허브인 보아오 러청은 시범 정책의 강점을 활용해 세계적 수준의 의료 및 제약 자원을 집적하고 있으며, 핵심 문화 관광 전시 플랫폼인 국제 혁신 약물 및 의료기기 상설전시회(International Innovative Drugs and Medical Devices Exhibition)를 운영하고 있다.</p><p> </p><p>우호적인 정책 인센티브는 러청 의료 관광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현재까지 600종 이상의 특별 승인을 받은 약물, 의료기기 및 특수 식품이 중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됐다.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의료기관과 우수 전문 인력도 잇따라 이곳에 자리 잡고 있다. 한국의 JK 성형외과(JK Medical Aesthetic &amp; Plastic Surgery Hospital)를 비롯한 수준 높은 기관들의 진출은 한중 의료-웰니스 관광 협력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다.</p><div id="DivAssetPlaceHolder9964" class="PRN_ImbeddedAssetReference"><p><a href="https://mmx.prnasia.com/media/MS1965407/20260806095704EDT_image_1.jpg?id=OA2841345&amp;p=medium600" target="_blank" data-fancybox="gallery" data-caption="Boao Lecheng Exhibition of Innovative Medicines and Medical Devices — Advanced Pharmaceutical Exhibition Platform" data-mma="https://mmx.prnasia.com/media/MS1965407/20260806095704EDT_image_1.jpg?id=OA2841345&amp;p=medium600"></a><span><br /></p></div><p>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은 의료 관광의 인기도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러청을 찾은 의료 관광객은 64만8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해외 관광객은 약 8000명에 달했다. 중국과 한국이 의료 관광 협력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한 이후 러청을 방문하는 한국의 프리미엄 관광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의료와 관광 산업 간 국경을 초월한 융합이 한층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p> </p><p>러청은 최첨단 의료 체험뿐 아니라 깊이 있는 웰니스 중심의 문화 관광 요소 역시 고아범위한 호평을 받고 있다. 보아오 이링 라이프 케어 센터(Boao Yiling Life Care Center)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온 방문객들이 중의학 접골과 서예를 활용한 건강 관리법 등 중국 전통 웰니스 요법을 직접 체험하며 중국 전통 건강 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p><p> </p><p>취재단은 단지 내 웰니스 커뮤니티 현장을 방문해 '전통 웰니스 지혜와 현대 과학의 지원을 결합한' 러청의 혁신적인 헬스케어 모델을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전통 웰니스와 현대 의료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체험을 발견했다.</p><p> </p><p>한 한국인 블로거는 인터뷰에서 "하이난에는 푸른 바다와 수평선이 어우러진 해안선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고급 의료-웰니스 프로그램도 있다. 관광, 휴양,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이상적인 여행지로 돋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통해 하이난만의 독특한 융합 의료관광 자원을 한국 대중에게 소개하겠다고 밝혔다.</p><p> </p><p>보아오 러청은 특별 의료 정책의 강점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의료 자원을 지속적으로 집적하는 한편, 보아오 골프장(Boao Golf Course)과 둥위다오 리조트(Dongyu Island Resort) 등 주변의 수준 높은 관광 시설과 연계해 의료, 웰니스, 관광 산업의 융합을 심화하고 있다. 수준 높은 국제 표준의 건강-관광 서비스를 기반으로 러청은 프리미엄 웰니스 체험과 하이난만의 특색 있는 문화 관광 콘텐츠를 찾는 해외 관광객에게 새로운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p><div id="DivAssetPlaceHolder0" class="PRN_ImbeddedAssetReference"> </div></div><div id="dvExtra">출처: PDDC</div></div></div>]]></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12:21:00 +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해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약품신문]]></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48</guid>
     </item> 
	  <item>
       <title><![CDATA[제1회 평창공연예술축제  < Re;Manity >]]></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4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span class="bold">|  평창<span lang="EN-US">, 스포츠 넘어 <span lang="EN-US">‘춤의 향연<span lang="EN-US">’으로… 제<span lang="EN-US">1회 평창공연예술축제 개막</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018"><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   8월 <span lang="EN-US">12~15일 알펜시아 리조트서 <span lang="EN-US">‘Re;Manity’ 주제로 개최</p><p class="0"><span class="bold">|  기술 만능주의 속 예술의 본질 조명하며 인간과의 공존 모색</p><p class="0"><span class="bold">|  무용부터 댄스필름까지 융복합 무대… 전석 무료로 문턱 낮춰</p><p class="0"><span class="bold">|  이정연 예술감독 <span lang="EN-US">“평창 대표하는 국제 공연예술 브랜드로 키울 것<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span lang="EN-US">|  2026년 <span lang="EN-US">8월 <span lang="EN-US">12일<span lang="EN-US">(수<span lang="EN-US">)~15일<span lang="EN-US">(토<span lang="EN-US">)</p><p class="0"><span class="bold">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7727"> </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8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12496985.png" alt="본문이미지" width="38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포스터이미지    </p></td></tr></tbody></table></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018"> </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018"><span lang="EN-US">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강원 평창군이 스포츠를 넘어 무용 중심의 새로운 <span lang="EN-US">‘문화 플랫폼<span lang="EN-US">’으로 도약한다<span lang="EN-US">.</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8018"><p class="0"> </p><p class="0"><span>아트플랫폼 <span lang="EN-US">‘<span>리모션<span lang="EN-US">(Re;Motion)’<span>은 오는 <span lang="EN-US">8<span>월 <span lang="EN-US">12<span>일부터 <span lang="EN-US">15<span>일까지 강원 평창군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 콘서트홀과 컨벤션홀 오디토리움에서 <span lang="EN-US">‘<span>제<span lang="EN-US">1<span>회 평창공연예술축제<span lang="EN-US">’<spa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span lang="EN-US">. <span>평창공연예술축제는 무용을 중심으로 퍼포먼스<span lang="EN-US">, <span>댄스필름<span lang="EN-US">, <span>아트 앤 테크를 아우르며 공연예술을 통해 사람과 지역<span lang="EN-US">, <span>사회를 연결하는 연례 축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올해 처음 막을 올리는 평창공연예술축제의 공식 슬로건은 <span lang="EN-US">“<span>예술<span lang="EN-US">, <span>인간성을 다시 깨우다<span lang="EN-US">”<span>이다<span lang="EN-US">. <span>첫 번째 테마인 <span lang="EN-US">‘Re;Manity(<span>리매니티<span lang="EN-US">)’<span>는 <span lang="EN-US">‘<span>다시<span lang="EN-US">(Re-)’<span>와 <span lang="EN-US">‘<span>인간성<span lang="EN-US">(Humanity)’<span>을 결합한 조어로<span lang="EN-US">, <span>이번 축제의 핵심 철학을 관통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인공지능<span lang="EN-US">(AI)<span>을 비롯한 첨단 기술이 일상을 지배하고 예술의 영역까지 파고드는 시대에<span lang="EN-US">, <span>축제는 역설적으로 <span lang="EN-US">‘<span>예술의 본질<span lang="EN-US">’<span>로 시선을 돌린다<span lang="EN-US">. <span>화려한 기술에 압도되기보다 몸의 감각과 움직임이라는 인간 고유의 매개를 통해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span lang="EN-US">. <span>무용이라는 가장 근원적인 예술을 통해 메마른 인간성을 회복하고<span lang="EN-US">, <span>사람과 사회를 다시 연결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축제는 기술과 예술의 공존이라는 방향성에 걸맞게 다채로운 무대 공연과 댄스필름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span lang="EN-US">.</p><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0538368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숨    </p></td></tr></tbody></table><p> </p><p class="0">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는 현대무용<span lang="EN-US">, 한국무용<span lang="EN-US">, 발레<span lang="EN-US">, 실용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가 무대에 오른다<span lang="EN-US">. 이스라엘 키부츠무용단 리허설 디렉터 김수정의 <span lang="EN-US">‘Simcha’, 이정연의 <span lang="EN-US">‘숨<span lang="EN-US">; Exhilaration’, 김준혁의 <span lang="EN-US">‘비가 우산을 밟는 소리 <span lang="EN-US">Vol.2’를 비롯해 와이즈 발레단의 <span lang="EN-US">‘해적 그랑 파 드 트루아<span lang="EN-US">’, 성윤선의 한국무용 <span lang="EN-US">‘교방굿거리춤<span lang="EN-US">’과 <span lang="EN-US">‘노랫가락 장고춤<span lang="EN-US">’, 재즈댄스팀 몽식맥의 <span lang="EN-US">‘잊게하네<span lang="EN-US">’와 힙합팀 맥스컷의 <span lang="EN-US">‘unleash’, 유가원의 <span lang="EN-US">‘Piece of Wrong’ 등 국내 정상급 안무가들이 몸의 언어로 인간성을 그려낸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알펜시아 컨벤션홀 오디토리움에서는 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작품들이 상영된다<span lang="EN-US">. <span>퍼포먼스와 메타버스 공간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span lang="EN-US">‘Lucid Dream in Metaverse’<span>를 비롯해 <span lang="EN-US">‘<span>공간<span lang="EN-US">(<span>空間<span lang="EN-US">)’, ‘St. ranger’ <span>등 국내외에서 호평받은 댄스필름 <span lang="EN-US">3<span>편을 통해 무대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다<span lang="EN-US">.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061891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mile Mask Syndrome    </p></td></tr></tbody></table><p> </p><p class="0"><span>동계올림픽 이후 세계적 수준의 공연장과 관광 인프라를 갖춘 문화도시로 성장해 온 평창은 이번 평창공연예술축제를 통해 공연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이번 축제는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span lang="EN-US">, KH<span>필룩스<span lang="EN-US">, <span>조명박물관<span lang="EN-US">, <span>한국메세나협회<span lang="EN-US">, <span>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뜻을 모은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span lang="EN-US">. <span>축제는 공연예술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전 연령 관람가<span lang="EN-US">, <span>전석 무료로 진행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정연 평창공연예술축제 예술감독은 <span lang="EN-US">“<span>이번 축제는 단순히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를 넘어<span lang="EN-US">, <span>예술이 지역과 사람<span lang="EN-US">, <span>시대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되는 데 목적이 있다<span lang="EN-US">”<span>며 <span lang="EN-US">“<span>올해 첫 테마인 <span lang="EN-US">‘Re;Manity’<span>를 시작으로 매년 동시대의 화두를 담아내며 평창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공연예술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span lang="EN-US">”<span>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한편<span lang="EN-US">, <span>평창공연예술축제는 올해를 기점으로 <span lang="EN-US">2027<span>년 <span lang="EN-US">‘Re;Nature’, 2028<span>년 <span lang="EN-US">‘Re;Connect’ <span>등 인간<span lang="EN-US">·<span>자연<span lang="EN-US">·<span>기술을 잇는 주제로 축제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span lang="EN-US">. <span>특히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span lang="EN-US">10<span>주년을 맞는 <span lang="EN-US">2028<span>년에는 평창의 문화적 유산을 미래세대에 전하는 대표 브랜드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span lang="EN-US">.</p><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6444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32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예술감독_이정연    </p></td></tr></tbody></table><p> </p></div>]]></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6:0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약품신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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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토슈즈에 새겨진 시간, 조윤라 발레 60년  <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4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한국 발레의 살아있는 역사,</p><p><span class="bold">71세 현역 발레리나 조윤라의</p><p><span class="bold">‘발레 인생 60년’과 예술 세계를 다룬 기념공연!!</p><p><span class="bold"> </p><p><span class="bold">그녀의 집념과 세월을 담은 우아함,</p><p><span class="bold">그리고 여전한 현역으로서의 당당함까지...</p><p><span class="bold">무대 위를 지키는 ‘조윤라’만의</p><p><span class="bold">독보적인 정체성을 확인하는 60년의 기록을 만나다.</p><p> </p><p><span class="bold">2026. 09. 08(화) ~ 09(수) pm 7:30</p><p><span class="bold">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1505569.jpg?v=1786023200"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윤라발레단_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    </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0px;">나이를 잊은 은빛 백조의 날개, 아직 벗지 않은 그녀의 토슈즈...</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0px;">영원한 현역, 발레리나 조윤라의 무대는 계속 된다.</p><p><span class="bold"> </p><p>“예순 해 동안 발끝으로 걸어온 길,</p><p>수많은 무대와 환희, 그리고 도전의 시간을 지나</p><p>오늘도 토슈즈를 신고 무대에 선다.”</p><p> </p><p>1966년부터 시작된 발레리나 조윤라의 춤인생은 2026년 지금까지 현재 진행형이다. 1984년 첫 안무작으로 본인을 알리기 시작하며 ‘71세 현역 최고령 발레리나’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의 테크닉과 연기를 선보이며 여전히 연습실과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는 조윤라, 그녀의 발레 인생 6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 &lt;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Ⅲ&gt;을 오는 2026년 09월 08일(화)~09일(수)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선보인다.</p><p> </p><p>발레리나 조윤라의 ‘발레 인생 60주년’이라는 경이로운 역사를 기념하는 공연인 만큼, 그녀의 집념과 세월을 담은 우아함, 그리고 여전한 현역으로서의 당당함까지... 무대 위를 지키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인하는 60년의 기록의 이번 무대 &lt;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Ⅲ&gt;는 1995년 초연, 2012년 두 번째 시리즈 이후 14년 만에 기획된 세 번째 무대로 조윤라 선생이 가장 아끼는 시리즈 중 하나이며, 발레를 시작한 지 60년간의 일대기를 그 틀 안에 작품화하여 시리즈를 완성시키고자 한다.</p><p> </p><p>&lt;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gt; (1995. 06. 10~11 / 창무포스트극장), &lt;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 II&gt; (2012. 06. 17~18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을 거쳐 펼쳐내는 대망의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lt;어제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 Ⅲ&gt;은 발레와 함께 살아온 안무가이자 현역 발레리나 조윤라의 이야기이면서, 모든 무용가들의 이야기일 수도 있다.</p><p> </p><p>특히 이번 작품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 선정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작품의 완성도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시리즈의 초연 이후 31년이 지난 2026년에 보여지는 조윤라 무용가의 모습과 춤 인생의 정신적 고뇌와 예술가의 길에서의 현실을 녹였다.</p><p> </p><p>이번 공연은 단순한 기념 공연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과 예술, 그리고 시간의 흔적이 만들어 낸 아름다움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무대이다. 오랜 세월 토슈즈를 신으며 걸어온 길은 끊임없는 도전과 인내, 그리고 춤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증명해 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28477917.jpg" alt="본문이미지" width="3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예술감독_조윤라    </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0px;">춤은 시간과 함께 행복한 삶을 표현하는 예술,</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0px;">71세 현역 발레리나 조윤라, 삶과 예술을 담은 기념 공연.</p><p> </p><p>“토슈즈에 새겨진 세월과 꺼지지 않는 열정이</p><p>우리를 아름다운 기억의 정원으로 초대한다.”</p><p> </p><p>공연은 클래식 발레를 비롯해 탱고와 현대적인 감성을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며, 지나온 시간에 대한 회상과 현재의 열정,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희망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특히 세월이 새겨진 발끝은 기술을 넘어 삶의 깊이를 전하는 상징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p>조윤라는 "춤은 시간과 함께 행복한 삶을 표현하는 예술"이라며 "지금도 무대에 설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 공연이 누군가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p> </p><p>발레라는 장르를 소화하기에 타고난 신체적 조건과 아직까지도 아침마다 연습실을 찾아 훈련을 꾸준히 하는 체력과 끈기를 바탕으로 ‘발레가 신앙처럼 모든 것을 이겨내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았다.’는 발레리나 조윤라.</p><p> </p><p>이번 무대는 현존하는 최고령무용가의 작가정신으로 작업화하여 예술성과 미적 감각을 높여 섬세한 감성과 담백한 표현으로 안무, 현재까지 무대 위에서 춤추는 무용가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로, 후배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p><p>또한, 이번 공연은 발레 인생 60년을 돌아보는 회고인 동시에 새로운 내일을 향한 또 하나의 출발이다. 시간은 흘렀지만 예술을 향한 열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며, 그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15184329.jpg?v=1786023435"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윤라  ⓒphaethon_planet    </p></td></tr></tbody></table><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20px;">발레 인생 60년, 끝없는 발끝의 여정</p><p> </p><p>“이 공연은 지나온 시간을 기념하며 또한 여전히 춤추는 한 무용수의 현재이다.</p><p>그녀의 토슈즈 위에 선 발끝은 세월을 견디며 더욱 깊어졌고 춤은 삶이 되었다.”</p><p> </p><p>1966년부터 시작된 그녀와 발레의 인연은 이화여대에 입학하여 홍정희 교수와의 만남으로 발레블랑, 한국발레연구학회 등 주류의 길로 이어졌다. 홍정희 교수의 추천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1978~1980년 다니모모꼬발레단 활동 이후, ‘발레 저변화’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1980년에 홍정희 교수를 필두로 김민희, 김정숙, 김화례, 김명회, 신정희, 이양출, 최미리, 신은경, 박승순, 이양희 등 과 함께 1981년 「발레블랑」의 창단멤버로 참여했다.</p><p> </p><p>이들은 새로운 창작발레 세대층을 형성하며 한국 발레, 특히 창작발레계를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홍정희 문하를 거친 대다수의 제자들이 각 대학의 무용과 교수로 부임하여 무용교육자로 활동하거나, 또는 춤창작의 현장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특히 조윤라는 1998년 충남대학교 무용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이화여대 발레계보학’을 얘기할 정도로 탄탄한 줄거리를 형성하고 있다.</p><p> </p><p>처음으로 안무한 작품은 현 아르코예술극장 전신인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1984년 대한민국무용제 일환으로 선보인 &lt;수레&gt;란 작품이다. 그리고 이듬해 1985년 국립극장 소극장에서 개인 공연을 하며 &lt;라 실피드&gt;와 창작 3작품을 안무하였다.</p><p> </p><p>그 이후 계속해서 「발레블랑」과 「한국발레연구회」 공연을 통해 작품을 안무하였고, 1987년 대한민국 무용제에 &lt;길 떠나는 바람&gt;을, 1995년 &lt;어제와 같은 오늘 그리고 내일은...&gt; 창무춤터(현, 포스트극장)에서 개인공연을 안무하였다. 1999년 문예진흥기금으로는 대작 &lt;펠리아스와 멜리장드&gt;를 선보였다. 2013년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lt;스크루지&gt;도 있다. ‘한국현대춤작가 12인전‘을 통해 선보인 1994년 솔로 작품 &lt;축배&gt;를 시작으로 &lt;왈츠#&gt; 시리즈를 10번까지 만들었다. 그 외에도 기획공연을 통해 &lt;죽음의 향기&gt;, &lt;우리들의 이야기&gt;, &lt;지나간 기억의 그림자&gt;, &lt;속세의 아름다움&gt;, &lt;퍼레이지&gt; 등 많은 작품이 있다. 파드되(듀엣)작품으로는 직접 출연한게 15편 정도이고, 소품도 10편정도 안무하였다.