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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완화의료센터 ‘2024년 통증 캠페인’ 개최

‘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윤미 기자yakpum@yakpum.co.kr | 기사입력 2024/05/29 [09:42]

아주대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완화의료센터 ‘2024년 통증 캠페인’ 개최

‘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윤미 기자 | 입력 : 2024/05/2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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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증 캠페인 단체사진     

 

아주대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와 완화의료센터가 58일과 14일 이틀 동안 통증, 참지 말고 말씀하세요!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란 슬로건으로 2024년 통증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 정보를 제공하고, 암성통증 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홍보 포스터 전시, 교육자료 및 기념품 배부 등의 홍보 활동을 진행했으며, 또 교직원을 대상으로 암성통증 관리에 대한 강좌 교육을 실시해 의료진의 말기 암 환자 통증관리에 대한 적극성 유도 및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했다.

 

이현우 센터장(종양혈액내과)매년 통증 캠페인을 열어 암성통증 관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비롯해 의료진의 적극적인 통증 조절이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을 널리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증은 암 환자들이 겪는 가장 흔하고 고통스러운 증상 중 하나로, 참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치료함으로써 이전보다 수면의 질, 식욕 등을 향상시키고, 주변 사람들과 보다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등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 중앙호스피스센터, 권역별호스피스센터와 전국 호스피스전문기관은 통증 조절에 대한 의료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환자의 암성통증 관리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5월 통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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