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OHealth, 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 위해 임직원 성금 전달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성금 모금… 피해지역의 조속한 일상 회복 지원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1,520,000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지난 8월 15일부터 거제와 통영을 비롯한 남해안 지역에 내린 폭우로 다수의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KBIOHealth는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보직자 및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임직원들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모금된 성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BIOHealth 하재상 본부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IOHealth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헌혈, 환경정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장보기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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