</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6:0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약품신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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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윤세열 개인전 ‘도시유희_都市遊戲’·강선미 개인전 ‘고요한 사색_Tranquil Thoughts’ 개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4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013532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세열 개인전 ‘도시유희_都市遊戲’, 강선미 개인전 ‘고요한 사색_Tranquil Thoughts’ 포스터    </p></td></tr></tbody></table><p> </p></div></div><div class="row release-info"><div class="col-12 col-md-6">갤러리 로윤은 8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윤세열 개인전 ‘도시유희_都市遊戲’와 강선미 개인전 ‘고요한 사색_Tranquil Thoughts’를 진행한다. 3층과 4층의 전시 공간에서 펼쳐지는 두 개인전은 각기 독립적인 작업 세계를 유지하면서도 풍경을 매개로 오늘의 삶과 시간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을 제시한다.</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div class="column_image"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3025340025_20260805130859_8582810068.jpg" data-pic-number="603038"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39977&amp;no=603038" data-lg-id="67dba4cf-88c4-461d-9569-01428db1f619"><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span> </div></div></div></div>윤세열의 ‘도시유희_都市遊戲’에서는 동양회화의 전통을 동시대 도시풍경으로 확장한 ‘도시 산수화’를 선보인다. 작가는 비단 위에 먹을 사용하고, 오리나무 열매를 달인 물로 비단을 염색하는 과정을 통해 시간의 흔적을 화면에 축적한다. 반복되는 세필의 선과 화면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문자들은 도시를 경험한 시간과 기억, 사유를 하나의 풍경으로 구축하며, 전통적인 산수화의 조형 언어를 오늘의 도시로 확장하는 새로운 회화적 가능성을 탐색한다.<br /><br />강선미의 ‘고요한 사색_Tranquil Thoughts’는 자연이 품은 고요한 생명력과 ‘쉼’의 의미를 회화로 풀어낸다. 빛이 머무는 순간과 자연이 숨을 고르는 찰나를 한지 위에 담아내고, 여러 겹의 색과 붓의 흔적을 쌓아 올리며 시간과 계절의 흐름을 화면에 축적한다. 절제된 화면과 여백은 쉼을 단순한 휴식이 아닌 다시 나아가기 위한 힘으로 제시하며, 관람객에게 잠시 자신의 삶의 리듬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제안한다.<br /><br />‘도시유희_都市遊戲’와 ‘고요한 사색_Tranquil Thoughts’는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바탕으로 하지만, 풍경을 통해 삶과 시간의 의미를 탐구한다는 공통된 지점을 공유한다. 윤세열이 도시를 기억과 사유가 축적된 풍경으로 재해석한다면 강선미는 자연을 통해 쉼과 회복의 의미를 탐색한다. 두 작가의 시선은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동시대 풍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해석과 감상의 가능성을 보여준다.<br /><br />이번 전시는 두 개의 개인전을 나란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서로 다른 작업 세계가 하나의 전시 안에서 자연스럽게 호응하며, 관람객은 두 작가의 시선을 따라 풍경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방식과 감각을 경험하게 된다. 그렇게 이어지는 감상은 작품과 작품 사이를 연결하며, 하나의 전시가 또 다른 풍경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6: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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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약품신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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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네소타 컨템퍼러리 앙상블 정기연주회 ‘소리의 풍경’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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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p>미네소타 컨템퍼러리 앙상블 MCE의 정기연주회 ‘소리의 풍경’​이 오는 9월 5일(토) 오후 2시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 vertical"><div class="column_image vertical"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3660041017_20260806213933_8017430722.jpg" data-pic-number="603139"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40092&amp;no=603139" data-lg-id="b5ffd705-1741-434d-8eec-ab04e069f8f2"><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p> </p><p>이번 정기연주회는 ‘소리의 풍경’​을 주제로, 소리가 만들어내는 공간과 감정의 결을 다채로운 편성과 레퍼토리를 통해 조망한다. 성악, 피아노 독주와 듀오, 피아노 트리오 등 다양한 편성으로 무대를 구성해 각기 다른 시대와 문화가 만들어낸 음악적 풍경을 입체적으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p></div></div></div></div><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13033740.jpg"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네소타 컨템퍼러리 앙상블 MCE 정기연주회 ‘소리의 풍경’ 포스터    </p></td></tr></tbody></table><p> </p><p>프로그램에는 △Charles Griffes의 서정적인 가곡을 비롯해 △William Bolcom의 Graceful Ghost Rag △Paul Schoenfield의 재치와 활력이 돋보이는 Cafe Music △Karl Weigl의 성악 듀엣 △Francis Poulenc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3개 작품 △Benjamin Britten의 연가곡 On This Island 등 20세기 대표 작곡가들의 작품이 담겼다. 여기에 작곡가 △최자영의 창작곡 ‘주 여호와의 신이’​를 더해 현대음악이 지닌 다양한 색채와 표현의 가능성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p><br />미네소타 컨템퍼러리 앙상블(MCE, Minnesota Contemporary Ensemble)은 현대음악 레퍼토리의 발굴과 다채로운 앙상블을 통해 현대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미네소타 음악대학(University of Minnesota) 출신 전문 연주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단체이다. 모교의 모토인 ‘Driven to Discover’​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탐구하며, 다양한 기획공연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동시대 음악의 예술적 가치와 매력을 청중에게 꾸준히 전하고 있다.<br /><br />미네소타 컨템퍼러리 앙상블은 그동안 ‘모樂모樂 음악회’, ‘대신 여행해 드립니다’, ‘현대음악의 밤’ 등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현대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며 청중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이번 공연 역시 연주자들의 창의적인 해석과 새로운 시도를 바탕으로, 청중이 음악을 통해 새로운 소리의 풍경을 경험하고 서로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미네소타 컨템퍼러리 앙상블(MCE) 정기연주회 ‘소리의 풍경’​은 리드예술기획이 주최하고 미네소타 음악대학 동문회가 후원하며, NOL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석 3만원이며, 학생은 50% 할인된다.<br /><br /><p>NOL 인터파크: <a href="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9582" target="_blank">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9582</a><br />영산아트홀: <a href="https://www.youngsanarthall.com/rb/?m=schedulearth.." target="_blank">https://www.youngsanarthall.com/rb/?m=schedulearth..</a><a href="https://www.youngsanarthall.com/rb/?m=schedulearthall&amp;front=view&amp;no=9502&amp;cate=1&amp;year=2026&amp;month=9" target="_blank">.</a></p><p> </p></div></div>]]></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6: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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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약품신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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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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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18359492.png"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백양숙 지음    </p></td></tr></tbody></table><p> </p><p>좋은땅출판사가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를 펴냈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 vertical"><div class="column_image vertical"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1935308126_20260803095923_9745027965.png" data-pic-number="602840"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39810&amp;no=602840" data-lg-id="84194452-8952-407d-9a76-006bb3a4fa35"><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span> </div></div></div></div>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명상을 찾는다. 그러나 정작 명상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본질에 다다르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신간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저자 백양숙 박사가 오랜 시간 명상을 통해 직접 체득한 깨달음과 성찰의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다. 명상을 단순히 힐링과 마음의 안정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숨겨진 메타적 능력을 계발하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접근해 지혜와 통찰, 주체성과 자유를 추구하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다.<br /><br />이 책은 시중의 통상적인 명상 안내서나 이론적인 설명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저자는 명상 과정에서 격렬하게 피어나는 관념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내면의 부처를 마주하며 얻은 회복과 깨달음의 순간들을 따뜻하고 정직한 언어로 풀어낸다. 더 나아가 조건에 따라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인간 의식의 과정과 내용, 속성을 직시하는 찰나지만 전체를 포괄적인 메타 의식의 계발을 돕는다.<br /><br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명상을 관념적이고 도피적인 행위가 아닌, 삶의 자리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실천적 회복과 통찰의 과정으로 인도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자신이 어떤 힘든 상황이든지 아니면 유튜브나 시중에 떠도는 다양한 명상을 하든지 간에 어떤 순간에도 자기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한다. 껍데기를 벗고 진짜 자기를 올바르게 알고 이해하되 자기가 만든 자기에게 붙들리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무한히 한계를 넓혀가라고 조언한다.<br /><br />도서 후반부에는 독자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명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를 수록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함께 높였다. 그리고 자본주의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시스템의 변화와 군중의 역동을 보는 자신의 시각 자체도 명상의 대상임을 알려주고 있다.<br /><br />‘명상 중에 부처를 만난 백양숙 박사의 진짜 명상 이야기’는 롤러코스터처럼 아찔하고 정신없이 변해가는 세상에서 삶의 길을 잃고 지쳐가는 이들, 진정한 평화와 지혜, 자유로운 삶을 갈망하는 모든 이에게 올바른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br /><br />저자는 도서를 통해 ‘Be Yourself, Beyond Yourself’라는 메시지를 남기고자 했다는 소감을 밝혔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6: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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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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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약품신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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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시대, 선택받는 치과의 조건은… 정유미 원장 ‘Mini MBA for Dentists’ <br>단독 특강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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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left" style="width: 31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left"><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3215090.png" alt="본문이미지" width="31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mini-MBA for Dentists 강의 안내    </p></td></tr></tbody></table><p>아나운서 및 방송인 출신 치과의사로 잘 알려진 매직키스치과 정유미 원장(DMD, MBA, Ph.D.)이 오는 9월 5일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KADA) 주최 ‘mini-MBA Essentials for Dentists’에서 단독 연자로 나선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div class="column_image youtube" data-lg-size="960-540" data-src="https://youtu.be/M-W2RHhQb2M" data-sub-html="매직키스 치과 소개 영상" data-lg-id="6ab72638-3243-469c-b9ed-a841cde4767b"><div class="embed-responsive embed-responsive-16by9"> </div></div></div>이번 특강은 ‘왜 어떤 치과는 선택받는가?(Why Are Certain Clinics Chosen?)’를 주제로 AI 시대 치과의 경쟁력과 차별화 전략을 경영학(MBA)의 관점에서 풀어낼 예정이다.<br /><br />정 원장은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Global MBA)을 수료한 후 치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색 이력의 소유자다. 치과의사로서는 드물게 정규 MBA 과정을 이수했으며, 방송인과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쌓아온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치과 경영에 접목해 온 인물이다. 현재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와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학술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MBN ‘건강한의사’, ‘건강스페셜’ MC를 비롯해 tvN ‘렛미인’, ‘맥미걸’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br /><br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치과 의료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임상 기술의 격차는 점차 줄어드는 반면 환자 경험(Patient Experience), 전략적 사고(Strategy),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병원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정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치과의사를 위한 Mini MBA’라는 새로운 형식의 강의를 통해 MBA에서 배우는 핵심 개념을 치과 현실에 맞게 재해석해 소개할 예정이다.<br /><br />강연에서는 ‘MBA가 치과의사에게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MBA에서 다루는 핵심 경영 개념과 전략적 사고를 소개한다. 차별화(Differentiation)와 전략(Strategy)의 개념을 바탕으로 선택받는 치과의 조건을 분석하고, AI 시대 치과가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살펴볼 예정이다.<br /><br />또한 ‘Patient Experience in the AI Era’를 주제로, 같은 치료 결과에도 환자 만족도와 신뢰도가 달라지는 이유를 분석한다. 특히 방송과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와의 신뢰 형성 과정과 효과적인 소통 전략을 소개하며, 실제 진료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커뮤니케이션 모델 ‘DEALS’를 공개할 예정이다.<br /><br />정 원장은 “AI는 진단과 정보 제공의 수준을 빠르게 높이고 있지만, 결국 환자가 병원을 선택하는 이유는 사람과의 신뢰와 경험에 있다”며 “이번 강연에서는 MBA의 전략적 사고와 환자 경험,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을 연결해 AI 시대에도 선택받는 치과를 만드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br /><br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는 이번 특강은 단순한 치과 경영 강의를 넘어 MBA의 핵심 개념을 치과 현실에 접목한 새로운 시도라며, 전략, 환자 경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세 가지 축을 통해 개원의들에게 실질적인 병원 경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이번 ‘Mini MBA Essentials for Dentists’는 오는 9월 5일(토) 오후 5시 서울성모병원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1층(1013호)에서 열리며, 대한치과의사협회 보수교육 2점이 인정된다. 참석자에게는 영문 ‘Mini MBA Essentials Certificate’가 수여될 예정이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8: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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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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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네 보건소도 대학병원급 AI 진료…AI진료지원 도구 전국 보급]]></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4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정부가 보건소부터 응급실, 공공병원, 신약 개발까지 의료 전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추진한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의료인력 부족으로 심화하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과 지역 간 의료 격차를 AI기술 활용으로 줄이기 위함이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지난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범정부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생명을 지키는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목표로 보건복지부, 국가AI전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가 함께 수립했다.</p><p class="0"> </p><p class="0">이번 전략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의료혁신 ▲전국적인 AI 의료혁신 디지털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AI 의료 생태계 마련 등 3대 전략·12대 중점 추진 과제로 구성된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8/2026080703362746.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 기본의료 추진 전략(자료=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br /></p><p class="0"><span class="bold">◆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AI 의료혁신</p><p class="0"> </p><p class="0">앞으로 가까운 보건소에서도 AI의 도움을 받는 꼼꼼한 진료가 가능해진다.</p><p class="0"> </p><p class="0">전국 보건소·보건지소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취약지 일차의료기관에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보조하는 일차의료 AI 지원 패키지를 도입해 엑스레이 등 영상판독을 돕고 진료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하며, 만성질환 관리를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섬·산간 등 의료진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방문간호사가 AI로 분석한 환자 정보를 바탕으로 원격지 의사와 협진하는 'AI 기반 비대면 재택협진'을 시범 적용한다.</p><p class="0"> </p><p class="0">이송이 늦어지는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 AI 분석으로 지원하는 '응급 통합 AI 플랫폼'(가칭)을 올해 하반기 대구 지역에서 시범 적용하고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나의 건강기록'(PHR)을 기반으로 병원 간 진료기록과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등 의료영상 공유체계를 마련해 병원을 옮길 때마다 의료영상을 복사하고 같은 검사를 반복하던 불편을 해소한다.</p><p class="0"> </p><p class="0">'국민 AI 건강비서'를 도입해 이해하기 어려운 처방전·검진 결과를 AI가 일상 언어로 해석하고 맞춤형 건강 가이드 등을 제공한다.</p><p class="0"> </p><p class="0">고성능 AI 분석을 바탕으로 희귀·난치질환 치료제 등 혁신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수술 로봇 등 피지컬 AI 개발도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전국 어디서나 첨단의료를 누리도록 AX 기반 구축</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지역 공공병원에서도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AI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p><p class="0"> </p><p class="0">재정 여건상 첨단 AI 도입이 어려웠던 지역 공공병원을 위해 국가 GPU 기반 '공공의료 AI 플랫폼'에 전국 책임의료기관 72개소를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한다.</p><p class="0"> </p><p class="0">올해 하반기 9개소 시범 개통을 시작으로 2027년 30개소, 2029년에는 72개소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병원 방문부터 귀가까지 환자가 경험하는 모든 서비스를 AI로 지원하는 '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의료현장에 AX 선도모델을 구현하는 권역별 'AI 특화병원'을 구축·확산한다.</p><p class="0"> </p><p class="0">진료·간호·수술·원무 등 병원 서비스 전반이 AI 기반으로 재설계되어 접수부터 퇴원까지 병원 이용이 한층 빠르고 편리해질 전망이다.</p><p class="0"> </p><p class="0"><span class="bold">◆ 지속 가능한 AI 의료혁신을 위한 의료생태계 마련</p><p class="0"> </p><p class="0">의료 AI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AI 도입에 따른 최적 의료서비스에 대한 적정 보상 체계를 마련한다.</p><p class="0"> </p><p class="0">지역 국립대병원의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해 지역병원의 연구 역량과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한다.</p><p class="0"> </p><p class="0">바이오헬스케어·로봇 등 지역 특화사업과 연계해 지역 AX 거점도 조성해, 지역병원이 AI 의료혁신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한다.</p><p class="0"> </p><p class="0">국민이 안심하고 AI 의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 AI 윤리 지침을 마련한다.</p><p class="0"> </p><p class="0">차별 없는 AI 기반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글로벌 협력 거점으로 세계보건기구(WHO) AI 허브를 국내에 설립하고, 'AI 기본의료 모델'을 글로벌 보건 표준으로 확산한다.</p><p class="0"> </p><p class="0">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제5차 세계 바이오 서밋을 계기로 'AI 헬스케어 서울선언문'(가칭)을 발표하고, K-의료 AI 기업·병원이 함께 세계 시장에 진출하도록 전 주기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4978">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AI는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도구이다"라면서 "이번 'AI 기본의료 전략' 의결을 계기로 국가AI전략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전국 어디서나 국민 모두가 AI 의료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4978"> </div>]]></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8:0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41</guid>
