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출시| 외부 자극으로 열 오른 피부를 즉각 쿨링 진정
|
![]() ▲ 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출시 |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피부를 쿨링 진정시켜준다.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외부 자극으로부터 열오른 피부를 빠르게 식혀주어 10분만 사용해도 표면 온도가 평균 4.9 ℃ 감소한다.
K메이크업 샵에서 쓰는 녹차팩에서 영감을 받은 데일리 프렙 패드로, 5분만 사용해도 메이크업이 잘 받을 수 있는 피부 컨디션으로 케어해준다. 또한 그린티, 판테놀,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수분 충전 워터 포뮬러가 건조했던 피부에 빠르게 촉촉함을 채워준다. 사용 만족도 평가에서 ‘사용 후 피부가 즉시 촉촉해지는 느낌이다’ 100%, ‘사용 후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 느낌이다.’ 93%를 기록하며 화잘먹 제품으로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다.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수분 진정 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세안 후 고민 부위에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부착해 집중 케어한 뒤 얼굴을 부드럽게 닦아내고 남아 있는 에센스를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킨다. 이어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을 발라주면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 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으로 케어할 수 있다.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니스프리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