     </item> 
	  <item>
       <title><![CDATA[씨젠,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 전년 대비 수익성 큰 폭 개선]]></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57287309.png" alt="본문이미지" width="4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씨젠 로고    </p></td></tr></tbody></table><p> </p><p><span lang="en-US" dir="LTR">글로벌<span lang="en-US" dir="LTR"> 분자진단 토탈솔루션 기업 씨젠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span lang="en-US" dir="LTR">성매개감염(STI)<span lang="en-US" dir="LTR">소화기(GI) 등 비호흡기 제품군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2분기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7일 밝혔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span lang="en-US" dir="LTR">(K-IFRS) 연결기준 잠정실적에 따르면 씨젠의 2분기 매출은 1,3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9.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6.4% 상승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회사는<span lang="en-US" dir="LTR"> 호흡기 제품의 계절적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HPV, STI, GI 등 비호흡기 제품군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제품군별로는<span lang="en-US" dir="LTR"> HPV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3%, STI 제품은 20.7%, GI 제품은 13.9% 증가했다. 이에 따라 비호흡기 제품군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9% 성장하며 계절성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는 호흡기 제품군을 보완하는 주요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했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지역별로는<span lang="en-US" dir="LTR"> 유럽이 전체 매출의 57.2%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유지했으며, 이어 아시아 19.1%, 중남미 12.4%, 한국 6.4%, 북미 4.9% 순으로 나타났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씨젠은<span lang="en-US" dir="LTR"> 실적 개선과 함께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캘리포니아 에너하임에서 열린 ‘진단검사의학회(Association for Diagnostics &amp; Laboratory Medicine, ADLM 2026)’에서 PCR 검사 데이터 분석 통계 플랫폼 STAgora™(이하 스타고라)와 PCR 검사 전 과정 자동화 시스템 CURECA™(이하 큐레카)의 고도화된 모델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PCR 검사 데이터 활용과 검사 전 <span lang="en-US" dir="LTR">과정<span lang="en-US" dir="LTR"> 자동화를 연계한 차세대 분자진단 방향<span lang="en-US" dir="LTR">성<span lang="en-US" dir="LTR">을 제시했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이와<span lang="en-US" dir="LTR"> 더불어 회사는 이번 달부터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백만 임상 연구(GMCS)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GMCS는 백만 건 규모의 실제 임상 데이터를 축적·분석해 신드로믹(Syndromic) PCR 기반 질환별 종합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고, 새로운 글로벌 검사 표준(Global New Standard) 구축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는 글로벌 연구 프로젝트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김정용<span lang="en-US" dir="LTR"> 씨젠 재무총괄장은 "비호흡기 제품군이 회사의 주요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하면서 2분기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스타고라와 큐레카를 비롯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신제품 개발 투자를 이어가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한편<span lang="en-US" dir="LTR"> 씨젠은 자회사인 씨젠USA가 최근 미국 FDA 긴급사용승인(EUA)을 획득한 Allplex™ HSV-1&amp;2/VZV/MPXV Assay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수요에 맞춘 신제품 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속 추진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span lang="en-US" dir="LTR">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40</guid>
     </item> 
	  <item>
       <title><![CDATA[고려대의료원 산하 안암·구로·안산병원  '세계 최고의 친환경 병원' 동반 선정]]></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9</link>
       <description><![CDATA[<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525818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려대의료원 산하 안암, 구로 안산병원이 모두 '세계 최고의 친환경 병원에 선정됐다'. 좌측 부터 고려대 안암, 구로, 안산병원 전경    </p></td></tr></tbody></table><p> </p><p>고려대학교의료원<span lang="EN-US">(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일식<span lang="EN-US">) 산하 안암<span lang="EN-US">·구로<span lang="EN-US">·안산 <span lang="EN-US">3개 병원이 모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span lang="EN-US">(Newsweek)가 발표한 <span lang="EN-US">'2026 세계 최고의 친환경 병원<span lang="EN-US">(World's Greenest Hospitals 2026)'에 선정됐다<span lang="EN-US">.</p><p> </p><p><span>뉴스위크는 글로벌 조사업체 독일 스태티스타<span lang="EN-US">(Statista)<span>와 공동으로 세계 <span lang="EN-US">36<span>개국 약 <span lang="EN-US">6,000<span>개 의료기관을 조사해 현지시간으로 지난 <span lang="EN-US">8<span>월 <span lang="EN-US">6<span>일 친환경 병원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span lang="EN-US">. <span>올해 처음 시행된 이번 평가에서 전 세계 <span lang="EN-US">250<span>개 병원이 친환경 병원으로 선정됐으며 국내에서는 총 <span lang="EN-US">10<span>개 병원이 이름을 올렸다<span lang="EN-US">.</p><p> </p><p><span>고려대의료원은 산하 <span lang="EN-US">3<span>개 병원이 모두 <span lang="EN-US">Top 250<span>에 진입한 국내 유일 의료기관으로<span lang="EN-US">, <span>구로병원은 특히<span lang="EN-US">, <span>전 세계 <span lang="EN-US">36<span>개 기관에만 부여된 최고 등급인 <span lang="EN-US">'<span>나뭇잎 <span lang="EN-US">5<span>개<span lang="EN-US">'<span>를 받았으며<span lang="EN-US">, <span>안암병원은 <span lang="EN-US">4<span>개<span lang="EN-US">, <span>안산병원은 <span lang="EN-US">3<span>개를 각각 획득했다<span lang="EN-US">.</p><p> </p><p><span>이번 평가는 뉴스위크가 병원의 환경적 책임을 독립된 지표로 다룬 첫 번째 랭킹이다<span lang="EN-US">. 2025<span>년 <span lang="EN-US">6<span>월 <span lang="EN-US">19<span>일부터 <span lang="EN-US">2026<span>년 <span lang="EN-US">6<span>월 <span lang="EN-US">18<span>일까지 <span lang="EN-US">1<span>년간 수집된 병원 제출 데이터와 공개 정보를 근거로<span lang="EN-US">, <span>지속가능성 성과 데이터 <span lang="EN-US">40%, <span>전문가 평가 <span lang="EN-US">30%, <span>인증 및 자격 취득 <span lang="EN-US">14%, <span>성과 및 대외 인정 <span lang="EN-US">10%, <span>공약 및 서약 <span lang="EN-US">4%, <span>보고 투명성 <span lang="EN-US">2% <span>등 <span lang="EN-US">6<span>개 영역을 합산해 산출됐다<span lang="EN-US">.</p><p> </p><p><span>가장 비중이 큰 지속가능성 성과 데이터에는 에너지 사용<span lang="EN-US">, <span>온실가스 배출<span lang="EN-US">, <span>수자원 관리<span lang="EN-US">, <span>폐기물 관리<span lang="EN-US">, <span>오염물질 및 화학물질 관리<span lang="EN-US">, <span>조달 및 공급망<span lang="EN-US">, <span>환경경영 거버넌스와 중장기 전략 등이 포함됐다<span lang="EN-US">. <span>평가 결과는 순위가 아닌 나뭇잎 <span lang="EN-US">3<span>개부터 <span lang="EN-US">5<span>개까지 등급으로 표기됐다<span lang="EN-US">.</p><p> </p><p><span>고려대의료원은 통합적인 친환경 메디컬 거버넌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span lang="EN-US">. <span>산하 병원의 에너지<span lang="EN-US">, <span>폐기물<span lang="EN-US">, <span>용수 데이터를 표준화된 지표로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ESG <span>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의료계 최초로 발간한 이래 매년 성과를 대외에 공개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지난해에는 국내 의료기관 실정에 최적화된 지표를 국제 기준에 맞춰 설계한 <span lang="EN-US">115<span>개 항목의 <span lang="EN-US">‘<span>의료기관 <span lang="EN-US">ESG <span>실천 가이드라인<span lang="EN-US">’<span>을 만들어 공표했으며<span lang="EN-US">, <span>폐간호사 유니폼을 수거하여 화학적으로 재생한 섬유로 유니폼 제작하는 등 국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친환경 경영을 이어왔다<span lang="EN-US">.</p><p> </p><p><span>이에 맞춰 산하 고려대병원 모두 병원장 직속 <span lang="EN-US">ESG<span>실천위원회를 조직해 의료기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을 줄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span lang="EN-US">. <span>안암병원은 태양광 발전설비 등 친환경<span lang="EN-US">·<span>고효율 설비를 기반으로 환경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의료접근성을 높이는 포용적 의료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구로병원은 음식물 쓰레기와 플라스틱<span lang="EN-US">·<span>종이 사용을 줄이고<span lang="EN-US">, <span>에너지 절약과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는 등 교직원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안산병원 또한<span lang="EN-US">, <span>국립환경과학원과 의료폐기물 감축을 위한 실증 사업에 함께 하는 등 자원순환과 친환경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의료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span lang="EN-US">.</p><p> </p><p><span>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span lang="EN-US">"<span>고려대학교 안암<span lang="EN-US">, <span>구로<span lang="EN-US">, <span>안산병원이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병원으로 인정받은 것은 <span lang="EN-US">KU Medicine<span>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환경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검증받은 결과<span lang="EN-US">"<span>라며<span lang="EN-US">, "<span>환자 안전과 진료의 질을 최우선에 두면서도 환경적 책임을 함께 실천하며<span lang="EN-US">, <span>사회적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span lang="EN-US">"<span>이라고 밝혔다<span lang="EN-US">.</p><p> </p></div>]]></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9</guid>
     </item> 
	  <item>
       <title><![CDATA[스마일라식·라식·라섹, 나에게 맞는 시력교정술은]]></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30420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의 스마일라식, 라섹, ICL, 노안, 백내장 수술 담당 안과전문의 8명    </p></td></tr></tbody></table><p> </p><p>스마일라식·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은 각막을 다루는 방식과 회복 과정에서 차이를 보이며, 개인의 각막 상태와 생활 환경에 따라 적합한 수술법이 달라질 수 있다.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 박세광 원장이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 수술법의 차이에 대해 소개했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div class="column_image"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3731559531_20260807113301_3940136992.jpg" data-pic-number="603162"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40128&amp;no=603162" data-lg-id="32b42ba5-85d7-446f-8976-f6d7c41c4250"><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span> </div></div></div></div>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스마일라식, 라식, 라섹 가운데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할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세 가지 수술 모두 근시와 난시를 교정한다는 목적은 같지만 각막을 다루는 방법과 회복 과정, 통증에서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단순히 어느 한쪽이 우수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br /><br />◇ 각막 다루는 방식부터 다른 세 가지 시력교정술<br /><br />시력교정술은 크게 각막에 만드는 절편이나 절개의 범위, 상피 처리 방식에 따라 구분된다. 라식은 각막에 얇은 절편을 만들어 들어 올린 뒤 안쪽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고 다시 덮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라섹은 각막 가장 바깥쪽 상피를 벗겨낸 후 실질 부위에 레이저를 적용하고 상피가 재생되기를 기다리는 과정을 거친다. 스마일라식은 각막 표면을 크게 절개하지 않고 각막 내부에 교정용 조직 조각인 ‘렌티큘’을 만든 뒤 2mm 내외의 미세한 절개창을 통해 이를 꺼내는 방식이다.<br /><br />이러한 절개 범위와 방식의 차이는 수술 직후 통증과 회복 속도, 외부 충격에 대한 안정성 전반에 영향을 준다. 라섹과 스마일라식은 라식과 달리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는 방식이어서 외부 충격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구조로 평가되며, 이 때문에 격투기나 축구 등 신체 접촉이 잦은 운동을 즐기거나 군 입대를 앞둔 경우 두 방식이 함께 고려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라섹은 상피가 자리 잡는 초기 며칠간 이물감과 시린 느낌, 눈부심이 동반될 수 있어 회복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안전하다.<br /><br />라식은 상피 재생을 기다릴 필요 없이 절편을 그대로 덮는 구조여서 초기 시야 회복이 빠르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절편이 만들어지는 구조적 특성상 수술 직후 눈을 비비는 습관을 줄이고 위생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하며, 각막 두께가 얇거나 각막 형태 안정성에 주의가 필요한 경우에는 다른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다.<br /><br />스마일라식은 2mm 내외의 미세한 절개만으로 진행돼 수술 직후 이물감이 비교적 덜하고 회복 속도도 빠른 편으로 알려져 있다. 각막 신경을 자극하는 범위가 상대적으로 좁아 안구 건조감이 덜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다음 날부터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해 시간을 길게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선호도가 높다.<br /><br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 박세광 원장은 “세 가지 시력교정술은 각각 각막을 다루는 방식이 다른 만큼 통증과 회복 속도, 안정성에서도 차이를 보인다”며 “본인의 각막 두께와 형태, 근시·난시 정도가 어떤 방식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는지가 선택의 핵심 기준이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br /><br />◇ 회복 기간, 방식마다 체감 차이 뚜렷<br /><br />시력교정술은 방식에 따라 회복 기간에서도 체감상 차이가 뚜렷하다. 스마일라식은 다음 날부터 일상 복귀가 수월하고 일주일 내외로 비교적 빠르게 안정되는 편이며, 라식은 초기 시야 회복은 빠르지만 절편 관리와 건조감 관리에 일정 기간 신경을 써야 한다. 라섹은 상피가 다시 자라는 데 며칠이 소요되고, 이후에도 시야 선명도가 서서히 올라오는 양상을 보여 세 방식 중 가장 여유로운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br /><br />박세광 원장은 “시력 정밀 검사와 숙련된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을 받고, 안내받은 점안 일정과 내원 시점을 잘 지키는 것이 회복 과정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이라고 말했다.<br /><br />이어 박세광 원장은 “렌즈를 오래 착용해 온 경우 각막 형태가 일시적으로 바뀔 수 있는 만큼 일정 기간 렌즈 착용을 중단한 후 각막 두께와 곡률, 안압, 동공 크기, 각막 지형도, 안구 건조 정도 등을 살피는 정밀 검사를 받아야 정확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며 “후기에서 좋다고 알려진 방식이 본인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는 만큼 불확실한 정보나 막연한 불안감으로 결정을 미루기보다 정밀 검사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자신의 눈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방식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2: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8</guid>
     </item> 
	  <item>
       <title><![CDATA[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215707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8월 <span lang="EN-US">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의학교육 및 수련교육 정상화와 의료현안 대응을 위한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차기 회장 및 감사를 선출하였다<span lang="EN-US">. 또한<span lang="EN-US">, 대전협<span lang="EN-US">, 전공의노조 및 의대협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우선<span lang="EN-US">, <span>이호석 감사가 <span lang="EN-US">2025<span>년 <span lang="EN-US">4<span>월 <span lang="EN-US">~ 2026<span>년 <span lang="EN-US">3<span>월까지 의대교수협의 주요 활동<span lang="EN-US">(<span>회무<span lang="EN-US">) <span>및 재정<span lang="EN-US">(<span>회계<span lang="EN-US">) <span>운영에 대한 감사 결과를 보고하였다<span lang="EN-US">. <span>회무 감사 결과 임시총회 개최<span lang="EN-US">, <span>입법<span lang="EN-US">(<span>안<span lang="EN-US">)<span>에 대한 의견서<span lang="EN-US">, <span>공개질의서 및 성명서를 포함한 각종 보도자료<span lang="EN-US">, <span>홈페이지 개편<span lang="EN-US">, <span>대외 협력<span lang="EN-US">, <span>언론방송사와의 간담회 등 의대교수협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였고<span lang="EN-US">, 2025<span>학년도 회비 인상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대학에서 회비를 원활히 납부하여 다양한 사업에 적절히 집행되었음을 보고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조윤정 회장은 지난 <span lang="EN-US">1<span>년간 환자안전법 및 환자기본법 입법 관련 대응 현황을 보고하였고 의대교육 및 수련현장을 포함한 의료현장 상황이 의료정책 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교육부 의대교육자문단 활동 및 교수협의회 내 국립의대 위원회를 신설하여 의학교육 환경개선활동의 일환으로 대학별 교수<span lang="EN-US">:<span>학생 비율 기준을 마련하기로 하였음을 보고하였다<span lang="EN-US">. <span>기본적으로 대학별 교수노조 활성화 지원을 위한 법률자문 제공서비스는 상시 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span lang="EN-US">. <span>의대교수협 홈페이지를 <span lang="EN-US">9<span>월부터는 회원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받아 수정 절차를 거친 후 <span lang="EN-US">10<span>월 말 일반인에게 공개되는 일정으로 개편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하였다<span lang="EN-US">. <span>신임 국립의대 위원회 위원장은 채희복 충북대 교수가<span lang="EN-US">, <span>기획위원장은 박미숙 연세대 교수가 맡게 되었음을 보고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회칙을 부분적으로 개정하여 현 회장 및 감사의 임기가 <span lang="EN-US">2027<span>년 <span lang="EN-US">2<span>월로 종료되게 되었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차기 회장 및 감사 선출 시기를 동일한 날짜에 시행하기로 개정하여 이번 총회에서 차기 회장 및 차기 감사를 선출하였다<span lang="EN-US">. <span>차기 회장으로는 고범석 울산의대 교수<span lang="EN-US">(<span>현 교육수련 위원회 위원장<span lang="EN-US">), <span>차기 감사로는 이은봉 서울의대 교수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대한의과대학<span lang="EN-US">·<span>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span lang="EN-US">(<span>의대협<span lang="EN-US">), <span>대한전공의협의회<span lang="EN-US">(<span>대전협<span lang="EN-US">), <span>전공의노조와 의학교육 정상화와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교수<span lang="EN-US">·<span>학생<span lang="EN-US">·<span>전공의 단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span lang="EN-US">. <span>참석자들은 의료 현안 해결을 위해 각 단체가 상호 소통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의대교수협은 앞으로도 의학교육의 정상화와 안정적인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 및 의료계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span lang="EN-US">, <span>의료계의 책임 있는 정책 제안과 사회적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 lang="EN-US">2026년 <span lang="EN-US">8월 <span lang="EN-US">7일</p><p class="0"><span>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3:4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약품신문]]></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대병원,  美 뉴스위크 ‘세계 친환경 병원’ 선정…비수도권 유일]]></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134865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대병원 전경사진     </p></td></tr></tbody></table><p> </p><p>전남대학교병원<span lang="EN-US">(병원장 정 신<span lang="EN-US">)이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span lang="EN-US">(Newsweek)가 발표한 <span lang="EN-US">‘2026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병원<span lang="EN-US">(World's Greenest Hospitals 2026)’ 평가에서 세계 <span lang="EN-US">34위에 오르며<span lang="EN-US">, 비수도권 의료기관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뉴스위크가 글로벌 조사기관 스타티스타<span lang="EN-US">(Statista)<span>와 함께 올해 처음 실시한 이번 조사는 전 세계 <span lang="EN-US">6000<span>여 개 병원을 대상으로 탄소 배출 감축<span lang="EN-US">, <span>용수 보존<span lang="EN-US">, <span>효율적 폐기물 관리<span lang="EN-US">, <span>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 등 친환경 의료 운영 전반을 종합 심사해 최종 <span lang="EN-US">250<span>개 병원을 선정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평가 결과 전남대병원은 전 세계 우수한 의료기관들 가운데 종합 <span lang="EN-US">34<span>위에 등재됐다<span lang="EN-US">. <span>국내 의료기관 중에서는 <span lang="EN-US">8<span>번째로 높은 순위이며<span lang="EN-US">, <span>수도권에 집중된 대형병원들을 제외하면 지방 의료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거점 국립대병원으로서의 친환경 경영 리더십과 위상을 확고히 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전남대병원은 그동안 의료기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에너지 효율 고도화<span lang="EN-US">, <span>자원 재활용 확대<span lang="EN-US">, <span>친환경 시설 개선 등 <span lang="EN-US">ESG(<span>환경<span lang="EN-US">·<span>사회<span lang="EN-US">·<span>지배구조<span lang="EN-US">) <span>경영 가치를 보건의료 현장에 적극 도입해 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의료 폐기물의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처리 프로세스를 강화하고<span lang="EN-US">, <span>병원 내 에너지 소비 효율을 높이는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 병원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력이 이번 국제적 평가에서 높게 인정받았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정 신 전남대병원장은 <span lang="EN-US">“<span>병원 운영에 따른 환경적 발자국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거점 국립대병원으로서의 중요한 책무<span lang="EN-US">”<span>라며 <span lang="EN-US">“<span>이번 세계 친환경 병원 선정은 전 직원이 자원 절감과 <span lang="EN-US">ESG <span>경영에 적극 동참해 준 결실<span lang="EN-US">”<span>이라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어 정 원장은 <span lang="EN-US">“<span>앞으로도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span lang="EN-US">, <span>미래 세대를 위해 환경을 보호하고 친환경 인프라를 한층 고도화해 지속 가능한 <span lang="EN-US">‘<span>친환경 스마트병원<span lang="EN-US">’<span>의 표준을 제시하겠다<span lang="EN-US">”<span>고 강조했다<span lang="EN-US">.</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27669"> </div>]]></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1:1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유 없는 우울감, 무기력 지속된다면, 수면다원검사로 확인 해 봐야]]></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11427863.jpg" alt="본문이미지" width="3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진규 원장    </p></td></tr></tbody></table><p> </p><p>뚜렷한 생활 사건이나 심리적인 원인을 찾기 어려운데도 우울감과 무기력<span lang="EN-US">, 의욕 저하가 지속된다면 정신건강 문제뿐 아니라 수면무호흡증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 lang="EN-US">. 특히 코골이나 심한 주간 피로가 함께 나타난다면 수면다원검사를 통한 정확한 감별이 중요하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폐쇄성 수면무호흡증<span lang="EN-US">(OSA)<span>은 잠을 자는 동안 상기도가 반복적으로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호흡이 감소하거나 일시적으로 멈추는 질환이다<span lang="EN-US">. <span>이 과정에서 수면이 지속적으로 끊기는 수면 분절과 간헐적인 저산소증이 발생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문제는 수면무호흡증의 증상이 단순히 코골이나 졸림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span lang="EN-US">. <span>반복적인 수면 분절과 저산소증은 인지 및 감정 조절과 관련된 뇌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일부 환자에서는 우울감이나 무기력<span lang="EN-US">, <span>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span lang="EN-US">, <span>과민성 등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span lang="EN-US">“<span>슬프거나 우울할 만한 이유는 없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다<span lang="EN-US">”, “<span>충분히 자도 하루 종일 피곤하다<span lang="EN-US">”, “<span>예전보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의욕이 없다<span lang="EN-US">”<span>고 호소한다면 평소 수면 상태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코골이가 심하거나 가족이 수면 중 호흡이 멈추는 모습을 목격한 경우<span lang="EN-US">, <span>아침 두통이나 입마름이 반복되는 경우<span lang="EN-US">, <span>낮 동안 심한 졸림과 피로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수면무호흡증 가능성을 더욱 주의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비만이나 고혈압 등이 동반된 경우에도 마찬가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span lang="EN-US">“<span>원인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우울감과 무기력이 지속되면서 코골이와 주간 피로가 동반된다면 수면무호흡증을 감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span lang="EN-US">”<span>며 <span lang="EN-US">“<span>밤마다 반복되는 수면 분절과 저산소증이 낮 동안의 기분과 인지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span lang="EN-US">”<span>고 설명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수면무호흡증과 우울 증상의 연관성을 살펴본 연구도 있다<span lang="EN-US">. Povitz <span>등이 <span lang="EN-US">PLOS Medicine<span>에 발표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에서는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무작위 임상시험들을 분석한 결과<span lang="EN-US">, CPAP <span>치료가 우울 증상 개선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 <span>특히 치료 전 우울 증상이 상대적으로 심했던 환자군에서 개선 효과가 더 크게 관찰됐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다만 우울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수면무호흡증이 원인인 것은 아니다<span lang="EN-US">. <span>우울증은 다양한 생물학적<span lang="EN-US">·<span>심리적<span lang="EN-US">·<span>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의학적 평가와 수면질환 평가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한 원장은 <span lang="EN-US">“<span>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데도 심한 피로와 무기력이 지속되거나 원인을 찾기 어려운 우울 증상과 함께 코골이<span lang="EN-US">, <span>수면 중 무호흡<span lang="EN-US">, <span>아침 두통<span lang="EN-US">, <span>주간 졸림 등이 나타난다면 신경과 전문의가 있는 수면클리닉에서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span lang="EN-US">”<span>고 강조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수면다원검사는 수면 중 뇌파와 호흡<span lang="EN-US">, <span>산소포화도<span lang="EN-US">, <span>심전도<span lang="EN-US">, <span>근육 움직임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해 수면무호흡증을 비롯한 다양한 수면장애를 확인하는 검사다<span lang="EN-US">. <span>검사에서 중등도 이상의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확인된다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양압기 치료 등을 고려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결국 특별한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울감과 무기력은 정신적인 문제로만 단정하기보다 <span lang="EN-US">‘<span>밤에 제대로 자고 있는지<span lang="EN-US">’<span>를 함께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span lang="EN-US">. <span>특히 코골이와 주간 피로가 동반된다면 수면무호흡증이 숨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는 것이 원인을 찾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1:10: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5</guid>
     </item> 
	  <item>
       <title><![CDATA[뉴스위크 '2026 세계 최고 친환경 병원' 평가 결과 발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4</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6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친환경 병원(World's Greenest Hospitals)’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div><div> </div><p>서울아산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나뭇잎 5개'를 받았다.</p><p> </p><p>또한 세계 24개 병원에게만 주어진 '지속가능 인프라 우수병원(Sustainable Infrastructure)' 타이틀도 부여 받았다.  </p><p> </p><p>나뭇잎 5개 등급을 받은 국내 병원은 서울아산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이다. 지속가능 인프라 우수병원에 선정된 병원은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 두 곳이다.  </p><p> </p><p>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종합병원 최초로 ESG위원회를 출범시켜 친환경·사회적 책임·투명경영을 중심으로 ESG 경영을 추진해왔다. 의료폐기물 분리배출 강화와 에너지 절감 캠페인, 설비 효율 개선 등을 통해 의료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 건강관리, 해외 의료봉사와 의료기술 전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윤리경영과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병원 운영 전반에 ESG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br />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0:1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4</guid>
     </item> 
	  <item>
       <title><![CDATA[“한미  전문경영인 체제 단단히 구축, 매 분기 최고 실적 경신”]]></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2507792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미그룹 본사(전경)     </p></td></tr></tbody></table><p> </p><p><span lang="en-US" dir="LTR">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와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을<span lang="en-US" dir="LTR"> 중심으로 <span lang="en-US" dir="LTR">매분기 <span lang="en-US" dir="LTR">혁신 성장을 지속 중인 한미<span lang="en-US" dir="LTR">는<span lang="en-US" dir="LTR"> “한미그룹은 이미 단단한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해 매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면서 “작년부터 본격화한 전문경영인 체제 속에서 <span lang="en-US" dir="LTR">양사(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의 시너지를 통해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span lang="en-US" dir="LTR">”고 말했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한미그룹<span lang="en-US" dir="LTR"> 관계자는 “최근 회사 안팎으로 소동이 있지만, 어떤 상황<span lang="en-US" dir="LTR">에서도 <span lang="en-US" dir="LTR">회사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한다는 <span lang="en-US" dir="LTR">게 <span lang="en-US" dir="LTR">두 <span lang="en-US" dir="LTR">전문경영인<span lang="en-US" dir="LTR">(김재교, 황상연 대표이사)<span lang="en-US" dir="LTR">들의 생각”이라며 “<span lang="en-US" dir="LTR">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의 사업적 역량 시너지를 기반으로 <span lang="en-US" dir="LTR">8년 연속 국내 원외처방 선두를 지키고 있고,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 최초의 GLP-1 비만신약 출시가 예고돼 있으며, 불과 얼마전에는 2조원 대에 이르는 빅파마와의 기술수출도 성사시킨 바 있다. 영업이익<span lang="en-US" dir="LTR">률도<span lang="en-US" dir="LTR">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실제로<span lang="en-US" dir="LTR">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전문경영인(대표이사 김재교) 취임 이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며 작년 매출 1조 <span lang="en-US" dir="LTR">3<span lang="en-US" dir="LTR">,<span lang="en-US" dir="LTR">500억원<span lang="en-US" dir="LTR">을<span lang="en-US" dir="LTR"> 돌파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span lang="en-US" dir="LTR">매출 <span lang="en-US" dir="LTR">7,216억원<span lang="en-US" dir="LTR">, <span lang="en-US" dir="LTR">영업이익 <span lang="en-US" dir="LTR">927억원을 기록하는 등 매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해 가고 있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특히, 그동안 단순 관리형에 머물렀던 지주회사의 기능을 대폭 <span lang="en-US" dir="LTR">확대해 의료기기, 화장품, 컨슈머헬스 제품 등 사업 영역으로 확대하고<span lang="en-US" dir="LTR">,<span lang="en-US" dir="LTR"> 대내외 혁신을 주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조직을 통해 선급금만 1<span lang="en-US" dir="LTR">,<span lang="en-US" dir="LTR">000억원 이상을 확보한 기술<span lang="en-US" dir="LTR">수<span lang="en-US" dir="LTR">출 계약을 주도하기도 했다.<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핵심<span lang="en-US" dir="LTR"> 사업회사 한미약품<span lang="en-US" dir="LTR">(대표이사 황상연)<span lang="en-US" dir="LTR">도 <span lang="en-US" dir="LTR">작년 <span lang="en-US" dir="LTR">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 1조 5<span lang="en-US" dir="LTR">,<span lang="en-US" dir="LTR">475억원, 영업이익 2,578억원<span lang="en-US" dir="LTR">을<span lang="en-US" dir="LTR"> 달성<span lang="en-US" dir="LTR">하는<span lang="en-US" dir="LTR"> 등 타사를 압도하는 영업이익을 내는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8년 연속 원외처방 실적 1위, 혁신신약 개발과 같은 매출과 R&amp;D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며 한미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이 같은 전문경영인들의 노력에 힘입어 제약바이오 산업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의 주가는 지속가능한 우상향 흐름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ESG와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철저한 주주와 고객 중심의 한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한미그룹<span lang="en-US" dir="LTR"> 관계자는 “5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미그룹은 그동안 시대 흐름에 맞는 리더십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성장을 이뤄낸 회사”라며 “과거에 관례적으로 해 왔던 조직 운영상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투명하게 개선하면서 발전시켜 나가면 된다. 이미 작년부터 한미는 내부 규정 개선 등에 관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span lang="en-US" dir="LTR">강조했<span lang="en-US" dir="LTR">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이 관계자는 “과거에 함몰돼 회사의 미래를 막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한미그룹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미래로 나아<span lang="en-US" dir="LTR">갈<span lang="en-US" dir="LTR"> 것”이라고 <span lang="en-US" dir="LTR">말했다.</p><p><span lang="en-US" dir="LTR">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0:24: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3</guid>
     </item> 
	  <item>
       <title><![CDATA[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활발한 봉사활동 펼쳐]]></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1440702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집씨통 식재 활동    </p></td></tr></tbody></table><p> </p><p>동국제약(회장 권기범)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이 환경보호 활동에 이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p><p> </p><p>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지난달 24일 초록우산 및 아동복지시설 혜심원과 함께 혜심원 소속 아동들을 위한 여가문화활동을 진행했다. 동국제약 임직원 봉사자 27명은 혜심원 아동들과 조를 이뤄 서울 잠실 롯데월드의 다양한 놀이·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아동들의 여가문화 경험 확대와 정서적 교류를 지원했다.</p><p> </p><p>특히, 임직원과 아동들이 하루 동안 함께 활동하며 유대감을 쌓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아동들의 사회성 증진에도 도움을 주었다.</p><p> </p><p>또한, 지난 6월에도 노을공원시민모임과 함께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집씨통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동국제약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집씨통을 식재하며 숲 조성과 생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1453395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랑의 아이자람 지원 활동    </p></td></tr></tbody></table><p> </p><p>‘집씨통’은 ‘집에서 씨앗을 키우는 통나무’의 줄임말로, 통나무 화분에 흙과 씨앗을 담아 키운 뒤 숲 조성에 활용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은 집씨통에 탱자나무 씨앗을 심어 미래 숲을 위한 묘목 육성부터 식재까지 참여하며 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천에 기여했다.</p><p> </p><p>동국제약 관계자는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2014년 발족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해 환경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0:1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1</guid>
     </item> 
	  <item>
       <title><![CDATA[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클립스비엔씨㈜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557925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희진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장(오른쪽)과 지준환 클립스비엔씨 대표(왼쪽)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span lang="EN-US">(센터장 정희진<span lang="EN-US">)는 임상시험수탁기관<span lang="EN-US">(CRO) 기반 신약 개발기업 클립스비엔씨㈜<span lang="EN-US">(대표 지준환<span lang="EN-US">)와 백신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지난 <span lang="EN-US">8<span>월 <span lang="EN-US">6<span>일<span lang="EN-US">(<span>목<span lang="EN-US">) <span>오후 <span lang="EN-US">4<span>시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내 정몽구 미래의학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희진 백신혁신센터장<span lang="EN-US">, <span>박만성 생물안전센터장<span lang="EN-US">, <span>김기순 특임교수 등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 관계자와 지준환 대표<span lang="EN-US">, <span>주완석 부사장 등 클립스비엔씨<span>㈜ <span>임직원 총 <span lang="EN-US">10<span>여 명이 참석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백신 연구개발 역량과 임상시험 수행 전문성을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span lang="EN-US">, <span>국내 백신 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정희진 센터장은 <span lang="EN-US">“<span>백신 개발은 기초연구부터 비임상<span lang="EN-US">, <span>임상시험<span lang="EN-US">, <span>검체 분석<span lang="EN-US">, <span>사업화에 이르기까지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span lang="EN-US">”<span>이라며<span lang="EN-US">, “<span>다양한 신약 및 백신 임상시험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클립스비엔씨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백신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span lang="EN-US">, <span>글로벌 수준의 백신 개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지준환 대표는 <span lang="EN-US">“<span>이번 협약은 백신혁신센터의 연구 인프라와 클립스비엔씨의 임상개발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뜻깊은 협력<span lang="EN-US">”<span>이라며 <span lang="EN-US">“<span>백신혁신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우수한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span lang="EN-US">, <span>국가 감염병 대응과 백신 주권 확보에 기여하겠다<span lang="EN-US">”<span>고 말했다<span lang="EN-US">.</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608125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희진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지준환 클립스비엔씨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업무협약 체결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 class="0">한편<span lang="EN-US">,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백신혁신센터는 국내 최초 민간 주도 전주기 백신 개발 플랫폼으로서 기초연구부터 비임상<span lang="EN-US">, 임상<span lang="EN-US">, 제조<span lang="EN-US">,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span lang="EN-US">. 최근에는 질병관리청이 발주한 <span lang="EN-US">‘한타바이러스 백신 개발 과제<span lang="EN-US">’의 주관 연구기관으로 선정됐으며<span lang="EN-US">, 최첨단 연구시설과 전문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span lang="EN-US">·학<span lang="EN-US">·연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 감염병 대응과 백신 주권 확보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4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30</guid>
     </item> 
	  <item>
       <title><![CDATA[에스트라, 유로모니터 선정 '韓 1위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detail-head new"><div class="basic newsBasic"><div class="sub"><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817475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집계 결과 '대한민국 판매 1위1) 더마코스메틱 스킨케어 브랜드'에 선정됐다.</p><p> </p></div></div></div><div class="content static parbase"><div class="l-small"><p>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시작된 더마 헤리티지와 아모레퍼시픽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정통 K-더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08년 병원 채널 피부과 화장품 출시를 시작으로 2018년 올리브영에 아토베리어<span>365 크림을 선보이는 등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며 더마 화장품의 대중화를 이끌었다.</p><p> </p><p>에스트라의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span>365 크림은 브랜드 성장을 이끈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케어 솔루션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최근에는 5초마다 1개씩 판매<span>2)될 만큼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2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카테고리 1위를 수상하는 등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p>에스트라는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 이어 지난해 미국 세포라 입점을 시작으로 캐나다, 호주, 중국은 물론 올해는 유럽 주요 시장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특히 유럽 세포라에서는 19개국 약 860개 매장에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 접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p><p> </p><p>에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유로모니터 집계로 에스트라가 대한민국 대표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에서 검증된 민감 피부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세계적 더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 </p></div></div>]]></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뷰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금숙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9</guid>
     </item> 
	  <item>
       <title><![CDATA[경희대병원, 2025년 환자경험평가 첫 등급제서 전 영역 1등급  7개 영역 <br>모두 90점 이상 획득]]></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0650583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희대병원 전경     </p></td></tr></tbody></table><p> </p><p>경희대병원<span lang="EN-US">(병원장 김종우<span lang="EN-US">)은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span lang="EN-US">376개 종합병원<span lang="EN-US">(상급종합병원 포함<span lang="EN-US">)을 대상으로 진행한 <span lang="EN-US">‘2025년<span lang="EN-US">(5차<span lang="EN-US">) 환자경험평가<span lang="EN-US">’에서 최고 등급인 <span lang="EN-US">1등급을 획득했다<span lang="EN-US">. 이는 서울지역 상급종합병원 <span lang="EN-US">3위<span lang="EN-US">, 전국 상위 <span lang="EN-US">5%에 해당하는 성적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경희대병원은 영역평균 <span lang="EN-US">93.38<span>점을 기록해 전체 병원 평균<span lang="EN-US">(83.89<span>점<span lang="EN-US">) <span>및 상급종합병원 평균<span lang="EN-US">(90.90<span>점<span lang="EN-US">)<span>을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span lang="EN-US">. <span>이는 지난 <span lang="EN-US">2023<span>년<span lang="EN-US">(4<span>차<span lang="EN-US">) <span>평가<span lang="EN-US">(91.24<span>점<span lang="EN-US">) <span>대비 <span lang="EN-US">2.14<span>점 상승한 수치로<span lang="EN-US">, <span>점수 향상을 이루며 환자중심 의료문화가 병원 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입증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세부 영역별로는 <span>▲<span>전반적 평가 <span lang="EN-US">95.23<span>점<span lang="EN-US">(<span>전국 평균 <span lang="EN-US">86.29<span>점<span lang="EN-US">) <span>▲<span>간호사 영역 <span lang="EN-US">95.19<span>점<span lang="EN-US">(<span>전국 평균 <span lang="EN-US">85.97<span>점<span lang="EN-US">) <span>▲<span>병원환경 <span lang="EN-US">94.22<span>점<span lang="EN-US">(<span>전국 평균 <span lang="EN-US">85.50<span>점<span lang="EN-US">) <span>▲<span>환자권리보장 <span lang="EN-US">93.13<span>점<span lang="EN-US">(<span>전국 평균 <span lang="EN-US">83.86<span>점<span lang="EN-US">) <span>▲<span>의사 영역 <span lang="EN-US">93.09<span>점<span lang="EN-US">(<span>전국 평균 <span lang="EN-US">84.04<span>점<span lang="EN-US">) <span>▲<span>투약 및 치료과정 <span lang="EN-US">92.45<span>점<span lang="EN-US">(<span>전국 평균 <span lang="EN-US">82.82<span>점<span lang="EN-US">) <span>▲<span>정서적 지지 <span lang="EN-US">90.36<span>점<span lang="EN-US">(<span>전국 평균 <span lang="EN-US">78.77<span>점<span lang="EN-US">)<span>을 받았으며<span lang="EN-US">, <span>평가 영역 전 부문에서 <span lang="EN-US">90<span>점 이상의 높은 점수로 <span lang="EN-US">1<span>등급을 기록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김종우 병원장은 <span lang="EN-US">“<span>지난 평가보다 향상된 점수로 서울 상급 종합병원 최상위권 성적을 거둔 것은 전 교직원이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환자중심 의료를 현장에서 진정성 있게 실천해온 결과<span lang="EN-US">”<span>라며 <span lang="EN-US">“<span>앞으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료 환경 조성과 최상의 진단 및 치료 제공에 앞장서겠다<span lang="EN-US">”<span>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한편<span lang="EN-US">, <span>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직접 입원 기간 중 경험한 의료 서비스의 질을 평가하는 국가 공식 지표로<span lang="EN-US">, 2017<span>년부터 시행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번 <span lang="EN-US">5<span>차 평가는 <span lang="EN-US">2025<span>년 <span lang="EN-US">8<span>월부터 <span lang="EN-US">12<span>월까지<span lang="EN-US">, <span>만 <span lang="EN-US">19<span>세 이상 <span lang="EN-US">1<span>일 이상 입원 환자<span lang="EN-US">(<span>퇴원 후 <span lang="EN-US">8<span>주 이내<span lang="EN-US">)<span>를 대상으로 모바일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됐다<span lang="EN-US">.</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0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7</guid>
     </item> 
	  <item>
       <title><![CDATA[손발톱 케어 전문 브랜드 ‘라셀턴’, 8월 썸머 할인 이벤트 진행]]></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0421138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제성 손발톱 케어 전문 브랜드 라셀턴이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8월 썸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p></td></tr></tbody></table><p> </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share d-none d-lg-block">문제성 손발톱 케어 전문 브랜드 라셀턴(Racelturn, 운영사 천경)이 고온 다습한 여름철을 맞아 발 케어에 나선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8월 30일까지 ‘8월 썸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div class="column_image"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1893565803_20260806170056_8719972771.jpg" data-pic-number="603129"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40081&amp;no=603129" data-lg-id="4ea67135-da82-4b1f-891f-7a53f86aa1ef"><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span> </div></div></div></div>최근 발 케어가 단순한 계절성 관리를 넘어 일상적인 ‘셀프 케어’의 영역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능성과 편의성을 갖춘 풋 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맨발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발냄새, 문제성 발톱 등 위생과 청결 관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라셀턴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자사의 대표 제품 3종을 단품 및 1+1, 2+1 등 다채로운 세트 구성으로 선보이며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 /><br />이번 할인 행사의 주력 라인업은 라셀턴의 베스트셀러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문제성 발톱 풋 토탈 솔루션 앰플은 문제성 발톱과 고민 부위에 영양을 공급하고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단품 구매 시 36%, 2+1 패키지 구매 시 최대 50%의 할인이 적용된다.<br /><br />여름철 악취와 유해균 관리에 탁월한 △박토킬 스프레이 역시 눈길을 끈다. 무좀과 발냄새 개선에 도움을 주는 항균 스프레이로, 외출 시나 신발 착용 전후로 간편하게 분사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단품 구매 시 32% 할인을 시작으로, 1+1 구성은 35%, 2+1 구성은 최대 37%까지 할인된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br />더불어 손상된 손발톱의 집중 관리를 돕는 △네일 리페어 제품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손, 발톱 손상을 막고 건강한 환경을 유지해주는 강화 영양제로, 단품 37% 할인은 물론 2+1 구성 구매 시 50% 반값 할인이 제공돼 경제적인 데일리 케어가 가능하다.<br /><br />또한 라셀턴은 제품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효과 없을 시 100% 환불 책임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어 문제성 손발톱으로 오랜 기간 고민해 온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다.<br /><br />라셀턴은 여름철은 땀과 습기로 인해 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계절이라며, 이번 8월 썸머 할인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가격 부담 없이 라셀턴의 전문적인 케어 솔루션을 경험하고, 건강하고 당당하게 맨발의 계절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한편 8월 30일까지만 한정적으로 진행되는 라셀턴의 ‘8월 썸머 할인 이벤트’ 및 제품별 상세 구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라셀턴 공식 온라인 스토어(<a href="https://racelturn.co.kr/" target="_blank">https://racelturn.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0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6</guid>
     </item> 
	  <item>
       <title><![CDATA[GC녹십자, mRNA 백신 정밀 분석 기술 확보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51337447.jpg" alt="본문이미지" width="4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GC녹십자_kor    </p></td></tr></tbody></table><p> </p><p>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mRNA-LNP 백신의 물리화학적 안정성과 그 변화를 정밀하게 분석한 연구결과를 SCIE급 학술지 ‘Pharmaceutical Research’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p><p><span> </p><p><span>mRNA <span>플랫폼은 감염병 대유행 시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한 혁신적 모달리티(Modality)이지만, 제형 자체가 환경적 스트레스에 취약해 엄격한 품질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비교적 최신 기술인 탓에 글로벌 차원의 표준 품질관리 가이드라인이 부재한 상황으로, 개별 제조사가 검증된 통합 분석 평가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상용화의 핵심 과제로 꼽혀왔다.</p><p><span> </p><p><span>이에 GC녹십자는 백신이 유통·보관·투여 과정에서 노출될 수 있는 주요 스트레스 조건(온도, 산화, 가수분해, 물리적 교반)을 모사한 가혹 시험(Forced Degradation Study)을 수행하고, 이에 따른 mRNA 순도 및 LNP의 구조적 변화와 체외(in vitro) 단백질 발현 효능 간의 상관관계를 다각도로 입증했다.</p><p><span> </p><p><span>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각 요소의 역할에 맞춘 최첨단 정밀 기법들이 다각도로 융합 적용됐다. ▲mRNA의 순도와 손상 여부를 세밀히 검사하는 역상 이온쌍 액체 크로마토그래피(IP-RP HPLC)와 모세관 전기영동(CE) ▲LNP를 구성하는 지질 성분의 미세한 비율 변화를 정밀히 측정하는 초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하전화에어로졸검출법(UPLC-CAD) ▲초미세 나노입자 형태를 직접 관찰하는 극저온 투과 전자현미경(Cryo-TEM) ▲미량의 불순물까지 분리·측정하는 질량분석기(LC-MS/MS) 등이 동원됐다.</p><p><span> </p><p><span>이를 통해 GC녹십자는 복잡한 mRNA 의약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글로벌 수준으로 검증할 수 있는 독자적 분석 플랫폼 역량을 확보했다.</p><p><span> </p><p><span>회사는 자체 구축한 통합 분석 플랫폼을 현재 개발 중인 코로나19 mRNA 백신 포함 다양한 mRNA 기반 치료제 및 백신의 제조공정 최적화, 불순물 제어, 그리고 상용화 품질관리 가이드라인에 적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p><p><span> </p><p><span>홍정운 GC녹십자 R&amp;D QM Unit장은 “이번 연구는 단순한 안정성 평가를 넘어, 품질 특성(Quality Attributes)과 분해 메커니즘(Degradation Pathways)의 연관성을 분석하고, 다양한 분석기법을 조합한 안정성 지시 분석(Stability-indicating Analytical Strategy)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향후 mRNA 기반 제품 상용화 시 품질 신뢰성을 확보하는 핵심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8:5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5</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치과병원-스타벅스코리아,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 위한 치과 <br>치료비 지원 기금 전달식 개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645808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대치과병원-스타벅스코리아, 취약계층 장애인 구강건강 증진 위한 치과 치료비지원 기금 전달식    </p></td></tr></tbody></table><p> </p><p>서울대치과병원<span lang="EN-US">(병원장 김성균<span lang="EN-US">)은 지난 <span lang="EN-US">5일<span lang="EN-US">(수<span lang="EN-US">) 스타벅스 코리아<span lang="EN-US">(대표이사 신동우<span lang="EN-US">)와 함께 취약계층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치과 치료비 지원 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스타벅스 <span lang="EN-US">‘<span>커뮤니티 스토어 <span lang="EN-US">3<span>호점<span lang="EN-US">’<span>인 서울대치과병원점의 매장 수익금 일부로 조성되었다<span lang="EN-US">. <span>서울대치과병원점은 <span lang="EN-US">2021<span>년 개점 이래 장애인 구강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며<span lang="EN-US">, <span>누적 <span lang="EN-US">6<span>억 원의 치과 치료 기금을 조성해 현재까지 장애인 환자 <span lang="EN-US">227<span>명에게 치과 치료와 수술비를 지원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기금 역시 희귀난치성 질환 및 중증 장애로 인해 전신마취와 치과적 수술이 필수적인 장애인 환자들의 치료 및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여인성 서울대치과병원 부설 장애인치과병원장은 <span lang="EN-US">“<span>스타벅스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구강건강 안전망 사업이 많은 장애인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span lang="EN-US">”<span>라며<span lang="EN-US">, “<span>앞으로도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삶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span lang="EN-US">”<span>라고 전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8:44: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금숙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4</guid>
     </item> 
	  <item>
       <title><![CDATA[식약처, 제품화 지원 성과 담은  ‘혁신제품 사전상담 현황 보고서’ 발간]]></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식품의약품안전처<span lang="EN-US">(처장 오유경<span lang="EN-US">)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span lang="EN-US">(원장 강석연<span lang="EN-US">)은 의약품<span lang="EN-US">, 바이오의약품<span lang="EN-US">, 의료기기 등 혁신제품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사전상담 품목의 개발 현황 등 사전상담 운영 성과를 담은 <span lang="EN-US">‘혁신제품 사전상담 현황 보고서<span lang="EN-US">’를 <span lang="EN-US">8월 <span lang="EN-US">7일 공개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식약처는 사전상담 제도 시행<span lang="EN-US">(’20.8<span>월<span lang="EN-US">)<span>부<span>터 <span lang="EN-US">2025<span>년 <span lang="EN-US">12<span>월까지 사전상담을 받은 총 <span lang="EN-US">521<span>개 제품<span lang="EN-US">(<span>의약품 <span lang="EN-US">228<span>개<span lang="EN-US">, <span>의료기기 <span lang="EN-US">293<span>개<span lang="EN-US">) <span>중 조사에 응답한 <span lang="EN-US">201<span>개 <span>제품<span lang="EN-US">(<span>의약품 <span lang="EN-US">116<span>개<span lang="EN-US">, <span>의료기기 <span lang="EN-US">85<span>개<span lang="EN-US">)<span>을 대상으로 개발 진행 여부를 조사한 결과<span lang="EN-US">, <span>의약품 <span lang="EN-US">6<span>개<span lang="EN-US">, <span>의료기기 <span lang="EN-US">42<span>개 제품<span>이 <span>허가<span lang="EN-US">·<span>인증 등 제품화 완료<span>되었고 <span>의약품 <span lang="EN-US">58<span>개<span lang="EN-US">, <span>의료기기 <span lang="EN-US">4<span>개 제품<span>이 <span>임상시험 단계<span>에 <span>진입<span>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2592432.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최초 상담시점 대비 비임상 단계에서 임상 단계 등으로 개발단계가 도약한 제품은 의약품 <span lang="EN-US">71개<span lang="EN-US">, 의료기기 <span lang="EN-US">75개 제품으로<span lang="EN-US">, 약 <span lang="EN-US">62% 제품에서 단계 상승<span lang="EN-US">(비임상→임상단계 등<span lang="EN-US">)을 보여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또한<span lang="EN-US">, <span>길잡이 프로그램 <span>집중지원 품목에서 개발단계 상승 효과가 상대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나<span lang="EN-US">, <span>단순상담을 넘어 개발과정에 필요한 <span>제품화 지원<span>을 <span>지속 제공<span>하는 <span>제품화 집중지원 프로그램<span>이 개발단계의 <span>규제 불확실성<span>을 <span>해소<span>하고 <span>후속 개발<span>을 <span>촉진<span>하는데 <span>기여<span>하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3191575.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특히<span lang="EN-US">, 의약품 분야는 최초 상담 이후 충분한 개발기간이 확보된 품목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단계 상승률이 나타났으며<span lang="EN-US">, 이는 상담을 통해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제품 개발기간이 경과됨에 따라 지원 효과가 축적되는 경향도 확인됐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3347195.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또한 지역 혁신제품 개발자<span lang="EN-US">·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 소통형 <span lang="EN-US">‘[With-U] 찾아가는 사전상담<span lang="EN-US">’은 개발 현장의 수요 증가로 연구개발<span lang="EN-US">(R&amp;D)사업단<span lang="EN-US">, 지역개발특구 뿐 아니라 연구중심병원‧임상시험기관 등으로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지원 기업 수가 전년도 현황 대비 <span lang="EN-US">35% 급증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아울러<span lang="EN-US">, <span>분기별로 실시하는 <span lang="EN-US">‘<span>의료제품 사전상담 업무 만족도 설문조사<span lang="EN-US">’ <span>결과<span lang="EN-US">, <span>만족도<span>가 <span>지속<span>적으로 <span>상승<span lang="EN-US">(’21<span>년 대비 <span lang="EN-US">15%)<span>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이는 사전상담에 대한 업계의 <span>높은 수요<span>와 제도에 대한 <span>긍정적인 평가<span>를 <span>확인<span>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43437650.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식약처는 <span lang="EN-US">2025년부터 <span lang="EN-US">‘길잡이 프로그램<span lang="EN-US">’을 통해 제품화 가능성과 사회적 시급성이 높은 총 <span lang="EN-US">36개 품목<span lang="EN-US">(’25년<span lang="EN-US">(1기<span lang="EN-US">) 24품목<span lang="EN-US">, ’26년<span lang="EN-US">(2기<span lang="EN-US">) 12품목<span lang="EN-US">)을 선정하여 맞춤형 집중지원을 실시하고 있다<span lang="EN-US">. 집중지원 효과가 큰 만큼 각 제품에 제품 전담자<span lang="EN-US">(PM)를 배정해 개발 과정을 더욱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품목개발 단계별 전문상담 및 임상설계<span lang="EN-US">·허가자료 준비 지원<span lang="EN-US">, 신속심사 프로그램<span lang="EN-US">(GIFT) 연계 등 개발 전반에 대해 집중지원할 예정이다<span lang="EN-US">.</p><p class="1"> </p><p class="0">식약처는 앞으로도 연구자와 기업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전상담 및 집중지원으로 의료제품의 신속한 제품화와 산업 경쟁력을 제고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8:3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3</guid>
     </item> 
	  <item>
       <title><![CDATA[2025년 식중독 통계 발표,  살모넬라 지속 증가에 따른 예방 당부]]></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식품의약품안전처<span lang="EN-US">(처장 오유경<span lang="EN-US">, 이하 식약처<span lang="EN-US">)는 <span lang="EN-US">’<span lang="EN-US">25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span lang="EN-US">319건<span lang="EN-US">, 환자수 <span lang="EN-US">9,780명으로 전년 대비 발생건수는 <span lang="EN-US">20%, 환자수는 <span lang="EN-US">28% 증가했다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span>살모넬라<span>와 <span>노로바이러스 <span>식중독이 <span>크게 증가<span>한 것으로 나타나<span lang="EN-US">, <span>달걀 등 <span>식재료의 위생적인 취급<span>과 <span>충분한 가열조리<span lang="EN-US">, <span>올바른 손씻기 <span>등 <span>일상 속 식중독 예방수칙<span>을 <span>철저히 실천<span>하는 것이 <span>중요<span>하다고 당부했다<span lang="EN-US">.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1362124.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1"><span>➊ <span>월별 <span lang="EN-US">: 9<span>월 발생이 가장 많아<span lang="EN-US">, <span>겨울철 증가폭도 커져</p><p class="1"> </p><p class="0"><span lang="EN-US">’<span lang="EN-US">25<span>년 월별 식중독 발생 경향을 살펴보면<span lang="EN-US">, <span>매월 <span lang="EN-US">15<span>건 이상의 식중독이 발생<span>했으며<span lang="EN-US">, <span lang="EN-US">9<span>월이 <span lang="EN-US">45<span>건<span lang="EN-US">(14%)<span lang="EN-US">, <span>환자수 <span lang="EN-US">1,475<span>명<span lang="EN-US">(15%)<span>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span lang="EN-US">. 9<span>월에 이어서는 <span lang="EN-US">8<span>월<span lang="EN-US">(<span lang="EN-US">42<span>건<span lang="EN-US">)<span lang="EN-US">, 7<span>월<span lang="EN-US">(37<span>건<span lang="EN-US">)<span lang="EN-US">, 1<span>월<span lang="EN-US">(30<span>건<span lang="EN-US">) <span>순<span>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 1<span>월의 경우 추운 날씨의 영향으로 <span>노로바이러스 등 바이러스성 식중독이 주로 발생했고<span lang="EN-US">, 7~9<span>월에는 높은 기온과 <span>습도로 인해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많았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계절별<span>로는 <span>여름철<span lang="EN-US">(6~8<span>월<span lang="EN-US">)<span>에 <span lang="EN-US">107<span>건<span lang="EN-US">(34%)<span lang="EN-US">, <span>환자수 <span lang="EN-US">3,551<span>명<span lang="EN-US">(36%)<span>이 발생<span>해 <span>가장 큰 비중<span>을 차지했다<span lang="EN-US">. <span>다만 <span>전년과 비교<span>하면 <span>겨울철 발생<span>이 <span>가장 크게 증가<span lang="EN-US">(‘24<span>년 <span lang="EN-US">48<span>건<span lang="EN-US">·712<span>명<span>→ <span lang="EN-US">’25<span>년 <span lang="EN-US">68<span>건 <span lang="EN-US">1,625<span>명<span lang="EN-US">)<span>한 것으로 나타나 <span>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식중독 예방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것으로 분석<span>됐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 <span lang="EN-US">’<span lang="EN-US">25<span>년 계절별 식중독 발생 현황<span lang="EN-US">(<span>건수<span lang="EN-US">/<span>환자수<span lang="EN-US">) : <span>봄<span lang="EN-US">(61<span>건<span lang="EN-US">, <span lang="EN-US">2,344<span>명<span lang="EN-US">), <span>여름<span lang="EN-US">(107<span>건<span lang="EN-US">, 3,551<span>명<span lang="EN-US">), <span>가을<span lang="EN-US">(83<span>건<span lang="EN-US">, 2,260<span>명<span lang="EN-US">), <span>겨울<span lang="EN-US">(68<span>건<span lang="EN-US">, 1,625<span>명<span lang="EN-US">)</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1503246.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0">➋ 시설별 <span lang="EN-US">: 음식점 발생이 전체의 <span lang="EN-US">60% 차지</p><p class="1"> </p><p class="0"><span>시설별로는 <span>음식점<span lang="EN-US">(192<span>건<span lang="EN-US">, 3,850<span>명<span lang="EN-US">)<span>에서 가장 많이 발생<span>하였으며<span lang="EN-US">, <span>그 다음으로는 <span>기타 집단급식소<span lang="EN-US">(47<span>건<span lang="EN-US">, 1,865<span>명<span lang="EN-US">)<span>와 학교<span lang="EN-US">(36<span>건<span lang="EN-US">, 1,691<span>명<span lang="EN-US">)<span>순 <span>이었다<span lang="EN-US">. </p><p class="0"> </p><p class="0"><span>외식 증가에 따라 음식점 식중독은 매년 전체 발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그 중 한식과 도시락<span>‧<span>분식 및 횟집<span>‧<span>일식 취급 시설에서의 발생이 높았고<span lang="EN-US">, <span>학교는 초등학교에서<span lang="EN-US">, <span>기타 집단급식소는 주로 기업체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2077394.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1"><span>➌ <span>원인균별 <span lang="EN-US">: <span>살모넬라 식중독 매년 증가<span lang="EN-US">, <span>노로바이러스도 큰 폭 증가</p><p class="1"> </p><p class="0"><span lang="EN-US">’<span lang="EN-US">25<span>년 역시 전년과 동일하게 <span>살모넬라 식중독<span>이 <span lang="EN-US">79<span>건<span lang="EN-US">(25%)<span lang="EN-US">, 4,248<span>명<span lang="EN-US">(43%)<span>으로 <span>가장 많았으며<span lang="EN-US">, <span>노로바이러스 <span lang="EN-US">68<span>건<span lang="EN-US">(21%)<span lang="EN-US">, <span>병원성대장균 <span lang="EN-US">23<span>건<span lang="EN-US">(7%)<span>이 그 다음<span>으로 <span>많이 발생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전년과 대비하여 노로바이러스는 전년보다 <span lang="EN-US">31<span>건<span lang="EN-US">, <span>살모넬라는 <span lang="EN-US">21<span>건 증가해 <span>증가폭이 두드러지게 컸으며<span lang="EN-US">, <span>원충은 <span lang="EN-US">5<span>건<span lang="EN-US">, <span>바실러스세레우스는 <span lang="EN-US">4<span>건<span lang="EN-US">, <span>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는 <span lang="EN-US">3<span>건이 감소하였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span>살모넬라는 매년 증가 추세<span>를 보이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주요 원인식품인 <span>달걀<span>과 <span>달걀 취급과정<span>에서 발생하는 <span>교차오염<span>에 <span>더욱 주의가 필요<span>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 <span>달걀을 <span>만진 후<span>에는 반드시 <span>세정제를 사용하여 손을 깨끗이 씻어야 <span>하며<span lang="EN-US">, <span>조리 시에는 <span>중심온도 <span lang="EN-US">75<span>℃<span>에서 <span lang="EN-US">1<span>분 이상 충분히 가열<span>해야 한다<span lang="EN-US">. </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2246246.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1"><span>➍ <span>원인식품별 <span lang="EN-US">: <span>급식<span lang="EN-US">, <span>도시락 등 복합조리식품 가장 많아</p><p class="1"> </p><p class="0"><span>원인식품이 확인된 사례 중에서는 <span>복합조리식품이 <span lang="EN-US">62<span>건<span lang="EN-US">(20%)<span lang="EN-US">, 3,260<span>명<span lang="EN-US">(33%)<span>으로 가장 많았으며<span lang="EN-US">, <span>어패류<span lang="EN-US">(20<span>건<span lang="EN-US">)<span lang="EN-US">, <span>육류<span lang="EN-US">(16<span>건<span lang="EN-US">)<span>가 그 다음<span>으로 발생이 <span>높았다<span lang="EN-US">. <span>특히 난류는 <span lang="EN-US">14<span>건<span lang="EN-US">(4%)<span lang="EN-US">, 2,392<span>명<span lang="EN-US">(24%)<span>으로 건수 대비 환자수가 많이 <span>발생하여<span lang="EN-US">, <span>대규모 식중독 발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복합조리식품에는 급식 등 백반<span lang="EN-US">(26<span>건<span lang="EN-US">)<span lang="EN-US">, <span>김밥<span lang="EN-US">(23<span>건<span lang="EN-US">)<span>이 <span>어패류에는 굴<span lang="EN-US">(8<span>건<span lang="EN-US">)<span lang="EN-US">, <span>수산물기타<span lang="EN-US">(5<span>건<span lang="EN-US">)<span>의 항목이 주요 원인이었고<span lang="EN-US">, <span>육류는 육회 <span>등 <span>소 생식<span lang="EN-US">(6<span>건<span lang="EN-US">)<span>과 제육볶음 등 돼지요리<span lang="EN-US">(5<span>건<span lang="EN-US">)<span>가 난류에는 달걀<span lang="EN-US">(5<span>건<span lang="EN-US">)<span lang="EN-US">, <span>메추리알 등 반찬<span lang="EN-US">(4<span>건<span lang="EN-US">)<span>이 주요 원인식품으로 확인되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복합조리식품은 다양한 식재료를 함께 사용하는 만큼 <span>식재료 간 교차오염이 <span>발생<span>하기 쉬워 <span>칼과 도마를 식재료별로 구분 사용<span>하여 <span>교차오염을 원천 차단<span>해야 한다<span lang="EN-US">. <span>또한<span lang="EN-US">, <span>조리 후 상온에 방치<span>할 경우 <span>미생물이 빠르게 증식<span>하므로 <span>즉시 섭취하거나 적정온도<span lang="EN-US">(<span>냉장 <span lang="EN-US">5<span>℃ <span>이하<span lang="EN-US">, <span>냉동 <span>–<span lang="EN-US">18<span>℃ <span>이하<span lang="EN-US">)<span>에서 보관<span>하는 것이 <span>필수적이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3126651.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1"><span>➎ <span>지역별 <span lang="EN-US">: <span>수도권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주로 발생</p><p class="1"> </p><p class="0"><span>지역별로는 <span>경기<span lang="EN-US">(53<span>건<span lang="EN-US">)<span lang="EN-US">, <span>부산<span lang="EN-US">(39<span>건<span lang="EN-US">)<span lang="EN-US">, <span>서울<span lang="EN-US">(34<span>건<span lang="EN-US">) <span>등 <span>인구가 많은 <span>지역<span>에서 <span>주로 발생하였으며<span lang="EN-US">, <span>인구 <span>백만명당 환자수<span>를 고려하면 <span>대전<span lang="EN-US">(685<span>명<span lang="EN-US">)<span lang="EN-US">, <span>제주<span lang="EN-US">(479<span>명<span lang="EN-US">)<span lang="EN-US">, <span>충북<span lang="EN-US">(375<span>명<span lang="EN-US">) <span>순<span>이었다<span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733241778.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 class="1"><span lang="EN-US">“25년 식중독 통계<span lang="EN-US">”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span lang="EN-US">(http://www.foodsafety<span lang="EN-US">korea.go.kr)에서 <span lang="EN-US">‘식중독 통계<span lang="EN-US">’ 또는 <span lang="EN-US">KOSIS 국가통계포털<span lang="EN-US">(https://kosis.kr/index/index.do)에서 <span lang="EN-US">‘식생활관리현황<span lang="EN-US">’으로 검색하여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식약처는 이번 통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span>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위생점검<span>과 <span>맞춤형 예방 홍보<span>를 <span>지속 강화<span>하고<span lang="EN-US">, <span>계절별<span lang="EN-US">·<span>원인별 식중독 발생 특성을 <span>반<span>영한 안전관리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민이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span>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span lang="EN-US">. </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8:2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2</guid>
     </item> 
	  <item>
       <title><![CDATA[보령, 상반기 매출 5,350억원, 영업이익 440억원…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1</link>
       <description><![CDATA[<div><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46586411.jpg" alt="본문이미지" width="4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령 CI    </p></td></tr></tbody></table><p> </p><p>㈜보령(대표이사 김정균)이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5,350억원, 영업이익 440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9억원(8.7%), 영업이익은 77억원(21.1%)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1,992억원으로 151억원(8.2%) 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8.2%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p></div><div><div> </div><div>이번 실적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 제품의 매출 성장세에 글로벌 사업 신규 매출이 더해졌다는 점이다.</div><div> </div><div>지난해 프랑스 사노피로부터 인수한 세포독성항암제 ‘탁소텔(성분명 도세탁셀)’은 6월부터 글로벌 사업 매출이 본격 발생하기 시작했다. 보령은 탁소텔의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판권·허가권·생산권·상표권 등 글로벌 비즈니스 전체를 확보한 바 있다.</div><div> </div><div>여기에 예산캠퍼스를 거점으로 한 세포독성항암제 위탁개발생산(CDMO) 공급이 상반기 중 개시되며 매출 구조가 다변화됐다. 보령은 이를 기반으로 국내 처방 중심 구조에서 글로벌 의약품 시장으로 사업 축을 넓히고 있다. 인수한 브랜드를 자사 생산 체계로 전환하고, 확보한 생산 역량을 다시 CDMO 사업으로 연결하는 구조다.</div><div> </div><div>신제품 출시 성과도 더해졌다. 5월 발매한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카나브젯(피마사르탄+아토르바스타틴+에제티미브)’은 상반기 중 37억 원의 초도 물량을 완납했다. 카나브젯은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보령의 고혈압 포트폴리오 확장을 담당한다.</div><div> </div><div>특히 이번 실적은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피마사르탄)’의 약가 인하와 관련한 충당금이 반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계상 비용 요인을 반영하고도 ‘카나브 패밀리’의 2분기 매출 388억 원을 기록하며, 충당금 제외 시 전년 동기 대비 23% 성장했다.</div><div> </div><div>보령 관계자는 “탁소텔 인수 이후 글로벌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고 CDMO 공급과 신제품 발매가 같은 시기에 이뤄지며 내재적 성장 동력이 실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사업 구조 전환의 성과가 실적으로 확인되며 포트폴리오의 구조적 안정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br /><br /></div></div>]]></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1</guid>
     </item> 
	  <item>
       <title><![CDATA[폭염 속 일시적 구토나 탈수와 혼동될 수 있는 ‘영아 비대성 유문협착증’]]></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2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40578024.jpg" alt="본문이미지" width="2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성모병원 소아외과 심주현 교수    </p></td></tr></tbody></table><p> </p><p>영아 비대성 유문협착증은 위와 십이지장을 연결하는 유문 부위의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면서 음식물이 장으로 내려가지 못하는 질환이다. 대부분 출생 직후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가 생후 2~8주 사이에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p><p><br />초기에는 단순히 잘 게우는 정도로 시작해 위식도역류와 혼동되기도 한다. 특히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영유아에게 구토나 탈수 증상이 평소보다 자주 발생할 수 있어 혼동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구토의 횟수와 강도가 점차 심해지는 진행성 질환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수유 후 20~30분이 지나 분수처럼 멀리 뿜어내는 '분출성 구토'가 반복된다면 단순한 게움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구토에는 담즙이 섞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토한 뒤에도 아기는 계속 배가 고파 다시 먹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발열이나 설사는 동반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구토물에 담즙(초록색)이 섞이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br /><br />아시아에서는 출생아 300~900명당 1명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아직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br /></p><p>지속적인 구토는 단순히 영양 공급에 문제가 생기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위산을 반복적으로 잃으면서 탈수와 전해질 이상이 발생하고, 심하면 대사성 알칼리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칼륨이 부족해지면 심장 기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따라서 분수토가 반복되거나 소변량이 줄고 처지는 모습이 보인다면 응급실이나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해 평가를 받아야 한다. 영아 비대성 유문협착증은 응급수술이 필요한 질환은 아니지만, 탈수와 전해질 이상을 먼저 교정해야 하는 소아 응급질환으로 분류된다.<br /><br /> 확진은 분수토 증상이 있을 경우 복부 초음파 검사로 비교적 쉽게 가능하다. 초음파에서 유문근의 두께와 길이를 측정해 진단하는데, 일반적으로 진단기준은 두께는 4 mm이상(미숙아는 3.5mm) 길이는 16 mm 이상이나 일부 연구는 30일 미만의 영아의 경우 두께가 3mm만 되어도 진단 가능하다고 밝혔다.<br /><br /> 치료는 수술이 원칙이다. 먼저 수액 치료를 통해 탈수와 전해질 이상을 교정한 뒤 소아외과에서 유문근 절개술을 시행한다. 수술은 두꺼워진 근육층만 섬세하게 벌려 음식이 지나갈 통로를 넓혀주는 방식으로, 점막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정교한 기구 조작이 중요하다. 수술 시간은 약 20분 정도이며, 최근에는 복강경 수술도 활발히 시행돼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회복도 빠르다. 대부분 수술 후 수유를 다시 시작할 수 있으며,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다음 날 퇴원할 정도로 예후가 매우 좋은 질환이다.<br /><br /> 신생아는 원래 위식도역류가 흔해 어느 정도 게우는 것은 정상 범위일 수 있다. 하지만 먹을 때마다 반복적으로 분수처럼 토하거나, 구토가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는 양상을 보인다면 단순한 생리적 역류와는 다를 가능성을 반드시 고려하여 정확하게 진단을 받는 것이 안전하다.</p><p> </p><p>도움말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아외과 심주현 교수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20</guid>
     </item> 
	  <item>
       <title><![CDATA[웰니스 산업 성장에 국제 아로마테라피 교육 관심 증가… 국제 ITEC 과정 9월 개강]]></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12"><p>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웰니스 분야가 새로운 성장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의료·복지·상담·뷰티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으며, 아로마테라피를 체계적으로 배우려는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 vertical"><div class="column_image vertical"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1794684586_20260806150613_1210706520.jpg" data-pic-number="603122"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40074&amp;no=603122" data-lg-id="9f2c3a09-3df8-46cd-b14f-5b99c48f8005"><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36482553.jpg" alt="본문이미지" width="4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이시은 강사, 김진영 강사, 국제 ITEC 심사관 Helen Tan, 최승완 대표, 윤선영 강사    </p></td></tr></tbody></table><p> </p></div></div></div></div>이러한 가운데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는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오는 9월 개강하는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전문과정의 수강생 모집에 나섰다.<br /><br />이번 과정은 영국 ITEC(International Therapy Examination Council)의 국제 자격 기준에 맞춰 운영되는 전문 교육과정이다. 아로마테라피 기본 이론을 비롯해 에센셜 오일의 특성과 활용법, 블렌딩 기법, 인체 적용, 임상 사례 분석 및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교육하며, 자격 취득과 함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br />특히 실제 적용 사례와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의료기관, 복지시설, 상담·교육 분야, 뷰티·웰니스 산업, 반려동물 분야 등 다양한 현장에서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br /><br />수업은 온라인 이론 학습과 오프라인 실습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간과 거리의 부담을 줄여 직장인과 지방 거주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온라인 학습의 편의성과 대면 실습의 전문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br /><br />강의는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대표 최승완 교수가 맡는다. 최 교수는 의료기관, 대학, 공공기관 등에서 아로마테라피 교육과 임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국제 ITEC 교육과정을 지도해 온 전문가다. 또한 국제 ITEC 자격을 보유한 의료진과 화학·상담·피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분야별 전문 지식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한다.<br /><br />최승완 대표는 “아로마테라피는 단순한 심신 이완을 위한 활용을 넘어 의료·복지·교육·웰니스 분야에서 활용되는 전문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과정은 국제 자격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국제 ITEC 아로마테라피 전문과정은 전공이나 경력에 관계없이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모집 일정과 교육 내용은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과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3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19</guid>
     </item> 
	  <item>
       <title><![CDATA[오우르, 라운드랩과 협업해 올리브영 글로벌 한정판 ‘자작나무 수분 라인 컬래버’ <br>출시]]></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p>페인터즈앤벤처스의 보육기업인 오르디자인하우스의 패턴 디자인 브랜드 ‘오우르(OUWR)’가 한국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Round Lab)과 협업한 올리브영 글로벌(Olive Young US)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한국 스킨케어와 디자인, 패션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K-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한국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폭넓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 vertical"><div class="column_image vertical" data-src="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data/2026/08/1938594179_20260806140032_6312217684.jpg" data-pic-number="603115" data-download-url="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Image.php?newsid=1040067&amp;no=603115" data-lg-id="e6ea84e2-aeb5-4e60-852b-9669f308f30b"><div class="column_desc"><div class="desc"><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09372758.jpg" alt="본문이미지" width="3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르디자인하우스의 패턴 디자인 브랜드 ‘오우르’에서 라운드랩과 협업해 올리브영 글로벌 한정판 ‘자작나무 수분 라인 컬래버’를 선보인다    </p></td></tr></tbody></table><p> </p></div></div></div></div>두 브랜드의 협업은 라운드랩의 대표 라인인 자작나무 수분 라인(수분선세럼, 수분선크림, 수분크림 3종)에 오우르만의 현대적인 한국 패턴 디자인을 더해 제품을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br /><br />오우르 측은 강원도 인제의 자작나무 숲은 사계절 맑은 생명력을 품은 공간으로, 라운드랩은 피부에 유익한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한 인제 자작나무 수액을 담아 건강한 수분 에너지를 전한다며, 오우르는 이 자작나무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숲의 생명력과 촉촉한 수분감을 전통 문양의 시선으로 재해석해 라운드랩 패턴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br /><br />이어 수분감(WATERY), 진정(COMFORTNESS), 평안함(COZYNESS) 3가지 키워드를 담아 디자인된 이번 컬래버 패턴은 열매의 형태를 노리개를 연상시키는 조형으로 재해석하고, 작은 모티프를 반복적으로 배열해 한국 전통 문양이 지닌 리듬감과 반복의 미학을 담았다며, 라운드랩의 시그니처 블루를 중심으로 파스텔 핑크, 그린, 베이지를 더해 숲이 지닌 청량함과 부드러운 수분감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br /><br />오우르는 한국의 전통 문양과 문화적 요소를 현대적인 패턴과 텍스타일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디자인 브랜드로,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새로운 방식으로 제안해왔다. 세계적인 그룹 블랙핑크의 무대의상뿐만 아니라 월드투어 굿즈 제작에도 함께 했으며 현대 제네시스 국내 캠페인 광고 촬영 및 굿즈 제작, 인테리어 자재 브랜드 LX하우시스와 테마별 패션 컬렉션, AI 화보와 굿즈 제작, 국내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과의 협업 등을 진행한 바 있다.<br /><br />최근 전 세계적으로 K-뷰티를 넘어 패션,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하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한국 브랜드 간의 협업 역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라운드랩과 오우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을 넘어 한국의 디자인과 감성을 함께 전달하는 새로운 협업 사례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br /><br />라운드랩×오우르의 올리브영 글로벌 한정판 자작나무 수분 라인 컬래버는 국내외 주요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북미 올리브영 파사데나점과 웨스트필드점에서는 7월 31일부터 10월 1일까지 스페셜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센트럴명동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국내외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더불어 북미 온라인몰 및 국내 글로벌 상권 거점의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br /><br />한편 오르디자인하우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 성장과 투자 유치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5:0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뷰티]]></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금숙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18</guid>
     </item> 
	  <item>
       <title><![CDATA[식약처, “정제와 액상을 한번에” 이중제형 비타민 출시 기반 마련]]></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식품의약품안전처<span lang="EN-US">(처장 오유경<span lang="EN-US">)는 일반의약품 개발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수요에 맞는 일반의약품을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표준제조기준을 확대하고자 비타민 액제<span lang="EN-US">·정제 함께 포장된 이중제형 제품 허용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의약품 표준제조기준｣<span lang="EN-US">(식약처고시<span lang="EN-US">)을 <span lang="EN-US">8월 <span lang="EN-US">6일 개정했다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식약처는 그간 표준제조기준과 관련한 업계의 개선 요청사항에 대한 <span>의견을 수렴하고 국내 사용현황과 해외 사용례 등을 검토<span>하여 개정안을 마련했으며<span lang="EN-US">, <span>지난 <span lang="EN-US">7<span>월 <span lang="EN-US">2<span>일 <span lang="EN-US">2026 <span>식의약 안심과제 중 대표과제<span>로 선정하여 발표 후 <span>신속한 개정<span>을 <span>추진<span>하였다<span lang="EN-US">.</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24588152.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식의약 안심 60대 과제 중 비타민 과제    </p></td></tr></tbody></table><p> </p><p class="0">이번 개정고시에는 ▲비타민 이중제형 허용 ▲감기약 표준제조기준 등 각 효능 범위별 신규 유효성분 추가 ▲비타민 <span lang="EN-US">C 등 <span lang="EN-US">1일 최대분량 증량<span lang="EN-US">(1,500mg→<span lang="EN-US">2,000mg) ▲정장제 표준제조기준에 정장생균성분 배합 기준 명확화 ▲의약품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최신 사용정보 반영 등이 담겨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식약처는 이번 개정으로 <span>소비자 수요<span>에 <span>부합<span>하는 <span>다양한 일반의약품 <span>개발<span>을 <span>촉진<span>하여 <span>소비자 선택권 확대<span>로 <span>국민건강 증진<span>에도 <span>도움<span>이 <span>될 것<span>으로 기대하며<span lang="EN-US">, <span>앞으로도 <span>현장<span>의 <span>목소리<span>를 <span>정책<span>에 <span>반영<span>해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span>규제 혁신<span>을 <span>지속적<span>으로 <span>추진<span>하겠다고 말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자세한 개정 내용은 <span lang="EN-US">‘<span>식약처 대표 누리집<span lang="EN-US">(www.mfds.go.kr) <span>→ <span>법령<span lang="EN-US">/<span>자료 <span>→ <span>법령정보 <span>→ <span>제개정고시등<span lang="EN-US">’<span>에서 확인할 수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2: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17</guid>
     </item> 
	  <item>
       <title><![CDATA[휴젤,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매출 2,545억원ㆍ영업이익 1,037억원]]></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21285305.jpg" alt="본문이미지" width="45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휴젤 CI    </p></td></tr></tbody></table><p> </p><p>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연결재무제표를 기준으로 2026년 상반기 매출액 2,545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 순이익 85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2%, 8.4%, 23.5% 증가한 것으로,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p><p><br clear="all" />2분기에도 역대 분기 최대 실적 흐름을 이어갔다. 매출 1,379억원, 순이익 447억원으로 전년비 25.1%, 17.1%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560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이었으며, 전분기 대비로는 17.6% 늘었다. 전년 동기비 다소 감소(-1.1%)한 것은 미국 직판 체제 구축과 전략적 마케팅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 비용이 반영된 영향이다.<br clear="all" /><br clear="all" />이 같은 호실적은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스킨부스터의 국내외 판매 확대와 화장품 사업을 포함한 전 부문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은 결과다. 2분기 전 품목 합산 매출은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 30% 신장했으며, 매출 비중은 각각 33%, 67%로 집계됐다.</p><p> </p><p>보툴리눔 톡신과 필러·스킨부스터의 상반기 해외 매출은 1,62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64%를 차지하며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 미국·브라질 등 핵심 시장이 포함된 북남미 시장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었으며, 아시아태평양과 유럽 권역에서는 20% 중후반대 성장률을 보이며 전 세계 주요 권역 전반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이뤘다.<br clear="all" /><br clear="all" />국내에서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번들링 전략을 중심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속되는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국내 톡신·필러 두 품목 합산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한 535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시장 리더십을 재확인했다.</p><p> </p><p>품목별로는 보툴리눔 톡신이 전사 성장을 이끌었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6% 급증한 1,494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2분기 국내 매출은 205억원으로, 치열한 내수 경쟁에도 전년 동기 약 8%의 성장률을 보이며, 한국 시장 지배력을 확고히 했다. 현장 중심 영업·마케팅과 의료전문가 학술 지원을 꾸준히 강화해온 결과다.<br clear="all" /><br clear="all" />필러·스킨부스터 부문은 유럽 시장의 두드러진 성과를 발판 삼아, 상반기 총 66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2분기 유럽 및 기타 시장 매출 성장률은 약 14%로 집계됐다. 또한 2분기 국내 필러 매출은 제품 포트폴리오 번들링 전략 등으로 전분기 수준의 매출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br clear="all" /><br clear="all" />화장품 및 기타 부문 상반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31.7% 급성장한 390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 역시 1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 증가했다. 톡신과 필러 중심의 고성장에 화장품 사업 실적 확대까지 더해지며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한층 공고히 했다.<br clear="all" /><br clear="all"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CEO는 “역대 상반기 최대 실적은 휴젤의 글로벌 경쟁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성과”라며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내 입지를 확대하고, 한국서 선도적 위치를 유지하며, 주요 시장에서의 사업 개발 기회를 적극 추진하는 등 핵심 전략을 꾸준히 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br clear="all" /><br clear="all" />장두현 휴젤 한국 CEO는 “국내 시장에서 흔들림 없는 견고한 리더십을 확인했고, 이를 기반으로 해외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장을 이루고 있어 의미가 크다”며 “기존 핵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에도 계속 힘쓰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1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16</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성모병원 김진성 교수, 국제 척추 전문가들과 최소침습 척추수술  교과서<br> 공동 집필]]></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0843280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김진성 교수    </p></td></tr></tbody></table><p> </p><p>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경외과 김진성 교수가 세계적인 의학<span lang="EN-US">·과학 출판사 <span lang="EN-US">'스프링거<span lang="EN-US">(Springer)'를 통해 발간된 영문 교과서 「최소침습 척추수술 교과서<span lang="EN-US">: 개념 및 수술 기법<span lang="EN-US">(Textbook of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Concepts and Surgical Techniques)」의 공동 편집자로 참여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교과서는 아시아태평양 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span lang="EN-US">(SMISS-AP, Society for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 - Asia Pacific)<span>의 공식 교과서로 기획됐으며<span lang="EN-US">, SMISS-AP <span>회장을 맡고 있는 요시히사 코타니<span lang="EN-US">(Yoshihisa Kotani) <span>교수<span lang="EN-US">, <span>김진성 교수<span lang="EN-US">, <span>미국 <span lang="EN-US">SMISS <span>설립자 중 한 명인 프랭크 <span lang="EN-US">M. <span>필립스<span lang="EN-US">(Frank M. Phillips) <span>교수 등 <span lang="EN-US">3<span>인이 공동 편집자로 참여해 편찬을 조율했다<span lang="EN-US">. <span>실제 집필에는 미국과 아시아 각국의 최소침습 척추수술 분야 전문 의료진이 다수 필진으로 참여해<span lang="EN-US">, <span>각 챕터를 분담해 작성하는 방식으로 완성됐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교과서는 최소침습 척추수술<span lang="EN-US">(MISS, Minimally Invasive Spine Surgery)<span>에 대한 포괄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span lang="EN-US">, <span>이론적 지식과 실제 임상 현장의 수술적 기술을 함께 다룬 것이 특징이다<span lang="EN-US">. <span>주요 내용으로는 척추 내시경 수술<span lang="EN-US">(endoscopy), <span>최신 척추 유합술<span lang="EN-US">(fusion techniques), <span>로봇 수술 및 항법 장치를 포함한 기반 기술<span lang="EN-US">(enabling technologies) <span>등 최신 수술 기법을 심도 있게 다룬 챕터들로 구성됐다<span lang="EN-US">. <span>이를 통해 수술 기법의 고도화를 목표로 하는 전 세계 척추외과의들에게 실질적인 참고 자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김 교수는 <span lang="EN-US">SMISS-AP <span>설립 초기인 <span lang="EN-US">2019<span>년부터 학회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 국제 학술 네트워크 구축에 참여해 왔으며<span lang="EN-US">, <span>이번 교과서 편찬에서도 이러한 국제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편집 과정에 기여했다<span lang="EN-US">. <span>스프링거 교과서 편집자로 참여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이며<span lang="EN-US">, <span>지난해에는 엘스비어<span lang="EN-US">(Elsevier)<span>를 통해 발간된 척추 내시경 교과서에도 공동 편집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이번 발간을 이끈 김진성 교수는 <span lang="EN-US">"<span>미국과 아시아의 최소침습 척추수술 전문가들과 함께 <span lang="EN-US">SMISS-AP<span>의 공식 교과서를 발간하는 작업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span lang="EN-US">"<span>며<span lang="EN-US">, "<span>다양한 국가의 필진이 함께 쌓아 올린 이 책이 새로운 수술 술기를 익히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전 세계 척추외과의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span lang="EN-US">, <span>궁극적으로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로 이어지기를 바란다<span lang="EN-US">"<span>고 밝혔다<span lang="EN-US">.</p><p class="0"> </p><p class="0"><span>한편<span lang="EN-US">, <span>이번 교과서는 스프링거 공식 홈페이지<span lang="EN-US">(SpringerLink) <span>및 주요 글로벌 온라인 도서 플랫폼을 통해 <span lang="EN-US">e-Book <span>및 양장본 형태로 전 세계 의료진에게 제공되고 있다<span lang="EN-US">. <span><br /></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0:0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보건·의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15</guid>
     </item> 
	  <item>
       <title><![CDATA[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인도서 품목허가 획득…14억 인구 시장 진출 본격화]]></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4</link>
       <description><![CDATA[<p>온코닉테라퓨틱스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가 인도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14억 인구 시장에서의 상업화를 본격화한다.</p><div> </div><div>온코닉테라퓨틱스(코스닥 476060)는 자체 개발 신약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가 인도 중앙의약품표준관리국(Central Drugs Standard Control Organisation, CDSCO)으로부터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현지 제조 및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자큐보가 해외 국가에서 품목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div><div> </div><div>이번 품목허가는 자스타프라잔 시트레이트 정제 20mg(Zastaprazan Citrate Tablets 20mg)을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Erosive Gastroesophageal Reflux Disease) 치료제로 인도 내에서 제조·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자큐보는 지난 6월 인도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신약허가신청을 마친 데 이어 약 2개월 만에 품목허가까지 획득하며 현지 상업화를 위한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했다.</div><div> </div><div>온코닉테라퓨틱스는 2024년 인도 현지 제약사와 자큐보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지 파트너사가 인도 내 개발과 인허가, 생산 및 상업화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품목허가 획득에 따라 현지 파트너사는 시판 후 조사(Post Marketing Surveillance, PMS) 준비를 비롯해 제품 등록, 패키징, 생산 및 유통 등 출시를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div><div> </div><div>인도는 14억 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구 대국으로, 경제 성장과 식생활 변화 등에 따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현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시장은 오랜 기간 프로톤펌프억제제(PPI)가 주류를 형성해왔으나, 최근에는 빠르고 지속적인 위산 억제를 특징으로 하는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가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div><div> </div><div>이번 품목허가로 자큐보의 해외 사업은 기술이전과 개발 단계를 넘어 현지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에 한층 가까워졌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기술이전 계약상 허가 단계와 연계된 추가 마일스톤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현지 판매가 시작되면 판매 실적에 따른 로열티 수익도 발생할 전망이다.</div><div> </div><div>한편 자큐보는 2024년 10월 국내 출시 이후 빠르게 처방 시장을 확대해 2026년 1분기 처방액 212억 원에 이어 2분기 처방액 256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과 인도, 중남미 등 27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허가 및 상업화가 진전되면서 글로벌 신약으로서의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div><div> </div><div>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지난 6월 인도 임상 3상 성공과 신약허가신청에 이어 약 2개월 만에 제조·판매 허가까지 획득하면서 자큐보의 인도 출시가 한층 가시화됐다”며 “현지 파트너사와 출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자큐보를 인도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고, 글로벌 매출 확대와 로열티 수익 창출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iv><div> </div>]]></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0:02: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14</guid>
     </item> 
	  <item>
       <title><![CDATA[귀밑·턱밑 혹과 얼굴 마비가 있다면 침샘암 의심해야]]></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title_are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57058315.jpg" alt="본문이미지" width="3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민석_순천향대서울병원_이비인후과_교수   </p></td></tr></tbody></table><p> </p><p>귀 앞이나 턱밑에 작은 혹이 만져질 때, 대부분은 피곤해서 림프절이 부었다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침샘 부위에 생기는 종양은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침샘은 단순히 침을 만드는 기관이 아니다.</p><p> </p><p>특히 귀 앞쪽에 있는 이하선 안에는 얼굴 표정을 움직이는 안면신경이 지나가기 때문에, 이 부위에 악성종양이 생기면 얼굴 한쪽이 움직이지 않거나 입꼬리가 처지는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침샘암은 전체 암 중에서는 드문 편이지만, 발생 위치와 암의 종류에 따라 치료 방향과 예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p></div><div class="cont_area"><p class="0"><span> </p><p class="0"><span>침샘암은 침을 만드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span>, <span>크게 이하선<span>·<span>악하선<span>·<span>설하선 등 주타액선과 입술<span>, <span>혀<span>, <span>입천장<span>, <span>볼 안쪽 점막 등에 넓게 분포한 소타액선에서 생길 수 있다<span>. <span>귀밑샘으로 불리는 이하선에서 생기면 겉으로 만져지는 혹이 먼저 발견되지만<span>, <span>구강 혹은 인두의 소타액선에서 생기면 구강 내 불편감<span>, <span>혹은 구강 내 출혈 등 여러가지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span>. </p><p class="0"> </p><p class="0"><span>특히 이하선은 안면신경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span>, <span>이곳에 생긴 종양이 진행되면 신경을 침범해 얼굴 마비로 이어질 수 있고 수술 시에도 신경 보존 여부가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span>.</p><p class="0"><span> </p><p class="0"><span>침샘암은 초기에는 대부분 통증 없이 서서히 자라는 혹 증상으로 시작한다<span>. <span>그러다 침샘암이 진행되면 얼굴 한쪽이 움직이지 않거나 입꼬리가 처지는 안면신경마비<span>, <span>같은 쪽 혀의 마비나 감각 이상<span>, <span>종괴의 통증<span>, <span>주변 조직이나 피부에 고정되어 잘 움직이지 않는 혹<span>, <span>목 주변 림프절이 함께 만져지는 증상들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span>.</p><p class="0"><span> </p><p class="0"><span>침샘암은 조직학적으로 다양하고 복잡해 수술 전 진단만으로는 한계가 있다<span>. <span>세침흡인세포검사가 간편하고 안전해 일차 검사로 널리 쓰이며<span>, <span>필요에 따라 중심 생검이나 절개생검을 시행하기도 한다<span>. <span>최종 진단은 절제한 조직의 병리조직학적 검사로 확정되며<span>, CT<span>와 <span>MRI<span>로 위치와 크기<span>, <span>주변 침범 정도를 확인하고 필요시 <span>PET-CT<span>로 전이 여부를 함께 평가한다<span>.</p><p class="0"><span> </p><p class="0"><span>절제가 가능한 침샘암은 수술이 일차 치료가 된다<span>. <span>이하선 종양은 안면신경을 확인하며 조심스럽게 박리하는 이하선 천엽절제술이 많이 쓰이고<span>, <span>범위에 따라 전절제술이 필요할 수 있다<span>. <span>경부 림프절 전이가 있거나 위험이 높으면 경부청소술을 함께 시행한다<span>. <span>종양이 이하선 심엽에 있었거나 악성도가 높은 경우<span>, <span>신경<span>·<span>뼈<span>·<span>연조직 침범이 있었던 경우<span>, <span>림프절 전이가 확인된 경우에는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추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span>, <span>항암화학요법은 효과가 제한적이어서 환자 상태와 암의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고려된다<span>.</p><p class="0"><span> </p><p class="0"><span>강민석 순천향대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span>“<span>귀밑이나 턱밑에 통증 없이 서서히 자라는 혹이 <span>1,2<span>개월 이상 지속되고<span>, <span>얼굴 마비나 목 림프절 종대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span>”<span>며<span>, “<span>침샘암은 조직형이 다양해 수술 전에는 확실한 진단이 어렵지만<span>, <span>수술 전 조직 검사와 영상검사를 통해 종양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span>, <span>악성이 의심되면 수술을 빨리 시행하는 것이<span>, <span>암의 치료 측면과 기능적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다<span>”<span>고 말했다<span>.</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557"> </div></div>]]></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56:00 +09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guid>http://www.yakpum.co.kr/36613</guid>
     </item> 
	  <item>
       <title><![CDATA[다임바이오, 정부 R&D 과제 선정… 40억원 규모  치매 신약 DM3159 비임상 <br>개발 본격화]]></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2</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cente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4715778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0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다임바이오 CI     </p></td></tr></tbody></table></div><p> </p><p><span lang="en-US" dir="LTR">정부지원금 30억원 포함 총 40억원 규모 연구과제 선정…IND 제출 위한 전임상 패키지 확보 목표</p><p><span lang="en-US" dir="LTR">TASR 플랫폼 기반 저분자 후보물질 DM3159…알츠하이머 동물모델서 인지기능 및 병리 지표 개선 효과 확인</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다임바이오(대표 김정민)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전문기관으로 운영하는 중소벤처기업부 ‘투·융자연계기술개발(R&amp;D)’ 사업에 최종 선정돼 치매 신약 후보물질 DM3159의 전임상 연구개발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이번 연구과제는 ‘DM3159(TASR Agonist) 치매치료제 전임상 연구개발’로, 2026년 7월 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총 36개월간 진행된다. 정부지원금 30억원과 기업부담금(현금 약 1억원, 현물 약 9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로 수행되며,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에 필요한 전임상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다임바이오는 이번 과제를 통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핵의학교실과 공동으로 GLP 독성시험 등 IND 제출에 필요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DM3159의 임상 개발 준비를 위한 핵심 데이터를 확보하고 연구개발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DM3159는 다임바이오의 독자적인 TASR(Taste Receptor) 플랫폼에서 발굴한 저분자 신약 후보물질이다. TASR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경세포 보호 및 기능 회복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동물모델에서 인지기능 개선과 함께 신경염증 및 병리 지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회사는 이번 정부 과제를 통해 DM3159의 비임상 개발 단계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향후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을 위한 연구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김정민 다임바이오 대표는 “이번 정부 R&amp;D 과제 선정은 DM3159의 연구개발 가능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전임상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임상 진입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새로운 치료 옵션 개발을 위해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한편 다임바이오는 뇌 투과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PARP1 선택적 저해 항암제 DM5167과 함께 TASR 플랫폼 기반 DM3159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육성하며 신약 개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p><p><span lang="en-US" dir="LTR">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46: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재완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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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미그룹, AI 업무 혁신 드라이브…전사적 AI 활용 문화 확산 나선다]]></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4556125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미그룹이 시행하는 ‘Hanmi AI Boost Program’에 대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p></td></tr></tbody></table><p> </p><p><span lang="en-US" dir="LTR">한미그룹이<span lang="en-US" dir="LTR"> 임직원의 <span lang="en-US" dir="LTR">인공지능(<span lang="en-US" dir="LTR">AI<span lang="en-US" dir="LTR">)<span lang="en-US" dir="LTR"> 활용 역량<span lang="en-US" dir="LTR">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span lang="en-US" dir="LTR">전사 <span lang="en-US" dir="LTR">프로그램<span lang="en-US" dir="LTR"> 운영에 나선다<span lang="en-US" dir="LTR">.</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을 비롯한 전 계열사<span lang="en-US" dir="LTR"> 임직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pan lang="en-US" dir="LTR">Hanmi <span lang="en-US" dir="LTR">AI Boost Program’을 시행한다고 <span lang="en-US" dir="LTR">6<span lang="en-US" dir="LTR">일 밝혔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이번<span lang="en-US" dir="LTR"> 프로그램은 단순한 AI 활용 시도를 넘어 실제 업무 개선과 현업 적용, 조직 내 확산까지 이어지는<span lang="en-US" dir="LTR"> 자발적<span lang="en-US" dir="LTR"> 실행 중심<span lang="en-US" dir="LTR">의 바텀-업(Bottom-up)<span lang="en-US" dir="LTR">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현업에서의 <span lang="en-US" dir="LTR">아이디어 발굴부터 구현, 적용, 성과 공유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성과 기반의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목표다.<span lang="en-US" dir="LTR"> 이를 통해 현장의 반응과 실무 경험이 조직 전반의 <span lang="en-US" dir="LTR">ai 혁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특히<span lang="en-US" dir="LTR"> 업무 효율 개선과 자동화,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한 사례에 대해서는 ▲월간 우수상 ▲월간 소통왕 ▲연간 혁신상 등으로 <span lang="en-US" dir="LTR">구성된 <span lang="en-US" dir="LTR">체계적인 평가와 보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성과를 명확하게 인정받고 개인과 조직의 성장 경험을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span lang="en-US" dir="LTR">구상했<span lang="en-US" dir="LTR">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월간<span lang="en-US" dir="LTR"> 우수상’은 <span lang="en-US" dir="LTR">업무 자동화 및 AI 기반 업무 지원 도구인 ‘Microsoft Power Platform’과 ‘Copilot Studio’를 활용해 실제 업무를 개선하거나 AI 기반 기능을 구현한 사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참가자는 업무 개선 사례와 구현 내용을 <span lang="en-US" dir="LTR">공유<span lang="en-US" dir="LTR">하고 솔루션 소스 및 적용 화면 등을 제출해야 하며, AI 평가와 임원 평가를 <span lang="en-US" dir="LTR">거쳐 매월 5명의<span lang="en-US" dir="LTR">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또한<span lang="en-US" dir="LTR"> ‘연간 혁신상’은 월간 우수상 수상 사례 가운데 지속적인 개선과 조직 내 확산 효과를 이끈 사례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단기 성과보다 지속성과 확장성을 중심으로 평가해 조직 전반의 디지털 혁신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p><p><span lang="en-US" dir="LTR"> </p><p><span lang="en-US" dir="LTR">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span lang="en-US" dir="LTR"> “AI Boost Program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임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를 활용해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조직 내 자산으로 축적해 나가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span lang="en-US" dir="LTR">창의적 시도를 적극 지원하고, <span lang="en-US" dir="LTR">혁신 사례 확산을 통해 한미그룹만의 AI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span lang="en-US" dir="LTR">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4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제약·바이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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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학생 협업 ‘한발한발 챌린지’ 심장사상충 예방약 후원]]></title>
       <link >http://www.yakpum.co.kr/3661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row release-title-logo"><div class="col-md-8 col-xl-9"><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40584580.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녹십자수의약품이 ‘한발한발 챌린지’로 모인 심장사상충 예방약 240개를 비글구조네트워크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비글구조네트워크 김세현 대표, 캠페인을 기획한 차율하 학생, 녹십자수의약품 이범석 팀장, 청주 수동물병원 전귀호 원장    </p></td></tr></tbody></table><p> </p><p>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이 SNS 참여형 기부 캠페인 ‘한발한발 챌린지’를 통해 심장사상충 예방약 240개를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p></div></div><div class="news-read-column"><div class="release-body2 fs-md"><div id="lightbox-image-gallery" class="images_column"><div class="column_image youtube" data-lg-size="960-540" data-src="https://youtu.be/S6fEb-rxUa0?si=U1tUg3AqKEZCKKMk" data-sub-html="‘한발한발 챌린지’ : 당신의 발걸음이 강아지의 생명이 될 수 있을까요?" data-lg-id="08799e22-d3e8-493e-a274-98592513f7cb"><div class="embed-responsive embed-responsive-16by9"> </div></div></div>‘한발한발 챌린지’는 페이스튼국제학교 학생 프로젝트 ‘PawfectRxCycle’과 협력해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사람과 동물의 한 걸음이 모여 더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br /><br />인스타그램 게시물 1건당 심장사상충 예방약 1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40명이 참여해 예방약 240개가 적립됐다. 참여 방법은 반려동물의 발바닥 사진이나 발도장, 사람의 발과 반려동물의 발을 함께 촬영한 사진, 또는 사람과 동물의 발자국 이모지를 활용한 게시물을 응원 메시지와 함께 올리는 것이다. 약품 전달은 청주 수동물병원 전귀호 원장과 동행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진행됐다.<br /><br />지난 ‘한개한개 챌린지’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 기부로, 보호단체의 지속적인 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줬다는 평가다.<br /><br />비글구조네트워크 김세현 대표는 “학생이 직접 이런 캠페인을 기획해서 진행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항상 심장사상충과 기생충 예방약을 구입하면서 큰 비용 부담을 느껴왔는데,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정말 큰 의미가 있는 후원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캠페인을 기획한 차율하 학생은 “비글구조네트워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br /><br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yakpum.co.kr/imgdata/yakpum_co_kr/202608/20260806411223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주 수동물병원 전귀호 원장이 비글구조네트워크 보호견을 대상으로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처방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청주 수동물병원 전귀호 원장은 “학생의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연속해서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모습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에도 처방과 동행 절차를 함께 밟으며 예방약을 안전하게 전달했고, 이런 활동이 심장사상충과 외부 기생충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br />녹십자수의약품은 학생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iv><div class="release-body2 fs-md"> </div></div>]]></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4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열린광장]]></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조윤미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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